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박각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 진짜 요 며칠동안 고민때문에 힘들어요21살 전문대 다니는 대학생인데요 .. 농업(원예)쪽으로 배우는 과인줄 알았는데 사회복지 위주로 배우네요 70퍼가 사회복지 30퍼가 전공? 아무튼 그래서 전과나 편입을 하자니 전과는 마땅한 과가 없고 2학년부터 편입할 수 있는 학교가 많이 없네요 ㅠ 그냥 자퇴하고 학점은행제 이런걸로 학점 따서 다른 학교에 편입하는게 나을까요/? 제가 원하는 직종이 자연친화적인 예를들면 식물관리 산림관리 꽃관리 뭐 이런거라 원예쪽으로 전공하는게 유리할 것 같은데., 다만 이미 자퇴를 한번 했어서 눈치도 보일 것 같고 그러네요 ㅠ 어떡하면 좋을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며칠 전부터 갑자기 재채기를 하며칠 전부터 갑자기 재채기를 하루에 한번씩 하는데 왜이럴까요? 콧물은 안나오고 재채기 한번에 3번정도 하는데 재채기 할때 코가 좀 간질간질? 그냥 간지러운건 아니고 좀 자극적인 간지러움이 있습니다 심한 건 아니에요. 평소엔 재채기 잘 안하는데 요즘 갑자기 재채기를 하기 시작해서 궁금해졌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그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어떤 분을 만나서 친해졌는데요, 만났을 때도 힘들다고 그랬지만 그때는 정말 힘들구나 싶었어요. 근데.. .. 저는 가족이나 어디 문의하는거 말곤 전화통화 하는걸 불편해하고 실제로 사람 만나는것도 싫어하고 그런 내성적인 사람인데, 그분이 자꾸 힘들다 죽고싶다 죽을거다 이러시니까 전화 받는거 자체가 좀 힘든데 거절을 못하고.. 그분이 평소에 다른 사람하고 시비붙거나 싸운 적이 많으신데 그래서 그런가 평소에 전화할 때 학교에 총쏘겠다 칼들고간다 이런 말도 자주 하시고.. 오늘은 싸우다 칼들었다가 경찰서갔다고 막 그러네요 진짜 어떡하죠 ㅠ 무섭고 그러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먼 미래에 대한 막연한 질문&고민입니다현재 20대 초반 대학생입니다전원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동식물, 강아지나 고양이 이런 동물 말고 도마뱀이나 뱀, 오리 같은 동물들을 키우면서 마당에는 꽃과 나무를 키우고 싶은데요, 부모님도 나름 전원생활에 대한 뜻이 있으셔서 시골집 몇번 자식들이랑 같이 보러 가셨습니다. 그때마다 조건이 조금씩 안맞아서 사지는 않았지만요. 아무튼 전원생활에 대한 로망과 뜻이 있어서 요즈음 계속 생각중인 주제입니다.1. 교외나 시골은 치안이 좋나요? 도시 근처요. 부산 기장군 시골지대, 경기도 이촌 등.. 태어나서 줄곧 도시 생활만 했고 저는 사람과 어울리는 것보단 동식물과 같은 자연물을 관찰하고 채집하는 활동을 훨씬 좋아해서 전원생활이 정말 잘 맞을 것 같아요. 근데 치안이 안좋을까봐 무서워요..ㅎㅎ 어디서 봤는데 스타벅스 있는 동네는 치안이 좋은 동네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시골쪽에 스타벅스는 없으니.,ㅎ2. 시골집 매물 소개글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네이버에 검색해도 많이 나오진 않는 것 같더라고요. 3. 시골에 텃새가 좀 심하다고 들었는데 정말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학교 신입생인데요 통학할때 ..제가 입학한 곳은 주4일 수업 2일은 대면 2일은 비대면입니다. 그러면 주에 2일은 대학을 통학해야 하는데요.. 집이 A구인데 학교는 B구이고 거리가 좀 있어서 통학 과정에 고민이 생겼습니다. 대학을 주2일 통학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지하철을 40분가량 타야하는데 지하철의 폐쇄적인 분위기(밖이 안보임)와 번화가라 사람이 몰리는 것, 양옆 맞은편으로 모르는 사람이 있는게 저는 정말 싫은데, 나이드신 분들이 큰소리로 말씀하시는 것도 좀 불편하고 아무튼 여러 이유로 지하철은 좀 많이 불편합니다. 버스는 환승을 2번정도 해야해서 차가 막힐까봐 걱정됩니다. 대학 자체 셔틀버스가 이전에 살던 동네에 몇군데 지나가는데 그 동네에 있던 집이 전세가 나가서 따로 살기는 곤란한 상황입니다. 지하철을 장시간 타는 일이 가끔 있어도 힘든데, 일주일에 2번 통학하니 오가는것까지 총 4번씩 매번 최소 40분은 잡아야해서 고역입니다. 제가 많이 내성적이고 사람과 있는걸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어쩔 수 없어요. 이렇기 때문에 최적의 루트는 요금이 0원인 학교 셔틀버스로 학교까지 환승 없이 쭉 가는건데(학교 셔틀버스가 코스마다 한대라 사람이 몰릴 것 같진 않아요) 지금 사는 동네엔 셔틀버스가 안와요.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기숙사는 신청 기간이 지난것도 있는데 제가 부산 살고 대학도 부산이라 기숙사를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 생활꿀팁생활Q. 조상님들에 대해서 알아보려면?족보를 봐야하죠?밀양 박씨인데 어느 종파라던가 향렬이라던가.. 이런걸 모르지만 조상님들이 어떤 분이셨는지 (정확히는 신분 등) 궁금한데 친가쪽에 족보 보여달라고 해야하죠? 친가쪽에 아는 분이 없긴 한데 진짜 궁금하네요..ㅎ 외가는 본관이 어딘지 모르겠어요..
