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행복할사람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약 한달 이상 심한 두통이 이어지고 있는데, 약을 먹어도 호전되지 않아요.안녕하세요.2024년 1월~2월에 두통이 많이 심해서,저녁시간때 머리를 쥐어 엎드려있을정도로 아팠습니다.2024년 2월에 종합병원 신경외과 선생님께 상담받고,뇌 조영제CT 촬영을 했지만, 이상증세가 안보인다고 말씀하셨습니다.그 후에 8월 중순까지 크게 두통이 느껴지지 않다가,한달 전부터 정수리부터 여자분들 머리띠 하는 라인을 따라서, 후두부까지 두통이 심해졌습니다.그래서 타이레놀 (1알 500mg~650mg)을 하루에 2알~3알 정도씩 먹으며 버티려고 했지만,이상하게도 타이레놀을 먹었지만 호전되지 않았습니다.유일하게 두통이 없는 시간은 잠을 자고 있는 시간, 아침에 일어나서 약 30분~1시간 정도는 두통이 없습니다.약을 먹어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는다는것은 [뇌수막염, 뇌질환, 두개골(뺘)질환, 세균성, 긴장성뇌근육통 등] 일까요?추석연휴 끝나고 대학병원에서 MRI 상담받아보려고 하는데요.6개월전에 조영제 뇌CT에서 문제가 안보인다고 신경외과 선생님이 말씀하셨지만,6개월만에 뇌종양이나 두개골뼈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는건가요?급성으로 진행되면 그럴수도 있을까요?2024년 2월에 뇌CT 촬영한 사진 중에,X-RAY 비슷한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그리고 궁금한것은 코 쪽에 빨간 원으로 표시한곳에,무슨 직선 형태의 선이 몇개 보이는데, 무엇인지 궁금합니다.코 뼈 수술이나 보형물을 넣은적이 없는데,너무 선명하게 직선이 몇줄 보이네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한의원에서 진료 받아보려고하는데, 궁금한게 있습니다.토요일에 한의원에 가서 진료 받아보려고 하는데요. 척추랑 뇌CT검사 영상자료는 안가져가도 될까요.요즘 긴장성두통이 너무 심해서 정형외과에서 신경차단주사를 맞긴했는데, 크게 상태가 나아지지 않아서, 한의원에 가서 도수치료나 찜질등을 해보려고 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타이레놀 복용에 대해 질문드립니다.두통이 심해서 추석연휴 끝나고 종합병원, 대학병원에 갈 계획이지만, 그 전에 통증이 계속되어 타이레놀을 1알 (650mg) 먹었습니다.추석연휴가 끝날때까지는 약 10일 정도 남아있는데, 통증완화를 위해서 하루 4,000mg 넘지 않는 수준으로, 10일동안 매일 타이레놀 먹어도 괜찮을까요.일일 복용량 4,000mg 를 넘지는 않지만, 10일동안 매일 3알~4알정도 복용해야 할정도로 두통이 심하기에, 과복용상황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2024년 2월에 두통이 심해서 조영제 맞고 뇌CT촬영을 했지만, 특이사항은 발견하지 못했었습니다.예전 몇년전만해도 타이레놀 먹으면, 효과가 좋게 나타났었는데, 얼마 전부터 심한 두통을 앓게된 뒤부터는 타이레놀을 먹어도 크게 효과가 있는게 아니라면, 단지 두통만 원인인건 아닌것같네요.
