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망있는코뿔소28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죽고싶어요 너무..아무나 살려주세요집밖에 나가는것도 너무 버거워요 나가서 그냥 지나가는사람들을 마주하는것도 힘들어요.. 한달에 3-4번 나가고 항상 집에서 생활하면서 살도 엄청 쪗고 키165에58키로였을때부터 전남친과 전남친 친구들에게 전남친이랑 싸우기만하면 돼지소리를 엄청 들었는데 지금은20키로 넘게 더 쪘는데 얼마나 남들에게 전 돼지같아 보일까요.. 그냥 아무나 제 얘길 들어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어렵네요 참.. 자살시도는 여러번 했는데, 왜 아직 살아있는건지 세상이 원망스러워요.. 죽을용기도 없는걸까요 저는 왜이렇게 무능력하고 무기력할까요 사람이 항상... 과거에 머물러있는 제가 너무 싫어요.. 그냥 괜찮은척 하면서 지내는데 사실 하나도 괜찮지 않아요.. 페메로 모르는 누군가 가계정으로 저에대해 입에 담기도힘든말을 했던걸 봤어요.. 2년전 일인데 아직도 보면 숨쉬기도 힘들어요..누가 저좀 살려주세요 아무나 제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것도 불안장애나 공황장앤가요?제가 몸이 말랐다가 급격히 살이 쪗고, 그것때문에 사람들한테 상처를 많이 받았어요..그래서 밖에 나가는게 무섭고, 한달에 3-4번 나갈까 말까 합니다.. 밖에나가서 사람들이랑 눈만 마주쳐도 왜쳐다보지?내가 뚱뚱해서???많이 게을러보일까???짧은순간에 물음표가 머리에서 스쳐지나갑니다.. 머리로는 그냥 쳐다보는거야.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야. 라고 이해를 하는데 막상 그 상황이되면 급격하게 불안해지고 숨도 잘 못쉬겠어요.. 이것도 공황장애나 불안장애일까요..? 그리고 최근 병원에 가보진 않았지만 제가 우울증인건 알구있어요.. 수많은 자해때문에 손목이 너덜너덜 해졌고, 번개탄도 피워봤고 그때마다 병원에서 정신과를 추천해주는데 다 거부하고 안갔어요.. 고등학생때 갔던곳때문에 딱히 정신과병원에 좋은기억이 없어서 꺼려집니다.. 병원 가야 할까요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