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한쏙독새266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공대 1년 휴학 9급 공무원 1년 기숙학원 공부안녕하세요 지잡 컴공 2년 다니다가 지방에 국립대 공대로 편입와서 다니고있는데 도저히 공대라는게 못해먹겠어서 평소 하고싶던 공무원에 도전해볼려고 합니다정말 1년만 도전하고 떨어지면그냥 닥치고(조용히) 복학해서 졸업해서 학점이 낮든 어야든 자격증 딸수있는거 다 따서 중소기업 이라도 들어간다고 할려하는데 안될까요나이는 02년생 빠른이라 1년은 투자할수있다고 생각해서요 군대도 다녀왔고
- 피부과의료상담Q. 코 블랙헤드,털 제거하는 법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제가 코에 블랙헤드? 검은 점같은것들을 좀 없애려고 코팩도 하고 클렌징 오일도 해보고 다 해봐도 전혀 효과가 없더라고요그런데 이게 블랙헤드가 아니라 털(소극성 속모증?)일 수도 있다는데 혹시 이런건 피부과에서 레이저로 없앨수 있나요? 아님 따로 약을 먹어야 되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자취방 원룸 양도하면 계약서 작성 새로하는거죠?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200/32 방을 올 2월~내년2월 까지1년 계약을 하고 살고있는데요개인사정상 2학기에 휴학을 해야하는데 7월달부터 방을 비웁니다 그럼 제가 제 원룸을 양도받을 사람(2학기 복학하는 사람)을 구해서 부동산중개인이랑 집주인한테 연락하면 그 양도받는 사람이 집주인이랑 새로 계약서를 쓰는건가요(반년 남은기간) 그리고 만약 양도가 된다면 제 보증금 200은 다 받을수있는건가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공대에서 문과로 편입 후 공무원 준비 고민안녕하세요 22살 남자입니다(02년생) 강원대 컴공에서 1학년을 마치고 코딩 하고 개발하는 것에 도저히 흥미나 관심을 전혀 느끼지 못해서 문과 로 편입을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께서 공대로 가보면 안되겠느냐 하셔서 신소재공학과로 편입 했습니다 이 학과는 실험과 과학에 중점을 두고 커리큘럼이 짜 여져 있는데 입학 이후로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네요, 고딩때도 수학에 애먹었는데 과학은 포기한 채로 살았거든요 마음먹고 도서관에서 공부하며 기초부터 할려니 이해 가 안되고 중간고사 성적또한 처참하더라고요 특히 조별 수업을 하는데 조원들 따라가기 벅차고요/ 이과가 취업에 절대적으로 유리한건 맞습니다 그런데 저처럼 무늬만 이과인 사람이 취직하기 좋다는 것은 아니잖아요, 저는 공무원 및 영업직무에 가기를 원해 요 그래서 공시준비를 병행하며 학교를 다니고자, 경 영학과로 재편입 할려고 합니다(공대 병행은 불가능 해보여서요/토익은 충분합니다) 문과에서 최대한 스펙을 쌓으며 살고자 합니다 지금껏 수동적으로 살아왔던 인생이 너무 후회가 되고 이젠 제가 적극적으로 삶을 보내고자 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 물리학문Q. 열역학 등온 등압 등부피등 개념 증명 어떻게 공부해야할까요?사진들에 나온 것들이 배운 내용들인데 한번 들어서는 이해가 안되네요이것들이 어떤 증명이고 무엇을 알아야되는건가요? 이 사진속 내용들 제가 복습 공부할수있을만한유튜브 강의같은거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물리학문Q. 단순입방구조(Simple cubic)에서 밀도를 어떻게 구하나요?특정 금속이 단순입방구조(Simple cubic)를 가지고 원자량이 70.6 g/mol, 원자 반지름이 0.128 nm라면 밀도(g/cm^3)는 얼마인가?