- 내과의료상담Q. 검사 후 어떤 용지를 받았는데, 무슨 뜻인지 궁금합니다.CT검사 하려고 주사를 맞았는데, 갑자기 기절을 했었습니다. 그 뒤에 어떤 종이를 받았는데 이렇게 써있었습니다.검사직전 dehydration 때문인지 vasovagal 때문인지 chronic inflammation 때문인지 명확치 않으나 일시적인 shock 있었습니다 (BP 60/40 → hydration 후 115/86) 충분히 hydration 해주시고 IV anti 치료 해주시기바랍니다.쇼크는 무슨뜻인지 이해했는데, 다른 영어는 무슨뜻이고, 저는 어떤 증상이 있었던건가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몇달째 후두부 위치에 두통이 발생하고있어요.안녕하세요..몇달째 후두부에 두통이 있습니다.제가 2024년 1월 초부터 두통이 심했습니다.그래서 2024년 2월에 종합병원 신경외과 선생님과 상담 후, 조영제 뇌CT촬영을 했었는데, 이상증세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업무스트레스나 어깨근육과 목근육의 긴장으로 인해, 긴장성두통일수도 있다하셨고, 당장에 두통이 있었기에, 선생님께서 뇌혈관확장 약을 처방해주셔서 1주일 복용했었고, 당시에 딱히 이렇다할 상태호전이나 악화는 없었습니다.그런데 약 복용 후 1~2주 지난 시점부터 다시 두통이 확실히 느껴지며, 현재까지도 두통이 매일 지속되고 있습니다. 약 8개월 이상 두통이 지속되고 있는데요.대학병원에 가서 신경외과 또는 신경과 상담을 받아보려고 계획중이지만, 조영제 뇌CT촬영에서 이상증상이 발견되지 않았는데도, 이 정도로 몇달동안 두통이 지속되는 경우도 있나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뇌 MRI 촬영하는데, 임플란트나 금니는 상관 없을까요?정확한 얘기를 들은게 아니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임플란트가 있어도, MRI 촬영은 가능하지만,임플란트의 종류와 위치에 따라서 이미지가 왜곡 되보일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두통이 몇달동안 심해서, 조영제 뇌CT 촬영을 했는데, 원인을 찾지 못해서 고민입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몇달째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두통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2023년 12월부터 두통이 지속되었습니다.가장 많이 심했을때는 2024년 2월달 쯤이었는데요.그때 종합병원 신경외과 의사 선생님께 진찰받고,피검사, 조영제CT뇌 촬영을 했습니다.검사결과는 이상없음이었습니다.그래서 선생님께서는 긴장성 두통일수도 있다며,최근 회사업무 스트레스나, 과한 운동이 원인일수도 있고,어깨 근육이 뭉치거나 거북목에서 오는 통증일수도 있다고 하시며,일단 당장 많이 아프니까 뇌혈관확장 복용약을 1주일치 처방해주셨습니다.당시 운동은 전혀 하지 않았고,업무 스트레스는 많았으며,목이 워낙 길어서 거북목이 어렸을때부터 있었습니다.어깨는 약간 말려있어서, 어깨근육이 뭉쳐있었을수도 있었습니다.그때 약을 먹고나서 특별히 상태가 좋아졌다. 또는 그대로다. 라는 느낌은 없이,그렇게 1주일 정도 지났는데..최근 1달동안에 두통의 강도가 다시 올라갔습니다.지금은 비강에서 조금 안쪽 뼈까지도 욱신거리는 통증이 있습니다.피검사, CT검사를 통해서도 확인되지 않는 두통의 원인은,여러가지가 있는것으로 인터넷에서 검색은 해봤는데,다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보자니 뭔가 다른점이 발견되면 치료하기에 방법을 찾아서 좋겠지만,다른점이 발견된다는건 통증의 원인이 밝혀진다는것인데, 두렵기도 하네요.최근에 건강이 안좋아서 약 3년간 CT촬영만 이곳저곳 4~5번 한것 같습니다.더 이상의 조영제CT 촬영은 신장과 몸에 무리가 갈것 같아서 안하려고 합니다.제가 궁금하것이 한가지 있는데,피검사, 조영제 뇌CT검사에서 아무런 이상증세가 발견되지 않았어도,MRI 같은 검사에서 발견되는 경우도 있나요?뇌CT 검사한 영상을 CD로 유료보관하고 있는데,혈관, 뇌, 뼈 등 제가 잘 모르는 부분들까지 다 나온것 같긴하더라고요.
