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것도 불안장애나 공황장앤가요?
제가 몸이 말랐다가 급격히 살이 쪗고, 그것때문에 사람들한테 상처를 많이 받았어요..그래서 밖에 나가는게 무섭고, 한달에 3-4번 나갈까 말까 합니다.. 밖에나가서 사람들이랑 눈만 마주쳐도 왜쳐다보지?내가 뚱뚱해서???많이 게을러보일까???짧은순간에 물음표가 머리에서 스쳐지나갑니다.. 머리로는 그냥 쳐다보는거야.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야. 라고 이해를 하는데 막상 그 상황이되면 급격하게 불안해지고 숨도 잘 못쉬겠어요.. 이것도 공황장애나 불안장애일까요..? 그리고 최근 병원에 가보진 않았지만 제가 우울증인건 알구있어요.. 수많은 자해때문에 손목이 너덜너덜 해졌고, 번개탄도 피워봤고 그때마다 병원에서 정신과를 추천해주는데 다 거부하고 안갔어요.. 고등학생때 갔던곳때문에 딱히 정신과병원에 좋은기억이 없어서 꺼려집니다.. 병원 가야 할까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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