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쑥한라마카크231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일을 집에 가져가서라도 다하고 오라는 상사 어떤가요?일을 다 못하면 집에가서 다해오라고 하는 상사 어떤가요?일을 하다보면, 갑자기 다른 일이 치고 들어오기도 하지 않습니까?그러다 보면, 기존에 해야 할일을 그날에 다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 상사는 집에가서 마저 다하고 와... 라고 딱 말하지는 않지만, 내일 확인할수 있겠지?라고 말을 하는데, 이건 집에가서 하고 오라는것과 똑같다고 여겨집니다. 그런 상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집에 가져가서라도 다하고 오는게 맞는거겠죠? 사회생활을 삐뚤하게 할수는 없으니, 집에가져가서 억지라도 다해서 가져가긴 하는데, 이게 계속 반복되다 보니까 제 시간이 자꾸 줄어드는것 같아서 참 힘듭니다.
- 자동차생활Q. 자동차 에어컨 필터는 개인이 교체를 할수 있나요?이제 여름오기 전에 에어컨필터 교체를 할려고 하는데, 에어컨 필터는 개인이 교체를 할수 있나요?아니면 카센터에 가서 교체를 하는게 좋나요?보면, 개인이 직접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쉬운가요?저는 괜히 만졌다가 고장이 나거나, 잘못뜯거나 그런 경우가 생길까봐 손을 못대겠던데, 원래 쉽게 할수 있도록 되어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일에 집중이 잘안되어서 고민입니다.요즘들어서 일에 집중이 잘안됩니다. 해야할 일은 산더미이고, 기한도 있지만, 이상하게 집중해서 일을 하지를 못화겠습니다. 일을 집중해서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일하다 보면 누가 말을 걸거나 하면, 일의 흐름도 놓쳐버리고 다시 집중할려고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기도 합니다. 남들이 보면, 일안하고 논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스케줄상 반드시 나가야 하는 진도인데도 못나가고 있는경우가 많아서 걱정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후배사원이 퇴사를 하겠다고 하는데 잡아야 할까요?후배사원이 갑자기 퇴사를 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분위기가 답답하다... 무언가를 물어봐도 잘 안가르쳐준다. 뭐 그런 이유인데...잘설득해서 잡아야 할까요? 분위기야 좀 변하게 하기 힘들더라도, 후배사원 케어는 지금 사람말고 다른 사람이 케어할수 있도록 변경시키면 되긴 할텐데...이미 마음이 떠난 사람인것 같아서 잡는다고 소용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그렇게까지 잡아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인원이 부족하다 보니 잡는것도 맞는것 같지만, 본인의 인생을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 양육·훈육육아Q. 딸아이 목욕은 몇살까지 씻겨주는것이 적당할까요?딸아이를 키우면, 육아 분담을 위해서 제가 딸아이의 목욕을 전담해서 할때가 많습니다. 이제까지는 어리다고 생각하고 본인도 당연히 아빠랑 자주 씻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별문제는 없었지만, 언제까지고 제가 씻겨 줄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보통 아이가 부끄럼을 알기 시작하는 때까지는 씻겨줘도 되는건지,,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씻겨주는것에서 손을 떼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세탁수선생활Q. 발냄새 안나게 신발을 세탁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우리 아이 신발인데, 신발을 빨아야 되는데, 발냄새가 좀나는것 같아서, 발냄새를 없앨수 있게 빨수있는 법이 있을까요?세탁기에 돌리는게 좋나요? 아니면 손빨래를 하는게 좋을까요?세탁기 돌리면 세탁기가 더러워질듯하고, 손빨래하면 잘 안빨릴듯한데...어떻게 냄새제거까지 되면서 깨끗해질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토요일에 출근하라고 하는 회사 어떻게 생각되시나요?저희 회사는 토,일요일이 반드시 쉬는 날은 아닙니다. 한달에 7회 휴무로 쉬프트 휴무제입니다. 그래도 토요일, 일요일이 가장 할일이 없다보니, 대부분은 토,일을 쉽니다. 그런데 토요일 할일이 있으면, 후베에게 토요일은 출근하자고 이야기를 하는데, 후배의 반응은 좀 냉소적입니다. 굳이 토요일? 이란 의문을 품는게 눈에 보입니다. 해야할날이 토요일밖에 안된다고 설명을 하지만, 이걸 왜 설득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제가 오히려 의문입니다. 분명히 토,일 휴무제는 아니기때문에, 토요일 출근할수도 있는건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데...제가 꼰데인건가요? 저는 어느정도 이부분에서 이해를 많이 하고 있어서 그럴수도 있는데.... 제가 오히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앞으로는 안해야 하나? 이런 고민이 듭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마케팅에 관심이 1도 없는데, 마케팅을 담당하라고 하는데 해야할까요?회사에는 마케팅팀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부장이 본인이 하던일인데, 그걸 다른사람에게 분배를 할려고 하는데, 저한테도 일부 전담을 시킬려고 합니다. 분야는 인스타그램 홍보인데, 제가 인스타자체를 쓰지도 않고 있고, 또 홍보나 마케팅 자체에 관심도 없고, 재능도 없는데, 못해도 상관없으니까 하라고 하네요....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는 못해도 된다고 하더라도 굉장히 부담이 되는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회사 상품을 파는건데, 그냥 막올리기는 그렇고, 어느정도 좀 할려고 하면, 제 개인적인 시간을 너무 많이 들여야 할듯해서 고민입니다. 그것보다도 잘할자신이 없는데 제일 큰 문제입니다. 회사에서 내려오는 업무인데, 못한다고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억지로라도 하는게 좋을까요?굉장히 스트레스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유치원생 아이가 자꾸 밤에 늦게 자서 고민입니다.유치원생 아이입니다. 어린이집에서는 낮잠을 재우기도 하고, 잠이 많을 때이니까, 괜찮았는데, 유치원생이 되고 부터는 잠도 조금씩 없어지는 시기인데, 어린이집에 다녀와서 계속 낮잠을 잘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밤에 계속 늦게 자게 되는데요...밤에 늦게 자면, 힘드니까 낮잠을 최대한 안재울려고 노력을 하는데. 이게 맞을까요?아직 한참클나이 인데, 낮잠을 자는게 도움이 되는것 아닌가 해서, 낮잠을 재워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낮잠을 재우고, 밤에 잠올때 자라고 하는게 좋은걸까요?성장에 지장이 있다면, 낮잠을 재우는게 좋을것 같은데, 어떨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이의 핸드폰이 고장났습니다. 새로 사줘야 할까요?아이의 핸드폰이 고장이 났습니다. 고장난 핸드폰은 제가 쓰던 핸드폰을 유심만 새로 사서 준거인데, 얼마 쓰지 않아서 고장을 냈네요.아직 본인의 물건을 소중이 다룰수 있는 습관이 안길러졌다고 판단하여 제가 쓰던것을 준것인데, 쓰는 내내 중고를 쓴다고 불평이 좀 많았습니다. 그런데, 쓴지 얼마 안되어서 고장을 냈는데, 결국은 아직도 본인의 물건을 소중이 다루지 못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중고폰을 쓴다고 놀림도 받고, 본인의 핸드폰이 가장 구식인것을 알아서 친구들이 놀림까지는 아니라도 비교를 하니 부모된 마음에서 좀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인데, 벌써부터 친구들이 그런것을 비교한다것도 좀 그렇지만, 그래도 비교당하는게 싫어서 새로 사줄까 생각을 하는데, 아직 본인의 물건을 소중히 다루지 못하는 아이에게 새 핸드폰을 사주는것이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