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쥐209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저녁을 거르고 포도당 캔디를 먹으면 문제가 생기나요?안녕하세요.저는 고3 수험생이고 최근 ADHD 치료제인 콘서타를 복용하기 시작했는데요, 약물 부작용인 입마름과 식욕 부진으로 저녁식사를 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흔히 인간은 영양 과잉 상태이기 때문에 하루 한 끼 정도 굶어도 문제가 없다고 말합니다. 또한 간헐적 단식의 경우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하지만 당연히 저녁을 굶으면 배가 고프다는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 경우 공부하면서 포도당 캔디를 2~3알 정도 섭취하면 허기가 사라지고 뇌 회전도 빨라지는 듯한(플라시보일수도 있습니다) 느낌을 받아 만족했습니다.만약 성장기가 이미 끝났고, 필수 영양소가 포함된 아침 점심을 골고루 챙겨 먹으며 각종 비타민 등 무기물을 꾸준히 섭취하고 있고, 당뇨와 같은 질환이 없는 저에게 있어저녁을 아예 굶는 것에 비해 포도당 캔디를 소량 섭취하는 것이 나으면 나았지, 더 나쁠 것이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는데, 제 생각이 맞을까요?제 생각이 틀렸다면, 알려주세요. (순수 궁금증입니다.)주변에서 어른들이 그냥 저녁을 굶는다고 하면 다이어트 하는구나~ 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저녁을 굶고 포도당 캔디로 때운다고 말하면 몸을 혹사하지 말라며 걱정하시는 경우가 있어 여쭤봅니다.
- 안과의료상담Q. 일회용 렌즈를 낮잠자는 동안 렌즈통에 보관해도 되나요?일회용 렌즈를 착용하고 있는데요.1~2시간 정도 낮잠을 잘 경우에 잠깐 빼서렌즈통에 넣었다가 다시 착용해도 무방한가요?아니면 일회용 렌즈는 한번 눈에서 떼는 순간구조적 파괴가 일어난다던지 해서 건강에 해로운가요?
- 안과의료상담Q. 렌즈 처음 쓰니까 가까운 게 흐리게 보이는데 적응될까요?안녕하세요근시, 난시, 부동시 있는 고등학생 인데요, 왼쪽 눈이 꽤 나쁩니다만 오른쪽 눈은 일상생활할 정도 시력은 돼서 그냥 살다가 최근 들어 멀리 있는 칠판이 잘 안 보여서 안경과 렌즈를 맞췄습니다.안과에서는 안경 도수를 갑자기 올리면 어지러울 수 있다고 하여 안경의 경우 실제 맞는 도수보다 많이 낮추셨다고 했습니다.안경) 좌안 근시 -2.25 난시 -0.75 / 우안 근시 -0.5 난시 -1.0렌즈) 좌안 -3.5 우안 -1.5 (렌즈는 난시를 빼셨습니다.)이렇게 처방 받았는데요,안경은 바로 받았고 렌즈의 경우 안경점에서 써보고 구매를 결정하라고 하셔서 샘플을 받아서 껴 보았습니다.안경의 경우 처음에 스마트폰 등 가까운 게 흐릿하게 보였으나 며칠 지나니 적응이 되어 잘 보입니다.렌즈도 같은 증상이 있었는데 샘플이 일회용 렌즈라서 적응이 되는지는 테스트 해보지 못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만약 렌즈를 구입해서 계속 착용한다면, 안경의 경우와 같이 가까운 것이 흐리게 보이는 증상이 시간이 지나며 나아질까요?아니면 렌즈는 별도의 조치 (도수를 낮춘다거나) 가 필요할까요?참고할 사항은 안경의 경우 한쪽 눈만 떴을 때, 양눈 다 증상이 발생했으나 렌즈는 오른쪽 눈만 떴을 때는 가까운 것이 잘 보였고 왼쪽 눈만 떴을 때와 양쪽 눈을 모두 떴을 때 증상이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