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용기를내는계란말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층간소음 해결방법으로는 뭐가 있나요..?두달전부터 새벽마다 쿵쿵 소리에 미칩니다다른 건 뭐 운동기구라도 떨구는 건지 덜그럭 툭 데구르르 소리가 진짜 미쳐요저 혼자 사는것도 아니고;;;관리사무소에 민원 넣었고딱 '하루' 조용해졌어요.그 뒤로 제가 인식해서 그런지 아니면 위에서 불만을 품은 건지 모르지만 더 시끄러워졌고요관리사무소에서도 더이상 못참을때 말하라고 하더라고요 분쟁 뭐 신청 해준다고;;;우퍼까진 아니더라도 고무망치로 천장 이리저리 두들기라는데 해봐야하나 싶습니다.마침 고무망치가 있어서...예전엔 포스팃으로 하고 뭐 좋게좋게 넘어갔는데새로 이사온건지는 모르겠지만, 엄청 시끄럽습니다분쟁 신청하면 서류나 증거 이런게 필요할까요?영상에 소리가 담길 정도로 소리가 큽니다..
- 서울·수도권여행Q. 상습정체구간 경찰배치 민원 어디에 넣을 수 있나요??직진해서 우회전 하는 구간입니다오전 07시 30분 부터 오전 08시 30분까지한시간 동안 진짜 미칩니다오죽하면 비포장 도로를 가는 차들도 있고요..비포장 도로는 저도 몇번 갔지만..도로가 울퉁불퉁 하고 큰돌도 있고..눈오면 제설도 안되어있고..차선이 넓은 편이 아니라서 맞은편에 차가 올일은 거의 없지만.. 진짜 안가요 앞으로.. 가는 구간에 좌회전해서 합류하는 차선이 두개나 더 있어서 가는동안은 엄청밀립니다그래서 그런지 대부분 다 끼어들기합니다직진해서 우회전 하는 구간인데다와서 직진차선에서 우회전을 하는 ㅁ!ㅊ놈들도 있더라고요카카오맵 상 cctv는 제대로 비추는데...단속 카메라는 다른곳을 비추고 있으니...그 구간에 끼어들기 금지라는 플랜카드가 있긴한데.. 있으나 마나한 존재네요.. 왜 한거지..솔직히 플랜카드 누가 보나요?지역마다 설치된 플랜카드 게시판도 잘 안보는데차라리 카메라를 추가 하거나 그 구간에는 순찰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인데..의정부 낙양동 산 130-9 부터 금오동 51-11까지즉, 의정부시버스 공영차고지 뒤로 큰길가부터 의정부 성모병원으로 가는 그 사거리까지 가는데만 하염없이 기다려야합니다...꼬리물기 끼어들기는 진짜 일상인 곳입니다.이사를 가고 싶을 정도로..의정부 용현동,민락동에서 양주간다 하면 다 이리로 몰립니다.. 길은 한차선이 전부인데... 민원 넣을 수 있는 곳 있을까요아 그리고 그 구간에 박스형카메라가 있지만속도 단속이라 끼어들기 단속 카메라를 설치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경찰분들 오셔서 끼어들기 단속이 실적 채우는게 맞는거라면 로또 당첨 수준일겁니다안되면 말구요.. 몇년동안 달라진게 1도 없는데..지금와서 제가 민원 넣는다고 될 것 같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