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한귀뚜라미126
- 피부과의료상담Q. 찰과상 상처 잘 회복되고 있는건가요?아스팔트에 자전거로 넘어져서 좀 패였었거든요.진물이 엄청 나오다가 적어진거 같아서 드레싱 안하고 다녔는데, 진물이 굳어서 저렇게 딱지가 된거같아요.딱지가 너무 엉망진창 두껍게 형성된 느낌인데, 흉터가 크게 남지 않을까요?따뜻한 물에 불려서 뗄까 생각중인데, 그냥 냅두는게 나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안과의료상담Q. 샤워를 하고 나면 눈이 너무 충혈됩니다샤워를 하고 나면 눈이 뱀파이어처럼 빨개집니다. 평소처럼 눈을 뜬 상태에선 눈 전체가 빨개보이고, 눈을 크게 뜨면 눈을 감은상태에서는 보이지않는 눈알면은 정상처럼 하얗습니다.왜 이런걸까요? 안과를 가야할까요?최근 몸에 열도많고 피부 염증도 많이 올라오고, 탈모 증세도 있습니다. 만19살 현21살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왜 사는지를 모르겠습니다.가정불화도 없고, 교우관계에도 문제가 없는데, 그저 제가 왜 사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삶이 너무 재미가없고, 제 미래에 대한 걱정, 이 지구에서 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들이 들면서, 저를 고민에 빠지게합니다. 친구들과 놀때만 이런기분이 사라져서, 친구들과 놀고있지 않을 때에는, 이 생각이 들어서 너무 고통스러워요. 게임도 이제 재미가없고, 핸드폰도 재미가없고... 책이라는 취미를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는중입니다. 제가 학교폭력, 가정폭력, 다른 문제도 없는데, 그냥 자살해서 이 지루함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들어요. 삶이 너무 재미가 없어요... 현재 중3 밖에 되지않았고, 남학생입니다. 저런 고민들을 하다보면, 제 미래에 대한 걱정때문에 더 생각이 많아집니다. 나는 나중에 뭘 먹고살지, 내가 취업이라는게 될까,내가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릴수 있울까, 노가다 뛰면서 지금보다 더 재미없는 같은 일상만 살게 되는것은 아닐까... 중2때는 이런고민이.별로 없었는데, 중3이되면서, 제가 나이 먹고 있다는것이 느껴지고, 코로나사태까지 같이 오니, 같은 일상의 반복과, 미래에 대한 걱정때문에 더 그렇네요... 나이먹는것이 싫고, 어른분들의 생각으로 예시를 들자면, 제가 태어남과 중2때 까지는 그리운 청춘, 중3때부터는 끝난 청춘과 노화라는 느낌이 들어요... 누가 제 장래, 미래, 공부방법에 대해서 상담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저 제 고민과 현재의 생각을 막 적다보니, 글이 좀 복잡해졌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