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박각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제 중국집에서 일일알바를 했는데요중국집에서 알바 잠깐 하다가 알바 못찾는 중에 일일알바 붙어서 했는데요.. 테이블 치우고 닦았는데 닦을 때마다 정직원들이 저보고 테이블 덜닦였다고 컴플레인 걸더라고요.. 그래서 그 뒤로 더 열심히 닦았는데도 직원이 테이블 세팅하러 와서 보더니 덜닦였다고 다시닦던데 제눈에는 덜닦인게 안보였어요.. 중국집인데 짜장면 이런게 아니라 전골같은게 메인이라 국물같은거 묻으면 보이는데 안보였거든요 근데도 손님보고 덜닦였다고 다시 닦아드리겠다면서 다시 닦더라고요.. 뭐가 문제였을까요 ㅎ.. 5시간 일하는데 30분 휴식 빼고 계속 서있거나 2층 오갔는데.. 그래서 힘든데 테이블 덜닦였다고 계속 그래서 기분이 좀 안좋았네요.ㅎ
- 안과의료상담Q. 스마일 라식 수술을 받았는데요2주가 아직 안되었는데혹시 휴대폰이나 컴퓨터 장시간 사용하는걸 계속하면 시력저하가 빨리오나요? 컴퓨터 할때는 의식적으로 눈 깜빡이고 어제부터 안약도 계속 넣어요.시력저하에 영ㅇ향을 준다면 사용량을 줄이려고요
- 생활꿀팁생활Q. 피라미 피래미 민물고기 먹을때지인분이 낚시로 피라미를 좀 많이 잡아서 매운탕 해먹으라고 주셨어요~손질하셔서 비늘까지 다 쳤다고 하시는데 머리는 그대로고 내장 제거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이랑 같이 얼린상태로 택배로 보내주셨는데 기생충 있을까봐 걱정되네요.얼린 상태로 왔지만 기생충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아가미나 내장 유무 체크하고 있으면 제거해야겠죠? 제가 물고기는 손질을 한번도 안해봐서요 ..ㅎ 21년 살면서 매운탕 먹기만 해봤지 끓이는건 첨이네요피라미 매운탕 끓일건데 양념은 사왔고 비린내 잡는 법이랑 맛있게 끓이는 나만의 레시피 같은거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좀 이상하게 들릴 수는 있는데요고민이 두가지가 있는데 앞서 제 소게를 좀 하자면..저는 무성애자에 플라토닉 러브 지향하는 성인인데요.. 사실 사랑하는 상대의 성별은 상관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연애를 하고 싶지도, 성애적 행위를 하고 싶지도 않아서, 성적인 행위들까지 싫어해서 고민이네요. 그래서 플라토닉 러브를 지향하기도 하고요. 고백은 몇번 받았지만 사귀지 않은 이유가 이러한 이유들 때문이에요. 사귀다 보면 자연스레 스킨쉽하고 그러는데 그런 유성애적 행위들을 제가 원하지 않아서.. 일부러 연애를 안 하는 거라고 봐도 무방하죠.부모님은 언니가 연애 2년넘게 잘 하고 있으니까 저한테도 연애하라고 하시죠. 대학교에서 알게된 지인이랑 전화하고 하면 그 사람하고 연락 자주하는데 연애 안하냐고 막 물어보시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연애를 하던 결혼을 하던 플라토닉 러브를 지향하는 사람이라 저와 유사한 가치관의 사람 만나기 힘들 것 같아서 이걸 가족들에게 커밍아웃을 해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커밍아웃을 한다면 나는 무성애자고 플라토닉한 관계를 지향한다고 할 것 같네요.그리고 제가 인간 간의 유성애적 행위들에 갖는 거부감이 좀 심해서 플라토닉한 연인/부부 관계를 정말 좋아하고 동경하는데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 정말 이상하게 들리네요.. 물론 자녀는 일절 원하지 않고요 자녀계획 있는 사람은 만날 생각 없어요. 제가 동물이나 식물 같은 자연과 자연물을 정말 좋아해서 오히려 반려동물이나 반려식물 같이 생물을 함께 키우는 등 같은 취미나 관심사를 공유하며 연인/부부지만 친구처럼 지내는 그런 관계를 원하는데 이게 가능할까요..ㅎ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좀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요20대 초반 여성인데 성욕이 1도 없어요. 야동 한번도 안봤고요, 자위나 성관계 경험도 없고,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결혼도 생각 없고 결혼한다고 한들 자녀계획은 절대 생각 없고요.. 솔직히 말하자면 생리하는 것도 싫어서 피임시술도 생각중입니다. 연애 한적은 없지만 스킨쉽부터 잠자리까지 그냥 사람 대 사람간의 성적인 행위에 대한 것들은 도통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성욕 풀려고 파트너 만나는 것도 이해 안되고 더럽게 느껴져요... 연애 한다고 해도 저는 연인이랑 스킨쉽하고 관계 가지고 그런거 못할 것 같아요 진짜 거부감 들어요.. 예전부터 계속 이래서 인터넷에서 하는 성지향성 테스트 해봤는데 무성애자 에이섹슈얼 나왔어요. 