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카피바라
- 자산관리경제Q. 24살 돈 모은 거 없는 여자인데요 똑똑하게 돈 모으고 싶어요.전에 1000만원 모은 적은 있는데 그걸 다 쓴 이후엔 꾸준히 돈 모으기가 어렵네요. 그 전에는 고정적인 알바를 하면서 한달에 140~180만원 벌면서 100만원씩 적금을 하다가 1000만원 모았었거든요. 근데 올해 5월? 그 때 쯤 다 탕진했는데 이제는 무식하게 돈 안 쓰고 제 생활에 쪼달리지 않게 좀 똑똑하게 돈 모으고 싶어서 그러는데 재무설계사 분들은 어떻게 하면 돈을 똑똑하게 모을 수 있는지 세세하게 나눠서 얼마씩 나눠서 적금하고 어떻게 나눠 쓸지 알려주세요.월급 160만원월급 200만원월급 230만원월급 260만원이렇게 분류해서 세세하고 얼마씩 나눠서 적금하고 소비습관을 어떻게 들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성병에 걸렸는데 알로페론 있잖아요.알로페론 주사를 맞아서 성병이 없어진 사람이 70퍼센트 정도인 걸로 알고 있는데 왜 러시아는 알로페론을 수출을 안 하는 걸까요? 국가 안에서 돈을 벌기 위한 걸까요? 헤르페스 2형 걸렸는데 알로페론을 맞으면 나아질까요? 저희 엄마는 자궁에 암세포가 있다고 했는데, 이 주사를 맞으면 암세포가 사라질까요? 지금 러시아는 그냥 치료 목적으로 단기간 입국 가능한가요? 제가 알기론 러시아 전쟁 곧 끝낼 것 같다고 했었는데. 희망을 가지고 살고 싶습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말이 너무 많아서 고민인데 이거 꼭 16자 이상 제목을 달아야 제목으로 취급하는 거 킹 받네요.안녀하세요 저는 02년생 2026년 기준으로 25살인데요, 저 말이 너무 많아요. 너무 고지식한 데다 말도 많아요. 그래서 너무 고민이예요. 말도 많고 고집이 세니까 뇌피셜인데도 좀 제가 논리적이라 생각이 들고 어떨 땐 가끔 너무 꼰대 같기도 하고 그래요. 전 왜 이럴까요? 공부도 더럽게 안 했는데 뭘 가르칠 게 있다고 저에 대해 말하고 싶고 고집하고 논리적이라 생각할까요? 성숙한 면도 있지만 억지스러운 면도 있어서 자존심만 더럽게 센 사람 같아요. 여기에서 찬반 토론 이런 거 댓글달 때도 정해진 텍스트 수 꽉 채워서 댓글 단 적 있는데, 문제는 여기서나 유튜브나 이런 데서도 장문으로 댓글 달 때가 많거든요. 그렇다고 일상생활헐 때는 누군가의 말을 잘라서 말하지는 않는데, 전 왜 이렇게 말이 많을까요? 저는 외로워서 이럴까요? 왜 이러죠? 제가 하는 말 그대로 끼어들지 않고 들어주는 사람이 필요한 걸까요? 제가 철학적인 부분으로 깨닫는 게 많다면 저는 에세이 책으로 돈을 꽤 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전문가가 보기엔 제가 어떤 이유인 것 같나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