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 상황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성립이 되나요?안녕하세요.갑작스러운 권고사직 제안을 거절한 이후로 대표의 끈임없는 업무 압박에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권고사직 이전까진 직장 동료와의 트러블이나 보고 관련 연락은 전부 읽씹하시고 전화를 받지도 않으시더니, 권고사직 거절 이후엔 “수시로 연락을 안한다”, “보고를 안한다” 등 말도 안되는 말을 계속 듣고 있습니다. 또한, 권고사직 관련 이후 임금체불도 있었습니다. 신고는 했지만 현재는 입금을 받아 취하한 상태이구요.이렇게 하루하루 지내는데 갑작스러운 반려견의 죽음으로 당일 연차를 사용하려고 직장 내 상사분께 인수인계도 진행했고, 미팅 불참 관련하여도 업체 측 담당분께 상황 설명을 하고 이해해주셨습니다.다만 대표는 “3일 전에 연차사용 보고가 없었다, 인수인계도 제대로 안되서 혼선이 있다”며 질타를 해오고 있습니다.회사 분위기 상 다른 분들도 당일 연차는 자유롭게 사용하는 분위기이며, 저도 권고사직 이야기가 있긴 전에는 생리휴가 등으로 당일 연차를 사용한 적이 있었지만 한번도 문제가 된 적은 없었습니다.현재 이 상황이 직장 내 괴롭힘이나 갑질에 해당이 되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제가 해고를 당할만한 행동을 한건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