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관리인 임기만료에 따른 관리인 선임방법이곳은 양양군에 위치한 생숙 호텔입니다. 관리인의 임기가 2025년에 끝났는데 관리인의 선출이 과반수를 넘기못해 3번이나 치루고도 관리인을 선출하기 못했습니다. 이와중에 관리인은 새로운 관리인이 선출될때까지 있어야한다고 해서 지금까지 관리인으로 있습니다.관리위원회에서 이에 관리인을 물러나고 임시 운영체계로 돌리려하니 변호사들이 그럴 수 없다고 합니다. 즉 현 관리인의 손을 들어주고 있어 부득이 계속 관리인 선출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에. 선거 비용도 만만치 않게 소요되고 있습니다.현 관리인이 다른 건물 집합건물의 관리인으로 선출되었으나 또다시 겸직하고 있습니다. 선거를해도 안되고 관리위원회 임시 관리인을 선정해도 안된다고 하고 비용은 비용대로 운영은 운영대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속 시원한 구체적인 해답과 안되는 이유를 시원하게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