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듯한밀잠자리136
- 임금·급여고용·노동Q. 급여계산방법이잘못된거 아닌가요??지금 주6일 9.5시간 근무하고있습니다 [풀근무하였습니다]지금 9월 월급이 최저시급으로 계산되어총 2,701,060원이 들어왔습니다사장님말로는 4대보험이 9월2일부터 들어갔다고하는데그럼 지금 총 뭐뭐가 얼마에 빠진지 궁금하네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지금 이상황을 어떻게 해결 해야될까요..?8월에 중간에 입사를하였습니다 주5일 하루9.5시간 월급260만원으로 하기로 구두계약을 하고 일하고있습니다 그런데 9월부터는 주6일로 하기로 서로 합의하에 일을 하고있는 상황인데 지금 9월 급여가 최저시급으로 사장님이 계산을 했다고 하면서 보내주는거 아니겠습니까 아직 근로계약서도 안쓰기도 하였고 내 입장에서는 주6일로 바꾸면 260만원에서 더 플러스 될줄 알았는데 갑자기 최저시급으로 계산 해준다고 하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4대보험도 안들었을텐데... 지금 이상황을 어떻게 해결을 해야될까요... 아직 근무중입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 이야기했다가 월급 안주는사장님 어떻게 해야되나요?편의점18개월 야간 근무 했습니다1월말까지 일했고 사장이 직접 저에게 말하길 2월8일날 월급 주겠다고 해놓고 제가 퇴사후 퇴직금 이야기를 했는데 월급을 안주고 뻐팅기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데 보란듯이 연락 무시하고 배째라는식인 사장님을 어떻게 해야될지 혹시 이런부분에서도 처벌같은게 있나요? 일부러 저러는거같이 느껴지는건 제 기분탓인가요? (4대보험 안넣고 월급현금으로 받고 근로계약서 안씀)
- 임금·급여고용·노동Q. 편의점 퇴직금 받을수 있을까요?제가 22년도7월부터 24년도1월까지주5일 야간 11시간 근무를 했습니다 근로계약서 안썻구요 4대보험 가입 안했어요최저임금 못받았구요 급여명세서 한번도 안받아봤어요월급을 현금으로 받았습니다 이제 일을 그만둘려고 해서 제가 슬쩍 퇴직금 이야기를 하니 사장님은 그냥 고생했다 위로비차원으로 50만원만 챙겨 줄려고 했다고 합니다 퇴직금 및 주휴수당 최저임금 못받은거 받을수 있나요? 그리고 제가 일하면서 가불을 많이 받았는데 혹시 그것도 퇴직금이나 주휴수당 받을때 문제가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