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하운드167
- 민사법률Q. 사기당한후 피해금액 변호사선임없이제가 태어나처음으로 인터넷상에서 사기를 당해서 경찰조사중인데 경찰은 범인만잡고 피해금은 제가 소송통해서 받는거라네요 가해자예금주가 의정부에있는걸로 나와 서울에서 의정부로 사건 이송됐다는데 변호사 쓰지않고 합의하에 전액 돌려받는법 없을까요 우리나란 어차피 사기사건 처벌 가볍단소리 사기의 천국이란 말 하도 들어서 기대도 안해요 변호사선임비도 넘 아깝거든요 사과는 바라지도 않고요 돈전액다돌려받는게 전젤중요하고 급해서요
- 지식재산권·IT법률Q. 자격증빌려주고돈받는사람신고처벌제가 아는사람이 자격증을 타인에게 빌려주고 돈받는걸 알게됐는데요 신고하면 어떤처벌을 받고 신고할때 필요한 내용이 뭔가요 이 사람은 예전에 위장전입을 한적도 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0년전 라섹했는데 현재 노안이 왔는데 수술가능한가요2006년쯤에 고도근시여서 양쪽눈 라섹수술후 1.5까지 좋아졌는데 최근 노안이 온거같거든요 안구건조증도 심하고 스마트폰 중독이라그러거같아요노안수술이나 교정할수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봉양의무거부신고하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부모님의 정서적학대와 언어폭력 모욕적이고 수치심일으키는말과 도가 지나친 무례함과 선넘는 간섭과 이기심 가스라이팅이 평생 트라우마가 되어 죽어서도 따라다닐거같고 용서가 안됩니다 정신과다니고 마음수련도 해봤지만 결혼해서 나온지 수년이 되어도 그 지옥같은 순간들이 잊혀지지ㅈ않네요 죽이고싶은 마음까지 들어 아버지께 장례식과 제사안지내준다고 했고 연락거의 끊은상태입니다 연끊는법을인터넷을 찾아보니 우리나라는 부모봉양거부 신청을 주민센터 가서 하면된다 하네요 욕먹는거나 시선은 두렵지 않습니다 저는 부모니만 생각해도 괴로운데 부모님은 저를 미워서 그런게 아니라며 대접받고 효도받을생각만 합니다 제상처와 아픔은 헤아리지못하고요 대화가 안통해요 제말을 못받아들이시고요 남보다못한사이이다못해 부모님이 너무 부정적이고 다른말하는걸보면 답답하고 본인사업얘기만하시고 괴롭다못해 머리가아프고 토나올지경이에요 가족은 저에게 손해만되는 사람들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갤럭시 설정 안한 알람이 계속뜹니다 왜일까요갤22플러스 사용자인데요 천주교 신자인데 평화방송에서 좋은강의를 많이해서 보려고 편성표를 찾아서 알람을 해놓는데요 요며칠사이 일주일치 알람을 설정해 놓으면 하루 있다가 두개정도 제가 설정하지않은 알람이2개씩 꼭 꺼진상태로 들어가 있어요 해킹당한것도 아니고 누가 제폰갖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꼭2개씩 제가 안한 알람이 꺼진채로 제가 설정한 알람 가운데 섞여있어요 이걸 어떻게 막죠?이유와 범인은 누굴까요 첨엔 안이랬는데 요즘들어이러네요 불쾌하고 이상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이 오지말래도 몰래 먹을걸 놓고가요 분노조절장애가 왔어요40대 기혼녀입니다 제가 원래 가족이랑 사이가 안좋았어요 의절하고 싶을정도로요 아버지가 언어폭력에 이기적이고 독재적이시거든요 엄마도 30대때 저를 성추행하셨고 아빠는 엄마 여동생 저 셋과 각각 몸싸움 난적있고 동생은 경찰부른적도 있고 엄마는 아빠랑싸우다 맞아서 갈비뼈가 금갔는데 성당에 김장봉사활동하러가고 성체분배단하시고 살살때렸는데 엄살부리고 안일어난다고 남들한테 전화하고 저도 고2때 아빠가 갑자기 허리잡아서 들었다 바닥에 패대기치고 나중에 아빠가 나 때렸다하니 내가 그럴리없다하세요 자기가 착한줄 알아요 엄마랑 동생은 제 사생활 염탐하고 고모네 놀러갔더니 고모가 제일거수일투족을 엄마한테보고하고있더라구요 동생은 제물건 몰래 훔쳐가고요 그래서 좋은기억이없어요 아빠가 장자라 친할아버지도 모시고 살았는데 사이가 너무안좋아 맨날싸우고 그래서 결혼생각없다가 남편이 좋아서 결혼했는데 몰래 저희빌라비번 알아서 집문앞에 음식을 놓고 가세요 너무싫어서 퀵으로 돌려보내도 또보내서 연옌사생같다 먹지도 않고 다버린다 주는건 엄마이기심이고 폭력이다 그만해라 해도 제말 무시하고 또 놓고가요 연옌들이 왜사생땜에 스트레스받는지알겠더라구요 최근엔 아빠가 와서 빵을 놓고가더라구요 전 가족이 죽도록 싫은데 의절하고 깨끗이 잊고싶은데 먹는거에 집착할까요 싫다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