- 생활꿀팁생활Q. 부동산 관련하여 질문? 선택?제가 인생의 목표? 꿈이 하나 있습니다. 결혼을 해서 가정을 이루어 살기보다는 시골이나 시골같은 곳에서 땅을 사서 집을 짓거나 집 지어진 땅을 사서 텃밭 키우고 제가 좋아하는 동물들을 키우면서 살고 싶은데요.. 그래서 궁금해진게 있어요~ 만약 제가 도심에서 좀 떨어진 시골 근처에 집이 지어진 땅을 집이랑 같이 통째로 샀는데 그 지역을 국가에서 개발한다고 나오라고 하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국가에서 개발 시작하기 전에 땅값 오를때 땅을 팔고 다른 조용한 곳에 땅을 사는게 좋나요? 아니면 개발된 후에 땅을 채로 파는게 좋나요? 개발을 한다면 집을 철거? 하잖아요.저는 돈도 중요하지만 제가 어려서부터 꿈꿔왔던 일이 현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ㅎㅎ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 부동산경제Q. 내가 땅을 사서 집 짓고 살고있는데국가에서 내 땅을 개발한다고 하면 어떡하나요?저는 20대 초반 대학생이고 시골 분위기 나는 조용한 곳에 집이든 집이 지어진 땅이든 사서 반려동물 키우면서 사는게 꿈인데요.. 그렇게 살고 있는데 국가에서 이 지역 개발한다고 하면 어떡하나요..? 그럴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리고 가능성이 있다면 그런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하나요? 제가 꼭 이루고 싶은 꿈이기도 하고 진지하게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까 낮에 질문 올렸는데 다시 정리해서 올려요20대 초반 대학생이고 부산에 거주하며 부산에 있는 대학 신입생입니다. 태어난 곳은 영광이지만 1살쯤 부산으로 이사하여 쭉 부산에 거주했는데요.. 작년 10월에 동생의 학교 때문에 부산의 다른 동네로 이사를 왔습니다... 이전 동네는 살기 좋았는데 이동네는 너무 저랑 주거환경이 안맞아요. 저는 조용한 자연환경 잘 보존된 곳에서 사는게 좋은데 이 동네는 미군시설있고 항구있고 하천 물은 더럽고 도심 속 아파트고.. 부산에서 벗어나서 시골 느낌 나는 곳에서 살고 싶지만 대학이 부산이라 부산에서 먼 곳으로 갈 수는 없습니다. 동생이 미성년자이고 특수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자취하긴 좀 어려운데.. 도시 생활이 너무 지긋지긋하고 지루하고 그러네요.. 시골이나 시골느낌 나는 마을이나 주거단지 보면 정말 거기서 살고싶고.. 강에서 낚시하는 거 구경하고 산에서 버섯 관찰하고 산 인근을 돌아다니며 곤충잡고 하던 그때가 그리워요 ㅠㅠ 어떡하죠.. 요약; 여러 이유로 이 동네에 살고싶진 않고 조용한 시골느낌 나는 곳에 살고싶지만 자취는 힘든 상황.. 번화한 도시생활에 싫증납니다 고민이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민이 생겼어요 ㅠ 글 올리니까 봐줘요태어난 곳은 영광인데 1살인가 그때 바로 부산으로 이사해서 지금도 부산에 거주중이에요.. 옛날부터 도시생활보단 시골생활이 좋았는데 요 며칠 현타오듯이 도시생활에 질려서 부산 근교에 시골 느낌나는 곳 알아보고 그러네요..ㅎ 21살이고 전문대 다니다가 나와서 다른 전문대에 입학 예정인데요 .. 대학도 부산이라 부산이나 그 근처를 벗어날 수 없어요.. ㅠㅠ 그래서 고민이에요.. 부산이나 부산 인근에서 살아야 하는데 도시는 싫고..사실 원래 살던 곳은 지하철역 있고 버스도 많아서 교통편이 편리하고 금정산이랑 진짜 가깝고 너무 복잡하지도 않은 조용한 동네라서 살기 좋았어요! 시골 느낌은 아니지만 뒷산에 올라가면 계곡도 있고 등산로도 있고.. 하천은 물이 깨끗해서 오리도 있고 물고기도 있고 산책하기 좋았어요.작년 10월에 동생 학교때문에 이사왔는데 완전 도심 속 아파트라 도시소음에 자연환경도 작은 공원 말곤 없고 바다 근처인데 항구라서 물도 더럽고 하천이 있는데 그 하천도 물이 더러워요... 그래서 자연에서 놀기 좋아하는 제겐 너무 힘들어요 ㅠ 여름마다 곤충 잡고 버섯 관찰하고 계곡에서 발담그고 했는데 도심으로 이사오니까 근처에 걸어서 갈만한 산이 없어요. .. 할머니집이 양산인데 거기 하천길에 곤충이 많아서 자주 갔는데 지하철 끝에서 끝이라 가기도 힘들어요.. 지하철까지 좀 멀고 (걸어서 10분정도 거리) 대학 통학도 오래 걸리는것도 있고요. 그렇다고 저 혼자 한적한 동네 가서 살수도 없고 고민입니다 ㅠㅠㅠ 도시생활, 특히 대도시의 도심 인근에서 사는 건 정말 질리네요..가족여행으로 시골에 자주 가는데 시골 갈때마다 공기도 좋고 자연환경도 좋아서 너무 행복했어요.... 그렇다고 여행을 맨날 다닐수도 없어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