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한뻐꾸기88
- 부동산·임대차법률Q. 민간임대사업자가 임대보증보험 해지 동의서 요청해왔는데요~여러군데 전화해보느라 힘이 듭니다. 알아본 결과를 간단히 얘기하자면 원칙적으로는 임대인이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원칙이지만 민간임대사업자가 은행 대출금 보증금이 집 값의 60% 면 세입자 동의하에 보증보험을 안들어도 된다는 것도 임대인 입장에선 맞는 말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증보험을 들어달라고 하던지 임대인과 관계를 좋게 하기 위해 임대보증보험 해지 요청을 들어줘도 되지만 불안하면 직접 등기부등본 확인하고 깨끗한지 직접 확인해보라고 합니다. 제 마음 같아선 갱신 해달라고 하고 싶지만 임차인이 을인 입장이라서 세입자분이 불안하지 않아도 된다면서 문자를 보내고 본인이 안 하려고 하는 이유가 서류가 복잡하고 서류 뗄려면 먼거리를 왔다갔다 해야 된다고 해서인데 그런 상황에서 거부하면 세입자인 저에게 나중에 뭔가 불이익을 줄까봐 걱정이 되서입니다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저보고 선택하라고 하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는 지인 분도 전세사기 당했지만 본인이 따로 임차인 보증보험을 들어서 돈을 받아다고 한 거 보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몰라 불안합니다현재 제 상태는 묵시적 갱신으로 2년 연장이 된 상태로 2023년 3월 10일~2025년 3월 10일까지 만기인 상태이고 임대보증금은 55,000,000원입니다. 저는 제가 허그 임차인 보증보험에 가입해보려 확인해보니 전세계약일이 1/2가 지나버려서 가입이 어렵다고 합니다집주인이 보낸 문자 내용) 보증대상 금액이 마이너스 6천만원이기 때문에 걱정 안해도 된다 노후 대비로 구입해서 10년 임대 등록 해놓은 상태이고 임대 등록한지 3년 경과했기에 앞으로 남은 7년간 매매용 소유권을 변경할 수 없는 상태라서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합니다집주인의 말이나 문자를 보고 제가 그냥 안심한 채 보증보험 해지 동의서의 싸인을 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아니면 제 입장에서 뭘 할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일요일에 만나자고 해서 만나기로 했는데 30분 지나서 못간다고 약속을 취소했어요같은 동네 살고 있는 친구가 저번주 목요일에 일요일로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일요일날 연습 갔다가 점심쯤에 온다면서 오후나 저녁쯤에 시간되면 만나자구요~ 그래서 저는 수락을 했고 카페에서 잠깐 만나자고 했어요 그래서 시간 약속 언제로 할지 얘기하면서 오후2시 또는 오후3시 괜찮은데 어떠냐고 제가 물었더니 그 친구가 오후 3시 좋다고 했습니다. 어느카페로 할지 제가 물어보니 조용한 카페 찾아보자고 해서 그러자고 했고 당일 일요일날 제가 11시 50분경에 동네 근처로 괜찮은 카페 네이버 주소줄 보내면서 여기 카페 어떠냐고 물어봤거든요. 그래서 그 친구가 네이버앱이 없다면서 카페이름 뭐냐고 하길래 주소줄과 카페이름을 주소줄로 보내줬어요~ 그랬더니 그 친구가 안 가본 데라고 하면서 좋다고 하며 응답을 한 상태였구요~그리고 3시까지 가려고 집에서 2시 45분쯤 나와서 카페를 가는 중인데 5분여 늦을 것 같아서 카톡으로 5분여 늦을 것 같다고 보냈는데 안읽고 응답도 없더라구요~ 3시 3분쯤 도착했는데 카페 앞에 아무도 없었고 카페안을 둘러봐도 없어서 카톡으로 카페 도착했는데 어디냐고 물어봤어요~ 카톡 1이 사라지지 않아서 연락을 했는데 안 받더라구요~ 거의 5~6통 했고 한 20분 정도를 기다렸던 것 같아요~ 그래서 기다리다가 연락도 없고 지금까지 기다리다 간다고 하고 무슨 사정이 있어서 그런가보다 생각하려 하지만 기분은 좋지 않다고 카톡을 보냈어요~ 그리고 여기 온김에 테이크아웃이나 하자 하고 커피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전화 연락이 오더라구요 전 어리둥절해 하며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본인 휴대폰을 사물함에 두고 연습을 했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전 변명이 좀 어이가 없어서 연습실에 시계도 없냐고 물었더니 시계가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연습할때 미리 스케쥴표 짜서 얘기를 할 텐데 그런게 없었냐고 제가 재차 물으니 연습이 끝나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다고 하네요~ 연습이 끝나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다해도 본인 약속시간 있으면 몇시에 나오고 체크를 할텐데 그리고 끝나는 연습시간을 확인하거나 연습이기에 강제가 아니라면 미리 얘기하고 나와야 하는데 그냥 아예 지킬 생각이 없는 거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본인이 톡으로 점심쯤 온다고 얘기를 하고 같이 약속을 정한데다 당일 12시 얘기 했던 상태이구요~ 연습을 계속 해야 했다면 최소한 30분 전에 얘기해서 미리 양해를 구하고 취소를 해야 할텐데 너무 속이 상하더라구요게다가 12시 카톡 마치고 3시간 동안 화장실도 안가고 연습하지는 않지 않나요? 1시간 간격으로 끊어서 연습하고 화장실 갈 시간도 주어질텐데 그리고 화장실 갈 시간에 약속 체크하려고 휴대폰 가져와서 알람 맞춰서 본인이 체크 할 수도 있었을 텐데말이죠. 할려고 하면 시간을 체크 할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근데 연습실에 시계가 없어서 시간 가는줄 몰라서 못왔다는게 너무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근데 재가 재차 따져 물으니 미안하네.. 자기도 당황스럽네.... 란 말만 하고 제가 본인이 그런건 체크했어야지. 라고 하니깐'지금 아직 연습이 안 끝나서~'라며 말끝을 흐리길래 제가 어이가 없어서 '그럼 끊어'라고 라며 통화를 끝냈어요그리고 나서 카톡이든 연락도 한통화도 없고 감감 무소식입니다. 남자친구한테 말하니 되도록 만나지 말라고 하네요~ 좋으 사람은 아닌 것 같다고. 이런 적이 처음이라서 '나한테 왜그러지'란 생각이 듭니다. 나를 무시하는 건가? 란 생각이요~그 친구 하는 연습을 얘길 안했는데 그 친구는 무용전공을 했던 친구이고 학원에서 취미삼아 무용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학원은 공연 같은 걸 정기적으로 하며 주말에 모여서 연습을 하는 것 같더라구요~ 어쨌든 이 상황에서 연락을 이제 하지 말고 앞으로는 연을 끊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