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한관수리81
- 생활꿀팁생활Q. 실내 주차장에서 소화기 앞에 차를 대도 과태료를 내나요?주차요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소화전 앞에 차를 주차를 하면 소방법에 걸려서 과태료를 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주차장 이면 주차하는곳에도 소화기만가 배치된 곳이 많습니다.혹시 몰라서 이면주차시 유도를 안하고 있긴 한데 실내 주차장에서 소화기 앞에 차를 대도 과태료를 내나요?
- 생활꿀팁생활Q. 버스를 탈 때 카드보다 현금요금이 더 비싼 이유가 뭔가요?제가 서울에 사는데 성인기준 현재 기준 버스를 타는데 1500원이 들고 현금은 1450원이 듭니다.버스를 타는데 카드보다 현금요금이 더 비싼 이유가 뭔가요?버스는 내릴떄 카드 대면 거리별 추가요금도 내야해야하고카드는 별로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나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요새들어 중간에 잠을 자주 깹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저는 지금 서비스 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사실 말이 서비스업이지, 주차장에서 주차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장소가 장소인 만큼 늘 서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근무시간 10시간 중 7시간을 서서 일하고출퇴근 까지 포함하면 총 12시간이 걸립니다.일 시작한지 2달이 지났는데, 솔직히 가면 갈수록 지쳐갑니다. 예전에는 공부라도 하자라는 마인드로 1시간씩 공부를 했는데1달전부터 그냥 놀기만 하더니 요새는 눕는 시간만 늘어가고 있습니다.눕는시간이 늘어서 수면시간도 늘었는데, 계속 중간에 계속 깹니다예를들어 8시까지 출근을 해야한다면 오전 4시에 한번 깹니다그리고 다시 잠들었다 깨면 오전 4시 20분 4시50분, 5시 10, 5시30분이런식으로 불규칙적으로 깹니다.서비스 직이다보니 출근, 휴무일도 일정치가 않고 출근 시간도 그때그때 시간이 다릅니다.아직 불편한건 없는데 평소에 겪지도 않은 현상을 겪으니 좀 불안더군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마장동이 어쩌다가 축산 시장으로 유명해졌나요?저는 개인적으로 첫 알바를 마장동에서 고기 포장으로 할 뻔 했습니다. 마장동에 대해서 전혀 몰랐을때라서 지원이 가능했었네요, 그런데 마장동이 어쩌다가 축산 시장으로 유명해졌나요?
- 생활꿀팁생활Q. 재활용을 딱히 하지 않은 국가는 어디가 있을까요?저는 해외여행을 하기 전부터 모든 국가는 당연히 재활용을 할줄 알았습니다만, 말레이시아를 여행하고 나서 그 국가는 재활용을 전혀 하지 않는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재활용을 하지 않은 국가는 어디가 있을까요?
- 자동차생활Q. 하이브리드 전기차라는 게 존재하나요??오늘 제가 일하는 도중 있었던 일입니다. 차를 안내하는데 고객님이 전기차라고 하더라구여.그래서 전기차 충천하려나 보다 해서 충전소 안내하는데친환경 자리 안내해달래여.혹시나해서 차량 물어봤는데 하이브리드라고 하더라구요차량은 몰라도 차량 브랜드가 포르쉐? 페라리? 였는데해당 브랜드에서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를 생산하나요?그리고 하이브리드 전기차라는게 있나요?
- 자동차생활Q. 저공해 스티커는 부착이 의무가 아닌가요?주차장에서 주차요원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주차장에는 친환경 전용 차량이 있어서 하이브리드나 전기차 차량등을 안내 해야하는데 많은 차량들이 저공해 스티커를 안 붙이고 다녀여. 저공해 스티커는 부착이 의무가 아닌가요?
- 생활꿀팁생활Q. 딸기우유 마시면 정말로 가슴이 커지나요?제가 어렸을때부터 속설로 들은건데 딸기 우유를 마시면 가슴이 커진다고 하여서 많은 여학생들이 딸기 우유를 마셨다고 들었는데,20년이 지난 요즘에서도 유투브에서 딸기우유를 마시면 가슴이 커진다는 말이 있더라구요.정말로 딸기우유 마시면 가슴이 커지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막무가내 엄마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습니다 어떻게 해야하죠?>평소에도 일처리를 막무가내로 해서 제가 피해를 좀 많이 입는데, 정말 가면 갈수록 이걸 받아드리기가 너무 힘듭니다최근에 제가 해외에 갔다가 올 일이 생겼습니다.문제는 제가 귀국할 때인데, 제가 귀국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고 있는데, 엄마가 무작정 인천공항 터미널로 온겁니다.엄마가 배웅나온건 고맙죠. 근데 내가 몇시에 어느 터미널로 내리는 것도 사전에 안 물어보고 그냥 찾아온겁니다당연히 엄마는 무작정 1터미널로 갔고 저는 2터미널에서 내렸습니다.귀국하고 캐비넷 다 찾고서야 카톡 남긴걸 봤죠참고로 제가 유심을 바꿔서 전화가 불가능 하니까, 무조건 카톡으로만 된다고 했는데도 전화를 몇차례 거셨더라구요여기서부터 진짜 스트레스인게,엄마가 항상 핸드폰을 무음으로 세팅하고 핸드백에 넣어 있습니다.평소에도 가족 전체가 이것때문에 엄마한테 뭐라고 하는데, 엄마는 자기는 핸드폰에 신경쓰기 싫다고 계속 이러더군요확인이라도 자주하면 이게 큰 문제가 안되는데 본인이 확인하고 싶을때만 확인하니까, 위에 상황처럼 즉각적인 응답이 필요할때도 언제 받을지 모르니까 미치는거죠저는 그래서 짐 다 찾고 인천공항에서 2시간동안 엄마 한테 전화 걸고 카톡 계속 보내고 별의별 짓 다했습니다2시간 뒤가 지나서야 엄마가 1터미널에 있다는 걸 알게 됐죠하.....2시간이면 벌써 집에 돌아왔을 시간인데 엄마 하나 때문에 시차 적응도 안되는 상태에서 2시간을 인천공항에서 허비하는 사실이 너무 화가나더군요.나중에 지하철 안에서 만났는데, 시선이고 뭐고 있는 화 다 냈습니다.엄마 본인은 "너가 전화를 안받았잖아" 처럼 사전에 고지한 사항들을 계속 반복하더라구요...너무 힘빠집니다. 전화 안된다고 출국 전부터 계속 말했는데, 전화를 못받는게 당연한데도 말입니다.그리고 보통 배웅하러 와주면, 조그마한 짐을 들어주거나 밥을 먹으러 가거나 그러는건데 , 엄마는 그냥 가더군요.이럴거면 왜 배웅하러 왔는지 전혀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었씁니다.이제 이런 일들 겪는거 너무 지치고, 애당초 이런일을 많이 겪어서 내 일에 참견 말라고 말해도 계속 참견해서 꼭 일이 터집니다더이상 버티기 힘든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연기학원에 가면 다리 찢기를 한다는데 왜그런건가요?제 친구 중에서 한명이 연극 영화과를 나왔습니다입시 얘기를 하다가 그 친구가 하는 말이 연기 학원에 가서 하루 10~15분씩 다리 찢기를 했다고 합니다.왜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