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한개리270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당뇨인인데 식단관리 어떻게 해야할까요?당뇨의 걸러가지고, 식단관리를 해야합니다.제가 자취해서 그다지 식단의 쓸 돈을 많이 쓰지는 못합니다.일단 먹는 양을 줄이고, 단거 과자나 주스같은거 안먹고 설탕도 안넣고 무슨 제로슈가? 같은거 조금 넣어서 식단관리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이 식단만으로 좋을까요? 돈을 크게 쓰지 않은 선에서 식단추천이나 꿀팁같은거 알려주세요.현제 약을 복용 중입니다. 운동은 하루 1시간 밖에서 걷기하고 있습니다.
- 가족·이혼법률Q. 사촌지간이 아버지 통장을 관리한다고 합니다.사촌지간들 즉, 아빠의 남매인 고모와, 지금은 돌아가신 형제이신 큰아빠의 친아들과 그 아내, 까지 사촌지간들이 저희 아빠 통장 관리한다면서 집의 멋대로 들어오고 통장을 가져갔습니다.현제 저희 아빠는 아이콜 중독 상태여서 정신이 온전하지 않습니다.현재 아빠집 명의로 집은 1층과 2층으로 분리되어 2층의 세를.주고 있습니다.보증금 없이 월세 계약하셨고, 통장의 돈을 주기로 하셨습니다.그런데 요즘 앞서 말한 사촌지간들이 집의 아빠 허락도 없이 들어오고, 통장이나 신분증 같은거를 멋대로 보거나 가져가십니다.당시 아빠는 술의 취해 자고 있었으며 저는 막으러고 했지만 무슨 자기것 마냥 관리한다고 가져갔습니다.그래서 월세가 들어오는 통장은 고모가 가져갔습니다.이게 고모가 관리해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나요? 물론 아빠허락 없이 말입니다.현제 저는 20세 성인남성입니다.아빠가 정신이 온전치 못한 상황에서 제가 관리하는게 맞지 않나요?친아들로서, 제가 미성년자도 아니고, 성인인데 아빠 허락하의 혹은, 아들로서 관리해도 괜찮을까요?이와 관련 법적 문제와 관련 법율을 알고싶습니다.
- 가족·이혼법률Q. 사촌에게 퇴거불응죄가 성립이 안돼나요?어제 사촌형이 집으로 찾아왔습니다.사천형과 관계는 할아버지의 첬째아들인 큰아빠의 친자식입니다.저는 둘째아들인 아빠의 아들입니다.저희 집은 순수히 아빠명의로 된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현제동거하는 사람은지금은 아빠와 저, 삼촌입니다.그런데 어제 2년 전에 독립한 사촌형이 대끔찾아왔습니다.삼촌이 집문을 열어주었고, 이의 들어외서 냉장고 유리판을 던지고 부셨습니다.이의 더 부수려고 하자 저와 삼촌이 막았습니다. 그런데 사촌형이 삼촌과 싸움이 일어났고 이의 집주인 아빠가 사촌형에게 집나가라고 퇴거요청을 했는데 안나가고, 계속해서 있었습니다.그레서 경찰을 불러서 설명 드리고, 나가려고 했는데도, 굥찰이 사촌에게는 퇴거불응죄가 성립이 안된다고 말했습니다.진짜로 따로 사는 사촌에게 퇴거불응죄가 적용이 안돼나요?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닙니다.참고로 사촌형은 30세입니다.미성년자가 아닙니다 아빠 양자도 아닙니다.퇴거불응죄의 대한 성립과 적용범위를 알고싶습니다 또한 경찰에게 어떻게 말하면 퇴거불응죄로 사촌형을 잡을 수 있을까요?
- 가족·이혼법률Q. 퇴거불응죄 성립과 적용범위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어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집에서 자고 있었는데 사촌형이 오더군요 그래서 집의 살고계시는 삼촌이 대문을 열어주시고 사촌형은 1층으로 와서 냉장기의 유리판을 던지고 부셨습니다.더 부수려는 걸 저와 삼촌이 막고 삼촌이랑 사천형에게 싸움이 일어났고 이후 아빠가 사촌형에게 집에서 나가라고 했음에도 안나가서, 제가 경찰의 신고했습니다 그런데 경찰이 사촌에게는 퇴거불응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말해시더군요사촌형은 2년까지 같이 살았지만 홀로 이사갔습니다.그래서 현제 집은 삼촌과 아빠, 아빠친아들인 제가 살고 있습니다.집은 아빠 명의입니다 아빠가 사촌인 외부자에게 퇴거요쳥을 했는데, 이를 거부하면 퇴거불증죄가 성립이 안되나요?이런 일이 처음이 아닙니다. 꼭 알려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