밀도는 질량(원자량)/부피 를 해야되는데 이 분모부분인 부피 구하는 법을 잘 모르겠네요 아보가드로 수를 이용하여서 풀라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 시판 토마토 소스 먹어도 괜찮을까요?제가 점심으로 보통 주에 3번 학식(카레,국밥류)을 먹고 주에 4번은 토마토 스파게티(면 80g정도)를 해먹고요저녁으로 보통 밥 한공기(보통) + 김치찌개or카레 이렇게 먹고요밥은 항상 80%공기정도만 먹습니다이외에 간식 일절 안먹어요그런데 시판 스파게티 소스를 쓰는데 쓰고있는 100g당 당류 6g 지방3g정도 들어있고 한번 해먹을때 저정도 넣긴 하는데 괜찮을까요??(먹는밥에 + 시판소스의 저 6g당)지금 90에서 84kg까지 뺐고요 74kg까지 10kg 더 빼는게 목표인데요운동은 주에 5일정도 푸쉬업 풀업 하고 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거국 다니는 공대생 공무원 준비해도 될까요?안녕하세요 정말 막연한 고민인데 어디 말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부모님이나 주변에서는 중견 대기업 가길 바라고 취업하기를 바라시는데 하.... 근데요 이게 어렵고 쉽고의 문제를 떠나서정말 이 수학 물리 과학 공부하고 하는게 진짜 너무 괴롭워서요 3년째 그래도 한 3.7 정도 받으면서 하고는 있는데요그 어떤 흥미도 재미도, 가고 싶은 회사도 없는 상황이에요 다 이렇게 사는걸까요고등학교 1학년까지는 내신 3등급 맞다가, 문과 가고싶었는데 반대에 못이겨 이과 가고나서 부터는 등급도 많이 떨어지고 정시로 겨우 그나마 나은 학교 들어왔고요누군가는 음악 연기를 하고 또 누구는 화학 기계공학을 하고 누구는 변호 의사일을 하고 싶은 사람이 있겠죠그런제 저처럼 정말 딱히 일적으로는 하고싶은게 없는 사람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요(폐인 히키 이런게 아니라 정말 일 적으로는 하고 싶은게 이루고 싶은게 딱히 명확하지 않은 사람)그리고 그런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해 있는게 공무원 아닐까.. 압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공무원들 근무환경 시스템 연봉 대우 등(사촌중에 공무원들 좀 있어서요)그런데 제가 정말 30부터 일을한다 쳐도 몇십년을 일해야 하는데 제가 정말 관심없고 하기도 싫고 이런것들 도저히 버틸수 있을까 싶네요....특히 요즘처럼 AI의 시대에 젤 정리해고 1순위가 비효율적인 그런 인간들일텐데 그럼 저 같은 애들이 젤 먼저 짤리지 않을까공무원들은 그나마 AI의 피바람을 조금은 덜 맞지 않을까...장문의 푸념글을 써내려갔는데 갑자기 제 마음을 말하고 싶어서요어찌하면 좋을까요 물론 지금도 신소재공학과 학도로써 학과공부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정말 이게 그 어떤 성취감도 재미도 정말 그 어떤것도 느끼지 못하네요고딩때는 그래도 성취감이라도 느끼며 공부 했는데 단순히 하기싫은걸 넘어 이제는 AI의 시대 저 처럼 그 어떤 경쟁력없는 사람이 사기업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싶고요 아무말이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부동산경제Q. 원룸(월세) 벽지 천장 얼룩 괜찮을까요?제가 천장까지 국물이 좀 튀어서 막 닦아냈는데 지금 천장이 3,4번째 사진처럼 됐거든요 그런데 햇빛방향이 아닌 다른 방향에서는 그냥 불 켜놓고 봐도 딱히 티가 안나요 1,2번째 사진 처럼요일단은 제가 여기 한 2년살것 같은데 2년뒤에 주인집에서 물어볼까요??만약 책임진다면 얼마나 나올까요??
- 전기·전자학문Q. 사진 속 이것 정체가 뭔가요? 빈대인가요??안녕하세요 이게 과학관련 질문인지는 모르겠는데그래도 이 과학 카테고리 답변 해주시는 분들은 아실것 같아서 이렇게 질문남깁니다밖에 나갔다 집에 들어오니 가방에 이런게 붙어있던데 정체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