언제나행복할사람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술을 점점 안마시게 되면, 간 알콜 분해능력도 떨어지나요?제가 술을 안마신지 거의 몇년 되었습니다.안마신 이유는, 소주 1~2잔만 마셔도 얼굴/팔/몸통이 붉게 달아오르더라고요.열이 나는건 아닌것 같은데, 혈액순환이 잘되서 그런건지, 울긋불긋해요.그래도 소주맥주 마실때 1~2병 정도까지는 마시고 취합니다.그런데 최근에 이런저런 스트레스와 질환으로 술담배를 전혀 안하고,몇년동안 끊었는데요.술은 1년에 한두번 정도 모임에서 마셔도 되는지 궁금하네요.안마시다가 갑자기 마시게 되면 간의 알콜 분해능력이 갑자기 발휘가 안된다던지,또는 위와 장에 무리가 가서 염증이나 질병이 생기는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 음악취미·여가활동Q. 음악저작권협회 탈퇴 로제, 서태지 소식음악저작권협회를 탈퇴하면 한국에서 앨범발매는 할수 있어도,그로 인한 TV, 라디오, 매체 등을 통한 저작권 수익은 못받는것인가요?그렇다면 지금 가수 로제가 부른 APT 라는 곡이 한국방송에서 나오면,작사작곡에 참여한 로제도 당연히 수익이 있어야 하는데,그것을 다 포기한다는 내용인가요?음악저작권협회를 탈퇴한다는것은,멜론, 지니뮤직, 벅스 등 한국에 사이트를 둔 온라인음악사이트의 사용을 정지한다는것인지 궁금합니다.그럼 앞으로는 유튜브뮤직에서만 노래를 들을수 있는거네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성격이 착하고 순한 강아지는 어떤 종이 있나요?잉글리쉬 불독이 정말 순하고 순둥순둥하다고 하던데... 반려동물로 키우기에는 굉장히 힘들다고 하더라고요.제가 강아지는 예전에 아메리칸 코카 스파니엘 키워봤다가.. 매우 힘들어서..거의 25년~30년 전에는 인터넷에서 내용공유한다거나, 친목모임같은것들을 형성하기가 많이 어려워서, 지금처럼 반려동물 키우는 정보량이 적기에 힘들었었어요.요즘에는 인터넷도 많이 발달해서, 아메리칸 코카스파니엘이 키우기 힘들다는 견종이라는건 알게 되었는데, 당시에는 산책은 1주일에 2~3번만 나가도 [이정도 산책 했으면 됐잖아] 라는 생각이었거든요. 근데 실제로는 하루에 2번은 산책해줘야 한다는 말이 많고....집에서만 키우려는건 아니지만, 순둥순둥한 견종 어떤게 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내과에 다녀왔는데, 대장에 염증이 있대요제가 오늘 등통증, 흉통이 있어서 내과에서 약 처방을 받으면서, 작년 1월에 대장내시경 했었던 결과에 대해, 선생님께 다시 물어봤는데 선종이나 용종은 없었지만, 노란색 염증이 많이 보인다고 하셨습니다.그래서 올해도 다시 받아봐야할것 같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작년에 내시경하고나서 결과 들을때에도 염증성 대장염 같다고 말씀하셨는데, 이상하게도 1년 전에 혈변이나 설사, 고열, 체중감소, 고혈압, 당뇨 증상은 없었습니다. 대신에 염증성 대장염이라 그런지 복통은 몇주 이상 계속 있었습니다.증상은 배꼽주변이 쓰리고, 욱신거리는 느낌이었습니다.저는 몇년동안 술담배 전혀 하지 않았고, 카페인섭취(커피) 또한 회사에서 일하다가 졸릴때만 마시는데, 1년에 1~2잔 밖에 안마실정도로 몇년동안 생활했었는데요.밑에 대장내시경 사진을 올려보는데, 노란색으로 점들이 많이 보이네요. 당시에 대장내시경했던 병원에서 몇주동안 약 처방을 받았는데 복통이 가라앉지 않았고요.그래서 포기하고 그냥 야채 위주로 식습관을 바꾸고, 건강식 먹으며 가끔씩 운동, 조깅, 산책 등을 하며 스트레스를 안받으려고 했더니 최근 몇달동안에 복통(대장,소장)이 없었습니다. 설사나 변비도 정말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었고요.