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한관수리81
- 화학학문Q. 헌혈이 끝난 후 이온음료를 나눠주는 이유가 뭔가요?헌혈을 하면 체내에 수분이 부족해지니까 헌혈 하기 전/후로 물을 마시라는 말은 많이 듣는데,헌혈 끝나면 꼭 이온음료를 나눠주라구요. 물만으로도 충분할꺼 같은데 이온음료를 나눠주는 이유가 뭘까요?
- 생활꿀팁생활Q. '탱자탱자'라는 단어가 사투리인가요?'탱자탱자 놀고 있구나' 라는 문구 중 탱자탱자 라는 말을 한번쯤 들어보셨을겁니다. 저는 맨처음에 부모님이 저보고 이런 소리를 해서 이게 경상도 방언이나그냥 부모님이 만들어낸 미사여구 쯤으로 생각했는데,대학교 들어가니까 저 단어를 쓰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그친구는 전라도 사람이었습니다.'탱자탱자'라는 단어가 사투리인가요?사투리라면 어느 지방 사투리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화장품에 열을 가하는것도 안되나요?화장품에 직사광선을 가하지 않는것은 거의 여자들의 상식인데요. 그럼 열을 가하는것도 안되나요?보니까 클렌징 오일은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블랙헤드에 효과적이다라는 글도 좀 있고오일워머라고 오일 계열을 45도정도로 뎁혀주는 기기도 있잖아요
- 생활꿀팁생활Q. 골프는 어떤 재미로 치는걸까요?요새 직장 생활하려고 골프 배우려는 사람들이 부쩍늘고 있고 MZ 세대에서도 골프가 조금씩 인기를 끈다고 하는데, 골프는 어떤 재미로 치는걸까요?살면서 골프가 재밌다고 느껴본적이 아직은 한번도 없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 세상 낙이 하나도 없어서 사는 재미가 없네요.진짜 뭘해도, 뭘 먹어도 재미가 없고 다 뻔한거네요. 그렇다고 새로운게 끌리는것도 아니고,이 세상 낙이 하나도 없어서 사는 재미가 없네요.이럴땐 뭘해야 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스포츠 감독들에게는 어떤 자질이 필요로 할까요?요새 E스포츠를 좀 보고 있습니다. 비록 게임이긴해도, 선수들의 인터뷰를 들어보면 감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많이 강조하는데요. E스포츠는 실제 스포츠는 필요한 자질이 겹치는게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스포츠 감독들에게는 어떤 자질이 필요로 할까요?
- 화학공학학문Q. 순간접착제는 어떤원리로 그렇게 빨리 붙는건가요?보통 일반적인 접착제를 쓰면 접착제를 짠 후 일정시간동안 바람등에 말려줘야 붙는데요.순간접착제는 어떤원리로 그렇게 빨리 붙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벨튀때문에 여러모로 미치게 만드네요.아파트 살고 있고2층에서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특별활동 강의? 같은걸 하는거 같습니다.문제는 이 애들이 1층으로 내려오면서 아파트 밖으로 나갈때, 저희집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간다는거죠처음 한두번은 얘들이니까 그런 장난 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 갔는데하루에 많으면 3~4번씩 눌러대니까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사는 아파트도 복도식도 아니고, 자동문이 있는것도 아니고1층 거쳐서 바로 나가는 구조라 조금이라도 확인 늦으면 누가 눌렀는지 확인도 불가능해요.얘들이라 숨기도 쉬운거 같고요.그렇게 닷새가 흘렀습니다.그냥 방에 있는데 초인종 울리는 소리 듣자 마자 문구멍 확인해서어린애 도주 경로를 봤습니다. 이제는 여유로운지 바로 숨지도 않고 공공아파트에서 웃고 있더라구요. 10살? 11살 쯤되는 남자아이였습니다.제가 밖으로 나오니까 1층 화단하고 지하창문 그 사이에 숨어버리더라구요...하그냥 바로 내려가서 너 거기서 뭐하냐고 바로 물었습니다.아이 답게 거기서 뜬금없이 나뭇잎 줍고 있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 하더군요.신상 캐묻다가 옆 아파트 산다고 하길래 그럼 거기서 나뭇잎 줍지 왜 여기서 나뭇잎 줍냐고 하니까 말을 못하더라구요.2층에 특별활동 다니냐고 하니까 그렇게 말하더라구요아니 당연히 변명할껀 알고 있었는데, 하는 말마다 모두 "아닌데. 아닌데. 00아파트," 이런식으로 반말을 하니까 그게 사람 더 열받게 하더라구요.열받아서 아파트 다 들리게 소리도 지르고 겁도 줬습니다.그 애도 창피한걸 느끼는지 자기 친구 왔을때는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하더라구요.그리고 전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제가 사는 아파트 라인에는 초등학생이 살지는 않아서 2층 이외에 초등생이 다닐만한 곳도 없고,그동안 2층이라고 추측만 했지, 확실한 물증/심증이 없어서 못 따지러 간건게그 아이도 자기가 2층 다닌다고 했으니까 말 다했죠.그간 자초지종 다 설명했더니, 그 선생님? 이 하는 말이 더 가관입니다.2층에서 시킨것도 아니고, 얘들 장난이니까사과까지는 바라진 않았습니다.아이들에게 충분히 고지 시키겠다. 주의를 주겠다.이정도의 답변을 바랬는데하는말이 "우리 얘들이 그럴일이 없는데"이 말만 앵무새처럼 20분을 반복하더라구요아니 그러니까 내가 XX이(아이 이름)가 방금 나한테 벨튀한거 걸렸다고 이렇게 말했더니XX이가 여기 다니는건 맞지만 걔가 그럴애가 아닌데. 이말만 반복하더라구요.....하.....아무튼 따른말해도 크게 소용은 없어 보여서 아이들에게 잘 알려달라라고 말했더니,"그럴리가 없을텐데" 이 말만 반복합니다. 아니 주의 주겠다는건지 제말을 듣고 있는지도 확인이 안되고 있습니다.이제 아이 한번 걸렸지.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벨튀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선생 태도도 봐서 이게 지켜질지 모르겠습니다.어떻게 해야하나요? 초등학생 벨튀때문에 CCTV다는것도 좀 그렇고,선생 태도만 보면 얘들 계속 감싸줄거만 같기도 합니다.경찰도 부를까 지금 생각하고 있어요. 그 2층집 때문에 다른 이웃들도 얘들 층간소음 문제떄문에 싸우시는 분들도 계시고실제로 경찰도 몇번 왔다갔습니다.저도 경찰을 불러야 다소 상황이 풀릴려나요?다른 좋은아이디어는 아무것도 떠오르는게 없네요
- 생활꿀팁생활Q. 폴란드에 유독 성당이 많은 이유가 있을까요?한국에서는 6.25이후 미국의 영향으로 교회가 엄청 많이 한국에 유입되었잖아요.폴란드는 성당이 그렇게 많다고 들었는데폴란드에 유독 성당이 많은 이유가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일본사람들은 공연이나 콘서트 장에서 떼창을 안한다는데 왜일까요?한국사람들은 내한 공연아니 콘서트 같은거 있으면 가수 노래 따라부르면서 떼창을 하잖아요.일본은 이와 반대로 때창은 물론 노래도 안따부른다고 들었습니다.일본사람들은 공연이나 콘서트 장에서 떼창을 안한다는데 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