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술을 점점 안마시게 되면, 간 알콜 분해능력도 떨어지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41
기저질환
두통, 등 통증, 복통
제가 술을 안마신지 거의 몇년 되었습니다.
안마신 이유는, 소주 1~2잔만 마셔도 얼굴/팔/몸통이 붉게 달아오르더라고요.
열이 나는건 아닌것 같은데, 혈액순환이 잘되서 그런건지, 울긋불긋해요.
그래도 소주맥주 마실때 1~2병 정도까지는 마시고 취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런저런 스트레스와 질환으로 술담배를 전혀 안하고,
몇년동안 끊었는데요.
술은 1년에 한두번 정도 모임에서 마셔도 되는지 궁금하네요.
안마시다가 갑자기 마시게 되면 간의 알콜 분해능력이 갑자기 발휘가 안된다던지,
또는 위와 장에 무리가 가서 염증이나 질병이 생기는건 아닌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