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돈을 빌렸는데 잠수 탔어요..도와주세요1.4일에 자신이 환급신청을 해야하는데 남자는 신청을 할 수 없다고 해서 간단한건줄 알고 도와줬습니다. 그런데 도와주는 과정에서 돈이 나가서 처음에는 그 친구가 돈 환급 받으면 바로 돌려준다고 돈 대신 내주면 안돼냐고 해서 하는 수 없이 돈을 내줬어요..제가 참 어리석었죠. 근데 거기서 등업을 해야 가능하다. 뭘해야가능하다고 해서 저랑 부모님 돈 826만원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또 거기서 큰돈이라 보증금을 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제야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거기서 멈추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한테 돈 달라고 하자 자신이 사채라도 써서 갚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일요일까지 기다려달라고 해서 기다렸는데 또 어렵다고 하고 월요일 3시에 준다고 하고 또 그때 돼서는 다음날 6시에 보내준다고 하고 그래서 도저히 신뢰가 안 가서 그러면 차용증 써서 보내라고 했는데 다음날 와서 하는 말이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안될 것 같다고 하고 저 차단한 것 같습니다, 제가 그 친구에 대해서 아는 거는 이름 나이뿐입니다.. 어떻게 조치를 취하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