궤양성 대장염은 대학병원에서 심각하게 치료받아야할 정도로 위험하다고 하는데, 궤양성 대장염과 제가 올린 염증성 대장염과는 다른건가요?참고로 자가면역질환 검사를 작년에 대학병원에서 했었는데, ANA검사와 ANCA검사 모두 정상으로 나왔습니다.작년부터 올해 1월 건강검진까지 모두 혈액검사, 소변검사, 흉부CT, 복부CT 정상소견 받았습니다. 위내시경에서는 이상없다고 얘기 들었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어제부터 배가 콕콕 아프면서, 기름변이 나옵니다.오늘 내과에서 이것저것 얘기를 했는데,어머니랑 같이 얘기하느라 의사선생님 말씀을 잘 못들었어요.무코란정, 모사프리엠정, 라베움정10mg, 엔도가드액이렇게 약을 처방받았는데,이 약을 먹으면 증상이 좀 나아질까요?지금 증상은 좌상복부가 콕콕 찌르는 통증이 가끔 있어요.보통 밥 먹고나서 몇시간 뒤에, 소화가 되었을때쯤 콕콕 아프고,앉아있을때 주로 아픕니다.서있거나 식전식후에는 딱히 아픈건 없지만,기름변이 나오면서 위, 장에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그리고 최근 2~3달 동안 꾸준히 락토핏을 식후 30분에 먹고 있어요.먹으면 좀 효과가 있는것 같은데, 기름변 나와도 꾸준히 먹는게 좋겠죠?
- 내과의료상담Q. 심초음파로 검사하면서 폐도 어느정도 확인 가능한가요?요즘 흉통이 있어서 심초음파 오늘 받으러가는데, Xray를 촬영해보면 되겠지만, 심초음파할때 폐나 주변 상황도 알수있나 궁금합니다.심장 주변과 반대편에 등통증이 있어서요.요로결석인지 검사는 해봤지만 3달전에 CT상 요로결석은 없었어요.다른 질환일수도있겠지만 1달전에 심전도 검사하고 이상은 없었는데, 최근 10년동안 심초음파 해본적이 없어서, 심장질환이 없을까 받아보려고합니다.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왜 암에 걸리면 체중감소를 주로 보이는건가요?암 뿐만이 아니라, 왜 다양한 질환들은 체중감소 증상을 보이는지 궁금합니다.소화기관에 문제가 생겨서 그런건가요?소화흡수가 잘 안되게끔 병이 진행되서 그런건가요?주변에서는 아플수록 잘 먹어서, 영양소를 채워야 한다고 하는데,잘 먹어도 체중감소가 될수도 있는건가요?제가 궁금한점은 혹시 암에 걸려도 체중감소가 없는 경우도 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내시경에서 선종 발견해서 제거했는데 질문있어요.2024년 작년 1월에 국민건강검진에서 위대장내시경할때, 대장에서 선종 1개 발견해서 제거했습니다.당시에는 의사선생님이 선종이라도 작아서 다행이라고 하셨는데, 2023년에 위대장내시경에는 없었던 선종이었거든요.작년 1월에 선종발견했어도 올해 위대장내시경은 건너뛰려고하는데, 큰 무리는 없겠죠? 내년에 받아보려고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CT촬영은 보통 몇년에 한번 해야하나요건강검진 목적으로, 침묵의 장기라 불리는 몇가지 장기들의 검사를 위해 CT촬영을 몇년에 한번 해봐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CT는 보통 뇌, 흉부, 복부로 나눠서 찍던데, 조영제 투여하고 한꺼번에 촬영해도 되는건가요? 아니면 한꺼번에 촬영하면 방사선량이 많아서 안될까요?5년에 1~2회는 괜찮나요?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 내과의료상담Q. 혈액검사중에 종양검사로 췌장암 확인하는게 있나요?혹시 혈액종양검사로,CA19-9 라는 검사라고 들었는데,비용이 상당하더라고요.이 검사는 정확도가 어느정도 되는 검사일까요?그리고 혈액 채취하는 양이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