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사회초년생 세안고 매매 질문드립니다.부동산을 잘 모르는 사회초년생입니다. (매매가격은 가상의 가격으로 질문드립니다.) 제가 실 거주하게 될 전세있는 집을 사려고 합니다. 8개월후에 세입자는 나가기로 해서 계약금을 걸고 8개월후에 잔금치르자고 했지만 그동안 불안하여 굳이 세안고 집을 사려고 합니다. 세입자는 8천에 들어와있고 매매 가격은 7천입니다. 그래서 계약을 곧 하기로 했는데 천만원을 오히려 더 받고 집주인이 되어 나중에 전세금을 돌려주고 그 집으로 실거주하기로 했습니다.질문1) 집주인은 왜 전세가격 8천인데 7천으로 매매를 하여 천 만원을 손해를 봐가면서 팔려고 하는건가요?(돈이 급해보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안 팔아도 그만. 여유가 있는 듯 했습니다.)2) 세안고 집을 사는데 나중에 문제가 될 만한 일이 있을까요? 계약서에 어떤 것을 추가하거나 조심해야 될까요?(나중에 8개월이 지나고 세입자가 안 나가고 버티는 상황이라던지, 다른 조심해야 될 사항이 있을까요?3) 그냥 계약금 걸고 나중에 잔금 치르는 것이 좋을지, 괜히 굳이 전세 안으면서 사는 건가 하고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세안고 확실히 지금 당장 매매하는게 더 안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