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지금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글을 적어봅니다안녕하세요,배우자 걸정으로 이사를 하고 적응이 잘 안되고 낯선거 같습니다.그전의 집이 많이 낡아 저도 이사한것은 따랐지만 다른결정은 따르기만 한채오다보니 제 선택도 별로 없고 아직 집에 정이 안가는 것 같아요.그러면서 주변의 일이나 관계들이 많이 끊기고 정리되었습니다.마음고생을 많이 하였습니다.지금 무력감에 지내다가 다시 추스리고 있는 중입니다.어디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함도 있고한편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기도 하다가도 주춤하기도 합니다.소통하고 싶어서 여기에 글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