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넉한말벌7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런것도 직장내 성희롱이나 괴롭힘으로 형사 처벌 신고가 가능한까요?저는 여직원이고 저랑 위로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남자 상사다 있습니다.출근하면 업무 시간에 데리고 나가서 커피를 마시자고 부릅니다. 이건 회사에서 일 얘기로 커피 한잔 할 수 있지 하는 분위기라 봐주는 편이긴 합니다만, 그 분은 업무적 얘기를 하자고 카페에 가자고 해서 따라가면 업무 외적인 얘기만 1시간 이상 떠들고, 농담이라며 인격 조롱 관련 농담을 합니다. 예시로 남자친구가 있냐해서 있다 하였고 결혼 계획에 대해 묻길래 결혼 예정이고 같이 살고 있다 하였습니다. 이후부터 계속 이상한 말을 합니다. "ㅇㅇ대리님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안되~너 그거 다른 사람한테 민폐야 무슨소린지 알지?" 제가 무슨 소리냐 되 물어보면 "아니, 살다가 헤어지면 그거 이혼이야. 중고 신입 남들한테 민폐야." 이런 소리를 볼 때마다 3-4회씩 하고, 이후에 회사가 서울인데 울산에 출장갈 일이 생겼고 팀장님께서 당일 치기도 가능하다고 말씀해주셔서 승낙 했지만, 이 부장이랑 출장을 가야되는 상황이였습니다. 부장이 계속 둘이 밥 먹자고 계속 조르길래 점심 식사자리에서 팀장님과 나눈 얘기를 말씀 드렸더니 일주일은 가있어야 한다며 울산이랑 부산이랑 가까우니 일 끝나고 부산 넘어가서 놀자며 이미 저랑 뭘 할지 계획을 다 해놓으셨더라고요. 나중에 다행스럽게도 그 일이 엎어져서 가지는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니까 언제부턴가 정도가 지나쳐지기 시작했어요. 저희 회사가 유연 근무제인데 그 부장이랑 제 퇴근 시간이 겹치고 팀장님은 보다 일찍 퇴근 하십니다. 팀장 가는거 보고 돌아와서 또 무례한 언행을 장난이랍시고 치는데 제가 정색하면 "에이 ㅇㅇ님 내가 사랑하는거 알지? 장난인데 왜 그래~"이러면서 넘기려고 합니다. 너무 화나서 다른 여자 대리나 같이 다니는 남자 과장킴한테도 그런식으로 사랑한다 장난 치시냐 물어보니 그 분들한테는 안그러고 저한테만 그런답니다. 회사에서 행사를 하면 항상 옆자리 하나를 비워놓고 옆에 앉으라고 옆으로 오라고 큰소리칩니다. 최근에는 저를 볼 때마다 ㅇㅇ대리가 아니라 애칭을 만들어서 사무실이서 "(애칭)님" 하고 부르시길래 하지 말라 기분 나쁘다 말씀 드렸는데도 개의치 않고 몇일이고 계속 하셔서 다른 부장님들 앞에서 좋게 돌려서 말해봤습니다. "어릴때 별명으로 놀림 많이 당해서 싫어한다. 그만해달라. 싫다." 라고 말씀드리니 "다른 별명이 뭐가있지~? 뭐라고 부르지?" 이러고 말귀를 못알아들으시길애 이제 회사에서 마주치면 제가 사적인 자리를 피합니다. 장난칠 때마다 혐오스러워서 제 표정 관리도 안되고,지금 회사가 업무적으로도 이 사람 하나를 제외한 거의 모든 사람이 배려심 많고 좋은 상사분이 많으신데 그 사람 하나 때문에 제가 힘들어서 퇴사를 고민해야되는게 억울하고 힘이 듭니다. 사내에 다른 팀에서 다른 분께 성추행 당하신 분이 계신데, 가해자의 윗 상사분께 상황을 호소후에 가해자는 반성문을 작성하고 피해자는 원하지 않는 팀으로 강제 인사 발령이 난 사례가 있었고, 제가 오기 전 여자 사원이 하나 있었는데 그분은 다른 상사사 술먹고 성추행을 해서 힘들어하다가 퇴사한 사례가 있습니다. 회사는 계속 다니고 싶은데, 그 사람이 팀 총괄 부팀장 같은 역활이다보니 자기한테 잘 보여야 일 준다 식이라 다른 여직원들도 알지만 쉬쉬하며 그 비위를 다 맞춥니다. 생각해 보면 여자인 제 입장에서 직장 상사한테 성희롱 인격 모독 조롱 장난 듣고 그걸 다 받아주면서 보상으로 일을 받는게 매춘이랑 크게 다를바 없다고 느껴져서 수치스럽습니다. 제가 회사에서 짤리는 한이 있더라도 이 사람을 처벌하고 싶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온라인으로 식품을 판매하려면 개인 사업자 신고 유형은 어떻게 해야할까요?도매 사이트 내 판매 대행을 통해 식품을 오픈 마켓에 등록하여 판매하고 싶습니다.개인 사업자 신고 시 업종 코드 525101로는 불가한가요?재택 업무할 생각으로 비상주 사무실 계약 후 주소지만 등록하여 사용하려고 하는데요.도매 사이트 내 판매 대행으로 식품을 오픈마켓에 등록하여 판매하려면,어떤게 필요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