근데 무성애랑 성욕이 없는거랑은 다르잖아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아님 제가 플라토닉 러브 지향하고 보수적인 걸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미레나와 같은 피임시술에 관한 질문입니다우선 저는 21살 여성이고 비혼주의자입니다. 설사 결혼한다고 한들 자녀계획은 일절 없고요. 그리고 이유는 모르지만 성관계 등의 행위에 대해 거부감이 있습니다. 또한 생리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 중입니다. 생리통이 심하거나 양이 심하게 많거나 하진 않지만, 초경 이후로 쭉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피임시술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미레나같은 자궁 내에 장착하는 시술을 하면 피임 효과는 거의 확실하고 생리를 아예 안하거나 양이 줄어든다고 했는데 진짠가요? 미레나 말고도 비슷한 시술은 뭐가 있나요? 그리고 이런 시술 단점은 뭔가요? 부작용 같은거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급해요!! 생리 전 부정출혈인가요?우선 생리를 한달에 한번은 꼭 하는데요주기는 모르지만 어플을 써서 어플 보면 한달에 한번은 하네요.이번달에 아직 안했어요. 저번달에 1월1일~ 2일쯤 시작했고요. 주기상으로 이쯤 해야하는데, 아직 시작은 안 했고, 시작 전 부정출혈이 있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여태 이런 적 없었거든요. 진한 갈색 냉같은 액체가 나와서 질염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했고, 저녁쯤 피가 극소량 나와서 시작했다 생각하고 생리대를 하고 잤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잠들었다 일어나서 화장실에 갔는데 생리라고 하기엔 너무 적은 양의 피가 흑갈색으로 말라있네요. 정상적인 생리혈 색깔이지만, 양이 너무 적어서 부정출혈이 의심되네요... 아까 화장실 갔다가 보니까 피는 휴지에 묻어서 계속 나오는데, 그 양이 너무 적고, 색깔도 좀 연하네요..고1때 2달정도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았고 그 이후로 생리양이 정말 눈에 띄게 줄었어요. 3분의1가량. 하지만 그렇다 한들 이번 건은 심각하게 피 양이 적어서 질문드립니다.간혹 성관계나 기타 행위로 상처나 염증이 생겨서 부정출혈이 생기기도 한다고 하는데, 여태껏 성적인 접촉도 하지 않았습니다. ㅠㅠㅠ너무 걱정되네요. .. 새벽에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재업) 질염때문인지 모르겠는데질문 내용을 상세하게 적어서 다시 올립니다우선 질염이 있는데 병원 안가봐서 아직 정확히 무슨 질염이고 원인은 뭐고.. 이런 건 모릅니다근데 증상이 누가봐도 질염인 상황입니다. 여기까진 질염이 여성들에게 워낙 흔하게 생기니까 그런갑다 했어요.어제 밤에는 몰랐는데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화장실에 갔는데 속옷에 갈색 액체가 묻어서 말라붙어있더라고요. 혹시 생리혈인가 싶어서 냄새 맡아봤는데 딱히 비릿한 피냄새는 안나고.. 아까 화장실가서 보니까 진한 갈색의 끈적한 냉같은게 또.. 휴지에도 묻어나오고 속옷에는 아침과는 달리 아주 극소량의 피가 진갈색 냉같은 액체와 함께 묻어있더라고요. 1월1일?2일? 그쯤에 생리 했으니까 생리기간이 되긴 했는데 생리혈같진 않네요. 우선 양이 생리혈처럼 많지도 않고 피냄새가 아닌 이상한 냄새가 .. 원래 한달정도 되서 생리하긴 한데 이번엔 좀 이상하네요. 제가 고등학생때 2달정도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았고 그 이후로 생리양과 생리하는 날이 확 줄었거든요. 생리양이 눈에띄게 줄은게, 양 많은 2일째에도 예전보다 적고 4일째부터 라이너 차도 될정도고.. 이건 크게 문제라고 생각이 안되는데 갈색 냉같은 액체랑 극소량의 피는 좀 신경쓰이네요. 관련이 있을까요?아 그리고 성관계나 자위같은건 안했습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질염때문에 이런 증상이 나타난 걸까요??질염이 있는건 알고 있는데 정확히 어떤 류의 질염인지는 아직 병원을 안가서 모릅니다. 근데 가려움은 있었고 냉도 자꾸 나왔습니다. 근데 오늘 자고 일어나니 속옷에 갈색 액체가.. 근데 생리혈과는 달리 말라있었어요 피냄새도 안 나는 것 같고요.. 질염때문에 이런걸까요? ㅠㅠ참고로 관계나 성적인 행위는 한적 없습니다
- 치과의료상담Q. 교정중인데 어제 치과다녀왔거든요작년 여름쯤부터 했을려나이뽑고 철사교정 하고 사랑니빼고 나사심고 별 걸 다하고 당분간은 평화롭게 지내는 중인데요.. 어제 치과가서 검진받고 교정기 철사같은거 바꾸고 하셨어요. 이때까진 위아래 양쪽 다 아프거나 안아프거나 했는데 어제 이후로 제 기준 왼쪽 아래만 씹기 힘들 정도로 아파요. 오른쪽은 거의 아프지 않아요. 왜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