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님편의 술 문제와 의견충돌 이혼 별거 고민이에요이제 결혼 6년차에 접어들었고 아이는 없습니다. 남편은 하루도 빠짐없이 술을 먹고 , 폭언 폭행은 없지만 퇴근후 매일 페트병3병씩 먹는데 저도 이제 정말 참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대화도 너무 안통하고 저는 공감을 받고 해결하고 싶은믄제도 남편은 논리적으로 말하고 자신도 힘들고 거의 제 탓을 많이합니다.. 아이를 가질생각은 전 전혀없습니다. 강아지를.키우는데도 오로지.제가 다 케어하고 강아지도 제가 키우고 싶어 데려왔다고 자기일이 아니라는 듯 이야기하고 행동하는 모습이 나중에 아이를 가져도 제가 고생하는게 눈에 빤히 보이기때문입니다. 이혼 고민도 되고 ㅜ ㅜ 제가 멍청하게 이렇게 살아가는것이 맞는지 아니면 빨리 정리를하고 별거를 하던지 이혼을 하고 사는게맞는지 고민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