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 생활꿀팁생활Q. 사람들은 월요병이라고 하지만 저는저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이 너무 좋습니다.월요일 아침이면 기분이 너무 좋은데 딱히 이유라면 한주를 시작하는 날 이라는것이 전부 입니다.그렇다고 주말연휴를 싫어 하는것도 아닙니다.이런 저를 아는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들다고 하는데 제가 이상한가요?
- 생활꿀팁생활Q. 단백질 보충으로 돼지고기를 삶아서돼지고기 앞다리 살이나 목살을 사서 삶아 먹으려고 합니다.단백질 보충도 할겸~~그런데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먹는다면 고기만 먹어야 하는지술을 곁들여 먹어도 단백질 보충에 지장이 없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요즘 전철을 타도 외국인이 너무 많네요외국인이 많다보니 전철안에서도 임산부석에 외국인 남자가 떡하니 앉아 있네요.말은 통하지 않고 그 남자는 임산부석 표식을 알고도 모르는 척 하는건지~~제스처로도 일어나라고 알려 줘야 할까요?
- 전기·전자학문Q. 핸드폰 충전기가 플러그와 케이블 입니다제가 갖고 있는 핸드폰 충전기가 플러그와 케이블이 셋트인데 이런 형태의 충전기가 어떤것은 고속 충전이 되고, 또 어떤것은 아주 저속인데 무엇 때문에 이런 차이가 날까요?
- 생활꿀팁생활Q. 틱톡 어플에서 생활에 유용한게 많던데요따라서 배워볼려고 해도 너무 빨라서 못하겠는데 어떻게 해야 속도를 늦출수 있을까요?일상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것들이 많아서 꼭 알고 싶거든요.
- 생활꿀팁생활Q. 공항검색대 처럼 출입구에서 몸에공항검색대 처럼 법원이나 검찰청 출입시 몸에 흉기나 쇠붙이를 지녔는지 몸 전체를 검색하는 이유가 뭔가요?법원이나 검찰청 사람은 일반 관공서 사람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라서 그런가요?기분이 좋지는 않던데 말이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떤 여인을 알게 됐는데 처음부터 이런 말을 하네요그냥 말벗이 되려나 싶어 누구 소개로 어떤 여인을 알게 됐는데 처음부터 이런말을 하네요.제가 두번 사면 그 여인은 한번을 사겠다고요.그래서 제가 그랬지요.그런걸 왜 무슨 공식처럼 딱 정하냐?형편이 되는 사람이 계속 살수도 있고 형편이 안된다면 못 살수도 있는거지~라고요.처음부터 그렇게 말하길래 별로 만나고 싶지가 않는데 이 여인은 걸핏하면 연락을 하면서 술한잔 사라고 하네요.저는 지금 진짜 어렵거든요.어떻게 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인이 어떤 정보를 주셨고 함께 들어 봤네요지인이 소개하는 어떤 정보를 들어 봤는데 믿음이 가고 좋긴 하더군요.문제는 종잣돈이 없어서 동참하지 못하는 상황인데 어떻게 할거냐고 묻더군요.좋긴 한데 돈이 없어서 못하겠다고 했더니 정색을 하면서 돈없다는 말을 하지 말라네요.돈이 없어도 진짜 좋으면 어떻게 해서든 돈을 마련할 수 있다면서요.물론 맞는 말이긴 하지만 진짜 구할길이 없거든요.빌릴데도 대출도 카드깡도~~강도짓을 하지 않는한!!이런사람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도 그럴 자격은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된다면나도 당연히 그럴 자격이 있고 권한도 있지만 나로 인해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된다면 내가 스스로 생각을 달리해야 되지 않을까요?먼저 앉는게 임자인 전철이나 시내버스 좌석이 있을때 비어있는 좌석에 내가 앉으면 이미 앉아있는 사람이 피해가 될경우~~예를 들어옷이 흠뻑 젖었을 경우나 내몸집이 유난히 커서 내가 앉게 되면 이미 앉아있는 사람이 피해가 될 경우에~
- 생활꿀팁생활Q. 몸집이 큰 사람이 전철을 타면 어떻게아시다시피 전철에 있는 횡대형 좌석의 크기는 보통사람이 앉기에 맞는 크기인데 딱 한자리가 비어 있는 곳에 몸집이 크신 분이 비집고 앉네요.보통사람의 1.5배 엉덩이로 비집고 앉으면 이미 앉아있는 사람은 숨을 못 쉴 정도입니다.그래서 제가 답답하고 압박이 심해 그냥 일어서 버렸어요.몸집이 커서 자리를 하나반 차지하는걸 아신다면 자리가 텅비어 있지 않는한 그 한자리엔 앉을 생각을 안해야 맞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