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겸손한식빵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 때문에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요.어디부터 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겠지만.. 여자인 친군데 말을 할 때 입에서 오줌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머리가 매일 떡지고 몸에도 꿉꿉한 냄새가 납니다. 여름엔 서양인분들 암내처럼 납니다.그리고 제가 그래도 이해를 해보려고 하면서 친구로 계속 지냈는데제가 못 볼걸 봤습니다.재가 그 친구 집에서 3박 4일동안 잔 적이 있는데 그 친구가 옷을 갈아입다가 저한테 겨드랑이가 보였습니다. 근데 착색에 고동색..으로 되어있었습니다. 또 겨드랑이 여는 순간 냄새가,, 그래도 이해를 해보려 했습니다. 근데? 그 친구가 정말 키몸무게가 15n/9n 정도 될겁니더. 근데 너무 얇은 바지 때문인지 일어날때마다 똥꼬 쑤신 것 마냥 들어가있고 Y존이 아닌 심지어 W존이 생깁니다. 진짜 괴롭습니다. 5월 중순부터 이 친구가 돈을 빌리명서 10만원이라는 빚이 생겼는데 돈을 달라고 계속 닦달하니 바로 돈을 다 보내주네요.. 돈이 없다고 했으면서.진짜 이 친구를 어쩜 좋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곰신으로서 남친에게 해줄 수 있는 것들저의 남친이 얼마 전에 군대를 가게 되었는데 남친이랑 주말마다 전화를 할 때마다 필요한거 있냐 하면 괜찮다 아직 대학생인데 어째서 뭘 사달라고 하냐 괜찮다 이러는데 그 말을 듣는 저는 사실 알거든요 목소리에서 티가 나는거 많이 힘들어 보이는게.. 또 각대봉투 보내주면 좋아서 막 웃으면서 주말에 전화하는데 마음이 좀 찡하고..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만약 여러분들이 남친이 군대를 갔다! 하면 어떤걸 보내주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