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카라떼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대학병원 진료중 다른 대학병원으로 옮기고싶은데요.안녕하세요.저희 아버지가 15년전 위암수술을 하셨어요. 꾸준히 검진받던중 2년이 약간 안된 시점에서 간암으로 전이가 되어서 절제술이 아닌 레이저시술로 3회가량 지졌는데, 계속 같은 부위만 하길래 왜 지져서 없어진 부분을 계속 지지냐고, 간암이 확실한게 맞느냐, 돈이 더 들더라도 다른 병원가서 간암검사 다시 해보겠다. 하였더니 간암이 아닌 간염이라고 했습니다. 간염이라도 지저서 확실히 없애는게 좋지 않겠냐면서요.. 그 뒤로 그 의사선생님은 보이지 않았다고 해요.잘 지내고 계시다 집 근처 내과를 갔는데 내과에서 대학병원가서 간 검사를 다시 받아보라고해서 다니던 집근처 대학병원을 다시 내원 후 간암판정을 받고방사선치료와 항암치료를 작년 여름부터 몇개월간 하시고 이후 정기검진 받고 계신데,이번에는 폐결핵이 의심된다는것 같다면서 흉부 엑스레이 결과 음성, 피검사 결과 음성, 폐조직검사 결과 음성, 가래검사결과 음성 이었다가 혹시 모르니 잠복결핵으로 약을 타서 드시고 계셨는데 병원 다녀오신지 하루만에 결핵검사 결과 양성이 나왔으니 병원 내원하라고 했어요.그러고 잠복결핵에서 결핵 양성으로 바뀌었고 보건소에 연락이가서 어머니께 연락왔어요.저희 어머니와 아버지 두분이 같이 살고 계시는데, 어머니는 관절 수술로 일주일 후 퇴원 예정이신데 그럼 식사는 따로해야하는지 여쭸더니 식사는 같이 해도 된다고 하시면서 아버지께 외출은 삼가하라고 했다고해요. 평소 처방받은 약중 간암치료때문에 베믈리디정을 복용하시고 계셨고 혈압은 평소 130정도, 여름에 지하철타고 다니면서 병원 도착했을시 150약간 안되는 수치로 고혈압약을 평생 드셔야한다고 했어요.그리고 잠복결핵 의심 후 결핵약을 드시다가 양성확정 후 마이암부톨제피정400mg와 피라진아미드정500mg을 공복에 각각 3알씩 총6알을 복용하라고 했다고 해요.이때, 의사와 면담만 했지만 영수증에는 검사비가 19만원이 찍혀있었어요.결핵약을 검색해보니 간기능에 이상이 있다면 결핵약은 치명적일 수 있다고하고 병원에서도 부작용때문에 시신경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약을 2주만 먹어보고 재검사 후 괜찮으면 약을 더이상 안먹어도 된다고 하였습니다.제가 들어도 뭔가 이상해서 지금 다니는 대학병원에서 다른 대학병원으로 옮겨서 진료를 보고싶은데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습니다.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부동산경제Q. 임대인거주중에 전기계량기 떼어갔어요.안녕하세요. 급하게 집을 알아보다 3개월씩 월세를 내고 사는 조건으로 4월 3일부터 10월3일까지 살기로 계약서를 썼어요. 처음 3개월치는 부동산측에 보증금과 청소비까지 지불했습니다. 3개월 채우고 7월에 3개월치 월세 입금하려는데 임차인 대리인이라는 사람이 현금으로 줄것을 요구했고, 뭔가 이상해서 현금으로 주면 이체내역이 남지 않으니 이체를 하겠다고하니 계속 현금달라고 요구하다 왜 안되냐고 따지고 들으니 그럼 이체하라고 하더니 임차인 계좌가 아닌 대리인 본인계좌로 입금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주인인 임차인 계좌로 입금할거라고 했더니 그 뒤로 새벽에 문자,전화등으로 욕하고 시비걸고, 집행관없이 대리인과 상관없는 동생들을 보내 문을 계속 두드리며 강제개문하겟다고하여 경찰에 신고했고, 그 뒤 아무 연락도 없다가 며칠전 밤12시에 계속 문을 세게 두드려서 또 경찰을 불렀러요. 경찰에게 상황설명 다 했고 다시한번 이런식으로 찾아와서 문 두드리면 안된다고하니,한전에 연락해서 전기계량기를 떼어가라고해서 떼어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임차인은 감옥가있어서 직접 연락 못할텐데 누가 시켰냐고하니 대리인도 임차인도 아닌 제3자가 연락해서 떼가라고 해서 떼갔다고 합니다. 월세는 집 구해지는대로 나가면서 내려고하고 있고 집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 하는 행동이 정상은 아닌것같아 섣불리 월세 줬다가 무슨일을 당할지도 모를것 같아서요. 9월3일되면 월세 두달치 주면 되는데 대리인측에서 계속 제3자를 보내 문을 계속 세게 두드리고, 협박성 문자를 보내고 계량기까지 떼어갔는데 가만히 있어야 하는수밖에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