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와농부꾼
- 생활꿀팁생활Q. 안드로이드 폰 (갤럭시 S8+) 최적화 궁금해요근 10년간 아이폰 3GS, 4, 5S, 6+, 8+ 를 사용하다가 4개월 정도 전 8+ 분실로 갤럭시 S8+ 를 중고로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안드로이 폰에 대한 지식이 짧은 편이며,컴퓨터에 대한 이해는 높은 편이라 말씀해주시면 어느 정도 이해를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다보니 뭐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최적화를 하며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또 같은 안드로이드라도 삼성, LG, 구글, 샤오미 등 제조사별로 OS 기준이 다른 것 같고요.혹시 갤럭시 S8+ 최적화에 답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평소 백그라운드에 사용하는 어플로는캐시워크, 삼성헬스, 날씨, DB 어플 정도이며,인터넷은 구글 크롬으로만 하며,카카오뱅크, 보험 및 증권 어플 약 3개, 업비트 어플 정도를 사용합니다.게임은 거의 하지 않지만 간혹 딸과 배틀그라운드를 합니다. (한달에 1번 하는 정도입니다.)제 핸드폰은 딱 위에 용도 정도로 사용하며,통화와 카톡 문자메시지가 주된 용도이며, 블루투스 헤드셋 정도를 인터페이스로 사용합니다.이런 경우 어떤 최적화 방법이 해당 용도에서 효율이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순수 레져용으로 125cc 오토바이 강추 해주세요속도는 100~130 정도면 충분합니다.차도 그렇게 안 발거든요.신차 가격은 400만원 이하, 디자인 나쁘지 않은 것으로요.제조사, 상품명, 장점, 단점 이런 식으로 설명 부탁 드려요.레제용으로 오토바이를 보고 있는데정말 종류가 많네요.
- 생활꿀팁생활Q. 오토바이 탈 때 제일 가성비 좋은 보호대 뭘까요?어려서 오토바이를 좀 탔는데, 한 참을 안 타다가요즘 레져 오토바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나이가 있다보니 어릴 때랑 다르게 보호대도 공부를 해둬야 겠더라고요.다이네즈 스마트 에어백이 관심은 가지는데, 거의 100만원이라 우선 나중에 구입하려고 염두에 두고 있고,그 전에 다이네즈 보호대보다 저렴하지만 가성비가 좋은 보호대를 알아보려고요.좋은 답변 부탁 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주식 거래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 것이 제일 좋아요?재테크 카테고리에 문의 했었는데, 주식 카테고리 신설로 다시 문의 드립니다.아직 직접 주식을 해본적이 없는 완전 개초보자입니다.현재도 주식에는 큰 관심은 없고, 투자 성향이 보수적이라 부동산 등에 관심이 있었습니다.하지만 이제는 주식도 좀 투자를 해야 할 것 같아서 해보려고 합니다.완전 초보자가 처음부터 시작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좋은 가르침 부탁 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주식 거래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 것이 제일 좋아요?살면서 직접 주식을 해본적이 없는 사람입니다.사실 지금도 주식에는 관심이 별로 없는데...투자 성향이 보수적이라서 부동산 같은 것에만 관심이 있었거든요. 뭔가 현물이 좋아요.그렇지만 주식도 좀 알아두어야 할 것 같아서 해보려고 하는데...처음에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제일 좋을까요?좋은 가르침 부탁 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들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제일 좋을까요?우리가 사용하는 웹사이트는 정말 많은데요.다행히 HTML 언어에 대해서는 알고 있습니다.워드프레스로 구축하여 운영하는 사이트도 있는데, 한글 또는 한국인에게 어필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그렇다고 카페24나 윅스 같은 솔루션으로는 커뮤니티 사이트 구축에 기능적으로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직접 만들어 운영하고 싶은데, 혼자서 만들어 운영하려고 할 때 제일 좋은 방법이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녀들의 반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다른 부모님들도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부모가 아니라도 이런 이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이제 마흔을 넘긴 아재입니다.아들과 딸을 키우고 있고,아들은 15살 중3 재학 중이며,딸은 12살 초6 재학 중입니다.작년 이나 올해 부터 였을꺼에요.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호칭에 대한 개념이 점차 무뎌지고 있네요.아이들과 대화를 할 때 "뭐하냐?" 또 "뭐하니?" 이렇게 물어보면아들은 "게임해" 뒤에 요가 거의 들릴라 말락 하는 대화이죠. 이외에도 다양하지만 이것과 유사하죠.딸도 어느 새 배워서 "기말고사는 무슨 뜻으로 하는 거야?" 이런 혼잣말도 질문도 아닌 대화가 익숙해져가고 있죠.작년 까지는 고쳐주려고 살짝 언성도 높여본적이 있지만, 세상이 바뀌어가고 있는 것도 느끼니까요.이런 이슈가 우리집만 있는 것 같지도 않고, 이것을 어떻게 슬기롭게 잘 해결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고민이 듭니다.누가 좋은 이야기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