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랑토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바람난거같은 남편 어떻게해야할까요?사소한 다툼으로 2주째 집나갔구요가끔 집에들어와서 옷만 챙겨나가요근데 일하는 특성상 근무복이 지정되어 있기때문에사복을 입을 일은 아예없거든여여태까지는 일하는곳에서 자는구나 싶었는데요오늘 좀전에 들어와선 방금 널어놓은 빨래에서싸우기전에 제가 새로사준 옷들로만 골라서 들고 나가더라구요밖에서 딴짓거리를 하는거같은데집에 들어오질 않으니 증거를 잡을수가없네요일단 집에 들어오지도 않고문자해도 답장도 잘 않하기도 하고이상황을 풀 마음이 없는거같아서제가 어제 이혼이야기를 꺼냇구요이상황을 좋게 풀어서 좋은 부모,부부가 되고싶다면내일이라도 들어와서 풀고 내일 들어오지않는다면 풀마음이 없다 생각하고 이혼서류 준비하겠다고 했습니다.전 2주동안 여러번에 사과를 했고신랑은 그 사과에대해 답변 조차 하지않았고답 문자가 온것들을 다시보니 과거에 했던 서로의 잘못들이나그냥 본인 화난거에대한 말들 그리고 내가 집에들어갈때까지 기다리라는 말뿐들이였네요전에도 바람핀적이 있는데 지금상황과 똑같았거든요그때도 한달을 넘게 집에안들어오고집에 들어오는날은 옷갈아입으러 들어온게 다였어요그러다 마지막에 제가 지쳐서 이혼해줄테니 서류 들고오라니까그제서야 정신차리고 미안하다 싹싹빌었구요바람을 피는건지 정말 뭔생각인지 알수가없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편이집나간지 11일째에요..서로 지치고 힘들다보니 심하게도 아니고 살짝 다투었는데혼자 열받아서 나간지 11일째에요..문자로 조금씩 연락주고받는중인데 저는 저대로 사과도 해보고 기다리는중인데문자할때마다 본인 화난거에대해서만 말하네요...말도 안통하구요 듣고싶은대로 보고싶은대로만 보는 남편..애가 없는것도아니고 초등학교 저학년 3명이나 있는데..애들한테 미안해죽겠네요..애들한텐 그냥 아빠가 바빠서 못들어온다고 충분히 설명해주긴했는데눈치가 빠른아이들이라.. 대충은 알고있을듯해요..신랑을 타일러도보고 화도내보고 사과도 해보고 다해봤는데들어오질 않네요..제가 잘못한 부분에선 충분히 설명하고 사과했구요신랑은 그걸 받아주질 않고있구요당연 싸운 이유에는 서로에 잘못이 있었구싸우는 도중에도 서로의 잘못이 있었습니다..제가 생각하기엔 서로 힘들고 지치다보니 다툰거같은데저만혼자 사과하고 있네요..어떻게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신랑과 다툼중 신랑이 한말인데 이게 무슨말뜻일까요?신랑과 다툼 도중 집을 나갓고 오늘로 8일째 되네요한번도 연락않하다가 아까 낮에 연락이와서 문자로 또 싸웠네요..신랑이 했던 말들중에시간과 돈은 비례하는데 내가 돈벌고 시간까지 쓰겠어? 라고 말을했는데..이말뜻을 이해하질 못하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편이 집나갔을때 몇일까지 기다려주시나요?서로의 잘못으로 다투다 집나간 남편몇일까지 기다려주시나요?또 들어온다면 사과를 해야할까요?아님 집나간거에대한 화를 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편이집을 나갔는데 6일째 안들어옵니다.결혼 10년차자녀는 3명이구요..신랑과 저는 일찍 결혼해서 둘다 아직 20대입니다..7년을 시댁살이 하다 분가한지는 3년차에요..자녀 나이는 8.9.10살 이구요현재 신랑 직업 특성상 시골에서 살고있는데요..여긴 아무것도 없습니다..집앞엔 산과.. 논과 밭이 있어요...애들 학교들어가면 저도 취업할생각이였는데시골에 오면서 일할수있는곳이 아예 없더라구요그래서 저는 경제적활동을 아예 못하는 상황이 되었고신랑혼자 외벌이로 지내고있습니다..이주전쯤 신랑한테 대출이 3천이 있다는 말을 듣고..신랑은 다 집에다 사용했다고 하더라구요..?확인해보니 그말이 맞기도 햇구요..근데 정말 막막해지더라구요...그말을 하면서 앞으로 퇴근이 많이 늦어질꺼같다고...주말 출근도 해야할꺼같다고 하더라구요..제가 최근에 몸이 많이 않좋았습니다신랑 도움이 많이 필요했는데.. 신랑은 눈길조차 주지도 않더라구요..그부분에서 서운했고 남편이 일하느라 힘든건 알지만 집에와서 저랑의 대화도 없고 잠만 자더라구요..출근 않하던 주말에도 컴퓨터 게임만...그날 저는 신랑 편히 쉬라고 애들데리고 근처 축제가 있어서 다녀왔네요..저또한 많은 노력을 하는데.. 신랑이 너무 미워보였습니다..그 3000만원의 대출도 다 제탓..( 경제권은 신랑이 가지고있습니다. 저는 생활비 80만원 받으며 지내요)너무 억울하기도 했고 월요일에 퇴근한 신랑 붙잡고 한소리 했어요..서운하다.. 나요즘 많이 아프다..바쁜건 알지만 집에와서 아무것도 않하지않냐..그말한마디에 열이받았는지진짜 아무것도 않하는게 뭔지 보여주겟다며나갔어요...그러곤 연락 한통도 없구요..맨날 바쁘단 사람이 근무시간에 집에와서 전날 온 택배만 쓱 들고 나가고.. 또 하루는 택배랑 옷까지 챙겨 나가더라구요..첨엔 제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혼자 생각정리하고 들어오겟지 라고 생각했는데..6일째 되니 너무 무책임한 신랑태도에 이젠 화가 나더라구요..아무도 이 없는 시골에 저랑 애들을 두고...집나간게 습관이 될까 무섭구요.. 들어왔을때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도 모르겟구요..이혼까지도 생각했는데..애들한테 그런 상처는 주고싶지 않아가슴이 너무 답답해 밤마다 혼자 울고있습니다..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