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한고슴도치209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앞으로 더큰 코로나로 마스크 다시 쓰는날이 온다는데 두려워요 ㅠ주위에서 지인들이 그러는데 앞으로 아주 강한 코로나가 온다는데 너무 두렵습니다그러한 소문들이 사실일까요?사실이라면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되나요?병원에는 의료파업으로 의료진도 얼마 없고 정말 걱정입니다여러분들의 의견도 허심탄회하게 듣고 싶습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한쪽 무릎관절이 걸으면 시린 통증이 생깁니다저는 50대 후반 여성입니다7~8년 전부터 무릎뼈 아래로 종아리뼈가 변형이 서서히 오기시작 하더라구요지금은 심하지는 않지만 약간 O다리로 변형이 되었습니다이런것들이 온 이유는 제가 어려서 시골에 살면서 뛰어놀다가 자주 발목을 삐었었고 그때마다 동네 침놓는 할아버지한테 침만 맞고 병원치료는 받아본적이 없었어요이 또한 원인이 있는것 같습니다요즘은 오른쪽 무릎관절 통증이 몇일간 지속이 되다가 사라졌다가를 반복합니다무릎통증 치료는 어떻게 받아야하며 변형된 O다리는 또한 어떻게 치료받아야 하는지요?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선풍기는 날개가 많은것이 시원한가요?선풍기를 구매해야 하는데 저는 기능이 많고 적고는 안보는데 시원한지를 봅니다그래서 선풍기 날개를 보니까 4~12개까지 있는것 같아요이것은 무슨 의미이며 날개가 많이 달린것을 골라야 시원할까요?아니면 적은것을 사야 하나요?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무슨혜택이 있나요?저는 50대 후반인데 지인의 소개로 요양보호사를 취득하면 일할수 있는 기회도 있지만 가족까지 돌볼수 있는 기회도 있으니 꼭 취득하라고 하는데 맞는지요그리고 공부를 하여 자격증 취득까지 시간은 얼마나 걸리며 국비보조로 공부할수 있는지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사놓은 코인이 떨어져 고민입니다 ㅠ ㅠ몇개월전에 코인의 정보를 듣고 많이 급등할것을 기대하며 거래소에서 천만원어치 돈을 만들어 몇가지 코인을 샀는데 절반이 되어버렸네요 ㅠ지금 팔면 영원히 50%는 버린셈이 되니까 안되고 좀더 기다리면 원금 이상은 되겠지요?
- 내과의료상담Q. 목이 칼칼하고 잔기침이 자주 나옵니다몇년전부터 목감기가 오면 목이 개운치 않은것처럼 목이 확장되어 있는 기분이면서 목이 칼칼하고 잔기침이 자주나오며 가래도 생기고 특히 음식을 먹을때 사래도 자주 걸립니다처음에는 가볍게 왔기에 병원에도 안가고 지냈는데 점점 불편해지는것 같아서 걱정입니다이런경우 어느질병인가요? 검사와 치료는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손이 미세하게 떨리는데 치료방법이 있나요?나이가 60도 안되어 벌써부터 손이 미세하게 떨리는 편입니다식당에서 지인들과 식사할때 특히 컵에 물을 따를때 미세한 떨림이 보일정도인데 걱정입니다. 혹시 중풍 전조증상은 아닌지...ㅠ미리 중풍예방 주사도 있다고 들었는데 미리 맞아도 괜찮은지요아니면 다른 병명이라도 있는건지요답변 부탁드립니다.
- 의료 보험보험Q. 요양병원에서의 치료와 입원은 실비청구 되나요?암수술후 3년이 지났지만 특별한 병명은 안나왔지만 몸에 기력이 없어서 요양병원에서 치료 받으면서 2주동안 입원했다가 퇴원하면서 소견서와 입퇴원서 등 떼왔는데보험사에 실비청구 가능한가요?요양병원은 실비청구가 안된다는 소리도 들리던데...
- 약 복용약·영양제Q. 먹다남은 병원 처방약들 어디에 버려야 하나요?시골 부모님계신 집에 들렸더니 먹다남은 유통기한이 지나고 오래된 여러가지 병원처방 약들이 엄청많이 있는데 이걸 다 어디에 따로 버려야 하나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알수없는 재작년 세금이 올해에 나왔는데 해결방법 없나요?작년까지 종합소득세 신고는 항상 얼마씩이라도 환급받을 정도였고 작년종합소득세는 신고는 직장급여와 부수입이 있어서 8~9천 정도잡헜지만 우리딸이 산출하여 신고해 줘서 20만원대 오히려 환급을 받았습니다그런데 올해 종합소득세 신고하러 세무서에 갔는데 올해것 떼어주면서 작년 미납건이 있으니 세무사와 상담하세요 하더라구요그래서 지인께 소개받은 세무사 한분을 소개받아서 전화상으로 자초지종을 설명후 수임료25만원내고 해결했는데몇일전 국세청으로 문서와 왔기에 열어보니 재작년 2021년도 세금이 340만원이 넘는 금액이 부과 된겁니다맡겼던 세무사에게 물었더니 재작년것은 해결할 방법이 없었다고만 하네요 ㅠ올해것만 50만원대 환금받는걸로 신고했다고만 합니다문제는 작년것 때문에 세무사에게 맡겼던건데 너무 어이가 없는데 해결방법은 정말 없는건가요?재작년 세금이 올해에 부과된 것은 무조건 이유없이 내야하나요?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