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 때문에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요.
어디부터 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겠지만.. 여자인 친군데 말을 할 때 입에서 오줌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머리가 매일 떡지고 몸에도 꿉꿉한 냄새가 납니다. 여름엔 서양인분들 암내처럼 납니다.
그리고 제가 그래도 이해를 해보려고 하면서 친구로 계속 지냈는데
제가 못 볼걸 봤습니다.
재가 그 친구 집에서 3박 4일동안 잔 적이 있는데 그 친구가 옷을 갈아입다가 저한테 겨드랑이가 보였습니다. 근데 착색에 고동색..으로 되어있었습니다. 또 겨드랑이 여는 순간 냄새가,, 그래도 이해를 해보려 했습니다. 근데? 그 친구가 정말 키몸무게가 15n/9n 정도 될겁니더. 근데 너무 얇은 바지 때문인지 일어날때마다 똥꼬 쑤신 것 마냥 들어가있고 Y존이 아닌 심지어 W존이 생깁니다. 진짜 괴롭습니다. 5월 중순부터 이 친구가 돈을 빌리명서 10만원이라는 빚이 생겼는데 돈을 달라고 계속 닦달하니 바로 돈을 다 보내주네요.. 돈이 없다고 했으면서.
진짜 이 친구를 어쩜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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