늠름한알파카292
- 부동산경제Q. 전세계약 재계약 관련하여 질문합니다!안녕하세요. 전세 재계약 관련 문의드립니다.현재 예를 들어 2억짜리 전셋집에 1억 5천을 대출받고 5천은 제 돈을 넣어 1억 5천에 대한 이자를 내고 있습니다.재계약을 할 때 은행에 대출 연장을 하는데, 공시지가가 내려가 2억짜리 집이 1억 9천2백만 원이 되었습니다.HUG 보험도 하고 있습니다. 집주인은 본인이 800만 원 손해라면 재계약 시 차액 800만 원을 월세 개념으로 내라고 합니다. (약 달 30만 원 요즘 정책으로 인해 반전세가 추세라는 말도 하면서요. 은행 대출 > 집주인에게 감 > 본인이 이자를 냄 > 계약 종료 시 집주인이 은행에 대출금을 돌려냄제 생각에 1. 현재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HUG 보증기준을 적용하면 공시가격의 126% 수준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위한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 기준은 임대인의 부동산 가치를 평가하거나 임대인의 재산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기준이라기보다는,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반환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보증심사 기준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공시가격에 따른 보증가능 범위에 맞춰 전세보증금을 조정해 재계약하려는 상황에서, 그 금액이 이전 계약보다 낮아졌다는 이유만으로 임대인이 경제적 손해를 입었다고 보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2. 전세보증금은 임대인이 취득하는 매매 대금이 아니라 계약 종료 시 반환해야 하는 금액이기 때문에, 보증금 800만 원이 줄어드는 것은 임대인이 800만 원의 재산상 손실을 보는 것과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하며3. 일반적 반전세의 예를 들어 보증금 2억 원으로 계약할 수 있는 주택에서 보증금을 1억 5천만 원으로 낮추고, 줄어든 5천만 원에 해당하는 금액을 월세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은 임차인이 보증금을 낮춰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공시가격과 보증 기준에 맞는 금액으로 재계약을 위한 절차일 뿐이라 생각하고, 따라서 과거 계약 금액보다 현재 보증금이 낮아졌다는 이유만으로 그 차액을 임차인이 월세로 부담해야 한다는 것은 일반적인 반전세 전환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4. 현재 재계약으로 이 집에 계속 거주하려는 이유는 이사비, 중개보수, 새로운 주택의 보증금 마련, 이사에 드는 시간과 노동 등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월 30만 원을 2년 동안 지급할 경우 총 720만 원이고, 이 정도의 추가비용이 발생한다면 현재 짐을 연장하는 경제적 이점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단순히 공시가격 하락에 따른 기존 보증금과의 차이를 이유로 월 30만 원을 지급하는 조건은 부담이 크다고 판단됩니다. 집주인은 손해 본다는 800만 원을 월세로 받아내려는 건데, 2억을 갖고 있다 계약 종료 시 은행에 반환하는 게 아니라 차액 800을 따로 받겠다고 하는 건데 이 계약 연장이 맞는 건가요?
- 증여세세금·세무Q. 증여세 신고 관련하여 질문 작성합니다작은아버지께 돈을 받았습니다증여세 신고를 하려고 하는데 가족관계 증명서가 필요하다는데 방계혈족 가족관계 증명서는 어떻게 발급하나요? 그 외에도 필요한 서류가 있나요?
- 안과의료상담Q. 라섹 후 인공눈물 점안 관련 질문입니다라섹 후 한달차 입니다. 올 레이저 방식으로 진행했고, 수술 전 두 곳에서 검안을 했으며 한 곳에서 안구건조증이 있다고 리블리스 처방해 주셨습니다. 수술 후에도 쓰라고 4박스 처방해 주었는데 그곳이 아닌 다른 한 곳에서 수술하면서 티어린피를 처방받았고 수술 후에 계속 티어린 피 점안했습니다. 티어린 피 거의 다 사용했는데 리블리스로 갈아타도 될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테라플루 나이트 감기 처방약이랑 같이 복용해도 될까요?제목 그대로 입니다. 병원에서 처방받은 감기약 이름 사진 첨부합니다. 테라플루 나이트랑 같이 먹어도 될까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체크카드와 신용카드 사용 질문입니다조금 바보같은 질문일수있지만..체크카드보다 신용카드로 결제하는게 연말에 좋다고해서 사용하다가 의문점이 들어서요예를들어 세명이서 밥을 먹습니다. 9만원이 나왔을때 제가 체크카드로 전액 결제하고 친구들에게 6만원을 받으면 제가 생활비로 쓸 수 있습니다.근데 신용카드로 전액 결제하고 친구들에게 6만원을 받으면 제가 먹은값 3만원을 포함해 신용카드 사용 금액으로 지출합니다. 그럼 제가 쓸 수 있는 돈이 시중에 남지 않습니다.왜 신용카드 쓰는게 더 안좋은 것처럼 느껴질까요?실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게 연말정산시 더 이득인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영양제 괜찮게 먹고있는건가요?[아침]1. 솔가 철분 (빈혈이랑 저혈압 어지럼증이 심해서 먹기 시작 공복에 먹는게 좋다하여 아침에 섭취중)[점심]1. 에너바이브 아보카도 효소 (식사후 바로 먹음 / 더부룩이 심해 먹음 위장 약함)2. 닥터파이토 종합비타민 (비타민은 필수같아서 먹음 / 속쓰림있어 식후복용중)3. 닥터바이토 루테인 지아잔틴 아스타잔틴 (컴퓨터 많이하는직업이라 챙겨먹음 / 눈 건조도 있음 성분 같이있는게 좋다길래 복용중 / 아침 식후 먹으면 좋다는데 아침 잘 안먹어서 점심복용)[저녁]1. 에너바이브 아보카도 효소2. 솔가 오메가 3 (필수영양제같아서..? / 식후 먹는게 좋다는데 점심에 더 먹기 부담스러워 저녁 후 복용)[밤]1. 솔가 칼슘&마그네슘 비타민D3 타블렛 (근육신경 릴렉스에 좋다하고 평소 잠을 잘 못자서 자기 직전 복용중 / 식후 영양제들과 먹기엔 부담)영양제 함량이 중요하다고 하길래 제품명과 같이 질문드립니다. 평소 이것저것 찾아보는거 귀찮아해서 브랜드나 같이 먹을수있는건 통일하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철분제 먹고 효과본 솔가제품 거의 먹고있고, 종합비타민은 먹던제품이 냄새도 싫고 효과를 모르겠어서 갈아탔어요. 남들이 먹는다고 다 먹는것보단 필요한 영양제를 먹는게 중요하다고해서 이유들도 같이 적어봤습니다.. 밀크씨슬도 자기전에 먹다가 장기복용하면 안좋고 3달 먹다가 3달 끊고 해야한다길래 귀찮아서 안먹고있는데,혹시 이중에 잘못먹고있거나 장기복용하면 안되는 영양제가 있을까요? 그리고 밀크씨슬이 필수일까요? 술을 좋아하고 주에 2-3번정도 마시긴 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