- 일본여행Q. 기족과 함께 9월 홋카이도 여행예정인데, 괜찮을까요?가족과 추석연휴에, 일본 홋카이도 가는데, 날씨가 궁금합니다.9월의 홋카이도 날씨는 한국의 가을 날씨와 비슷하다고만 들었습니다.그래서 긴팔옷, 청바지등을 챙겨가려고 하는데요.홋카이도는 보통 겨울에 눈구경, 봄~여름에 꽃구경 하러 간다고 하지만, 9월 중순은 단풍도 아직 멀었고... 어쩌면 좋을까요?벌써 예약은 다 해놨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위로해주기가 정말 힘드네요.저한테는 착한 친구가 있습니다.외동아들로, 약간 늦둥이로 태어났습니다.저는 친구와 정말 오랜 세월 알고 지내서,국민학교 시절부터 기억이 생생합니다.그 친구가 어떻게 지냈고, 성적은 어땟으며,어떤 고민이 있고, 어떤때 즐겁고 행복하고 힘들고 화를 내는지도 대충 알고 있습니다.서로 나이가 40대가 되면서,주변 큰 어른들이 하늘나라로 가실때마다, 장례식장에서는 담담하게 침묵하고 받아드리며, 장례가 끝날때까지 말과 행동을 지켰지만,가장 친한 친구의 어머니가 돌아가셨을때, 그 친구가 많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제가 느낀 감정은 불안감이었습니다.그 친구가 슬픔을 견디지 못하고 잘못된 길을 갈것만 같은 생각이 들정도로, 어머니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만큼의 보답을 잘 해주지 못한 아쉬움과 서러움에 몇일 동안을 정신을 차리지 못하며, 밥도 잘 못먹었습니다.주변 친척도 거의 없고, 친구들도 거의 없어서, 세상에 혼자 남겨진것 같다고, 세상이 무섭다고 말하는 그 친구가 너무 안타까웠습니다.학교 다닐때는 이런 저런 사고도 몇번 쳤고, 차에 기스를 내고 도망가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애를 울때까지 놀리기도 하고, 어려워하는 사람을 보면 먼저 나서서 사람들을 도와주기도 했고, 기부를 한다거나, 남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모습도 있었습니다.그러한 친구였습니다.그러한 친구가 가족과 이별했을때 모습은, 저도 나중에 같은 일을 겪을때 다가올 슬픔을 미리 예상했을때, 과연 견딜수 있을까하는 의문도 듭니다.아직 그 친구는 결혼을 하지 않았고, 여자친구도 없어서, 자신만의 가정도 없이 혼자서 앞으로 살아가야 합니다.저도 결혼은 안해서 가정은 없지만, 누나가 있어서 나중에 힘든일이 있을때 서로 의지가 되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친구가 장례를 치른지, 이제 1달 정도 되었는데, 매일 연락은 못하더라도 1주일에 5번 정도는 연락을 해봅니다.제가 궁금한건 연락을 할때, 친구가 자주 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 궁금하기 때문에 글을 쓰는데요.친구는 살아 생전에 어머니와 같이 찍었던 사진, 어머니 사진 들을 자주 본다고 했고, 어머니와 같이 여행하며 찍었던 휴대폰 동영상들을 보면서 음성과 얼굴을 보면 눈물이 계속 난다고 말을 해줍니다.보통 가족이 하늘나라에 갈때, 남겨진 어떤 가족은 끝까지 그 자리를 지키며 물건들과 사진들을 버리지 않는다고 하기도 하고, 또 어떤 가족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보내줘야 한다고 하면서 물건을 태우거나 버리기도 한다고 하는데,친구는 차마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 동영상들, 물건들을 버릴수 없다고 합니다.집에 혼자 덩그러니 있을때면, 집 곳곳에 모두 어머니의 손길이 닿아있어서, 집에 있는것만으로도 눈물이 계속 난다고 하는데,제가 궁금한건 이렇게 그냥 놔둬도 되는지가 궁금하네요. 제가 그 친구의 인생에 대해서, 그러한 부분은 어떻게 결정을 해야 한다고 말을 하거나, 조언을 해주는건 좀 아닌것 같기도 하고요.가정마다 분위기와 환경이 모두 다른데, 먼저 떠난 가족의 유품을 정리해라, 정리하지 말아라. 말하는건 좀 아니겠죠?저는 친구가 잘 이 시간들을 견디길 바랍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방사선 검사 피폭횟수가 많아서 걱정입니다.안녕하세요.제가 최근 몇년간 방사선 검사를 자주 하여,방사선 피폭에 고민이 많이 있습니다.1. 2015년부터 현재까지, 회사에서 1년에 1회씩 국가건강검진으로 X-Ray 촬영.2. 2019년 4월에 충수염(맹장염) 수술전 복부 조영제 CT3. 2022년 4월에 복부 조영제 CT4. 2022년 10월에 복부 조영제 CT5. 2023년 9월에 요로결석 수술로,복부 조영제 CT 2회5. 2024년 2월에 흉부 저선량 CT (조영제 없음)6. 2024년 6월에 뇌 조영제 CT최근 5년동안에 CT 촬영만 7번을 했습니다..통증이 있어서 검사를 위해 찍었다고는 하지만..걱정입니다..피폭량도 위험하지만 피폭 횟수가 지속되다보니 걱정입니다.. 이 정도 수준이면 어느정도 위험한지 알수있을까요..요즘 5월부터 두통이 지속되서 또 걱정이네요.. 뇌 CT까지 찍었는데, 특이사항은 안보인다고 했지만.. 두통이 벌써 5개월째 지속되고있고, 한달에 보름 이상 두통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