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직시 개인사업자 정리해야 하나요?현재 회사에서 겸업허가 받아 개인사업자 운영중입니다.직원도 몇 분 두고 있어, 4대보험도 가입된 상태입니다.직장과 사업소득을 합치면 보수월액 상한선을 초과합니다.최근 갑작스레 이직이 확정돼 옮기려 준비하다 보니 개인사업자가 걸리네요.면접과정과 오퍼레터가 오가고 확정되는 과정에서 겸업을 한번도 묻지 않아서 저도 겸업이 가능한지 따로 묻거나 개인사업 운영중이란 말을 하진 않았습니다.이직해 입사하게 되면 연금공단에서 보수월액 조정 통지서가 갈텐데, 미리 가능여부 물어보는게 맞을까요?혹은 입사해서 문제가 된다면 그때 정리해도 괜찮을까요?업무시간에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거나, 따로 신경쓸 필요는 없는 일입니다.입사까지 시간도 촉박하고 금전적인 부분도 만만치 않아 먼저 물어보는게 맞을지, 혹은 기다리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