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과거 현직에 있을때와 지금의 처지가 너무 다르네요.저에 대해서 무슨 말을 들었는지는 모르지만 후배들 몇명한테 카톡을 해도 읽씹하구요, 통화를 해도 받지를 않네요.굳이 찾아 다니면서 이유가 뭔지를 알고 싶기 까지는 아니지만 기분이 좋지 않은건 사실이네요.그냥 무시하고 지내는게 좋을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길거리에 10원 50 원 동전이 떨어져 있어도 줍지도 않더군요.공공기관에서 대금 결제를 할때도 10 원 미만은 절사하는것 같구요, 길거리에 떨어져 있는 10.50원 동전은 줍지도 않던데 많은 비용을 들여가면서 조폐공사에서 이런 동전을 왜 만들어 낼까요?
- 생활꿀팁생활Q. 처음에 분묘를 만들었다가 사정상 다시 유골을 꺼내어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선산에 모셨었는데 유골을 화장해서 납골당으로 모신다면 장례를 두번 치르는 결과인데 그렇게 해도 부모님께 괜찮을 까요?죄송한 마음 갖지않아도 되는지 질문 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수돗물을 정수기 통과하지 않고 그냥저는 수돗믈을 바로 받아서 솔직히 그냥 마시지는 않고, 끓여서 먹거든요.수돗물로 쌀 씻고 설겆이(온수)는 하지만 마실때는 꼭 끓여서만 마십니다.미네랄 등 영양가는 없어질지 모르지만 몸엔 이상없지 않을까요?정수기도 내부엔 조그만 물탱크가 있어서 사실은 정체된 물이 나오니까 100% 좋다란 생각은 안 하거든요.
- 생활꿀팁생활Q. 돼지고기 삼겹살 맛이 왜 현저히 차이가 날까요?돼지고기 삼겹살 맛이 너무 차이가 많이 납니다.어떤 삼겹살은 구우면 맛있고, 또 어떤 삼겹살은 너무 맛이 없는데 무슨 이유일까요?사료를 뭘 먹고 자란 돼지냐에 따라 고기의 맛도 달라지는 건가요?그렇다면 어떤 사료를 먹어야 고기도 맛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이듬해 봄에 잎눈이 움트고 잎이 나는걸 보면나무 한그루의 가장 끝은 가느다란 나뭇가지 이고 이듬해 봄에 그 가느다란 가지에도 잎이 나는것을 보면 혹한기에도 그 가지까지 수액이 흐르고 있었다는 뜻인데 왜 꼭 봄이 돼야 잎이 날까요?수액은 흐르고 있었지만 추워서 잎이 나지 않았다면 그 나무를 비닐 하우스 형태로 따뜻하게 해주면 혹한기에도 잎이 나겠네요~~
- 자동차생활Q. 자동차 계기판에 주행가능거리 표시가 있는데주유소에서 연료를 주입하고 나면 계기판에 지금부터 주행가능거리가 표시 됩니다.400Km라는 식으로!지금부터 400Km를 주행할 수 있다는 뜻으로 이해 하는데요,실제로 연료탱크에 남은 연료와 어느정도 차이가 난다고 보면 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난초 화분에 정기적으로 물만 줘도 다년간 살까요?난초화분은 난석만 넣고 난초를 심어 놓은 상태 입니다.그런데 난초화분에 정기적으로 물만 준다면 난초가 얼마나 살까요?영양제를 거꾸로 꽂아 봤지만 뿌리까지 전달이 되는것 같지 않더군요.
- 생활꿀팁생활Q. 월세입자가 부담하는 전기.수도료가 정확한지 알수가 없네요.전기계량기 하나에 연결된 가구가 세가구이고 월세 입자 입주날짜가 다 제각각 일때 전기요금 할당액이 불합리 한것 같은데 어떻게 계산해야 그나마 적정하다고 생각될까요?세가구의 가전제품은 파악이 됐다고는 하는데 전기요금 고지일은 지정되어 있고, 입주일이 제각각 이니 그런 생각이 드네요.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Q. 산 정상에서 술장사 하시는 분의 사정은 알겠지만힘들게 오른 등산객들이 시원한 먹걸리 한 사발 드시는 맛도 이해가 되고, 정상에서 술장사 하시는 분의 사정도 이해는 되지만 정상에서 장사하시는 분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그냥 못하게 말씀 드리나요?신고한들 거기까지 단속자가 오기도 힘들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