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당나귀256
- 정형외과의료상담Q. 다리 신경을 다친이후 후유증?중학생때 계단을 헛디디고 오른쪽 발 다리 신경이 늘어났습니다. 그당시 허리 근육이 약해서 다리 신경이 다친거란 말을 들었는데.거의 6년이 지난 지금도 조금만 많이 걸어도 오른쪽 발 아치 부분이 통증이 느껴집니다.가끔 침도 맞아보고 학생때는 학업때문에 거의 걸어다닐일이 없어서 무리도 안했는데 조금 많이 걸었다 싶으면 오른쪽 발만 아파요. 이제 걸어다닐일이 많아졌는데 고쳐질 수 있을까요?살짝 아픈 정도면인거면 상관없는데 심해지면 다리를 절게 되어서 걱정됩니다.걷는 방식을 고쳐야하는지 운동으로 근육 힘을 키워야하는지 침을 계속 맞으러 다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과일 속쓰림 많이 먹으면 괜찮아질까요?빈속이든 아니든 과일을 먹으면 속이 쓰려요.그렇게 심한건 아니지만 바나나 반쪽만 먹어도 약간 위가 불쾌한 정도? 그래서 사과든 파인애플이든 하다못해 바나나도 과일은 굳이 먹지않고 먹어도 한입먹고 남기게돼요.주변에 물어보면 과일 먹고 속쓰림을 격어본 사람이 거의 없더라고요. 아마 제가 그저 과일을 싫어해서 그런것같다고해요.언제 부터 이런건진 기억이 안나지만 학생때부터 과일을 즐기지 않았거든요. 익숙하지 않아서 몸이 거부하는걸까요?하지만 편식하는거같기도하고 다이어트 목적으로 과일을 많이 먹을 수 있게 됐으면 좋겠는데.억지로라도 많이 먹으면 속쓰림이 줄어들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인관계 기피와 말 더듬는 습관 어떻게 고쳐야할까요?원래도 내성적이였지만 고등학생때 까지만 해도 이정돈 아니였는데.. 대학다닌지 3년동안 친구한명 사귀지 못했습니다.이렇게 되니까 말할 일도 줄어들고 말할 상황도 피하게 됩니다.못하면 밥먹을때 빼곤 하루종일 입을 열지 않기도 합니다. 이젠 목소리 톤이나 크기조절도 안되기 시작하고 종종 말을 더듬는 버릇까지 생겨 문자로 하는 대화를 선호합니다.어떻게든 고쳐보고자 아나운서나 성우분 영상을 보며 발성 연습을 하지만 혼자 연습할때는 괜찮게 나오던게 막상 사람들 앞에서는 평소처럼 목이 잠기고 두서없이 말이 튀어 나옵니다.어떻게해야 다시 평범하게 대화에 참여하고 자연스럽게 말을 할 수 있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