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깽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영화 좋아하는 사람한테 주면 좋아할 선물이 뭐가 있을까요?5월달에 생일이긴 한데 영화를 가장 좋아하고 진로까지 그쪽으로 생각할 정도라서 관련된 걸 주면 좋아할 거 같은데 뭘 주는 게 좋을까요? 저는 영화에 관심이 1도 없어서 어떤 감독이 유명하고 어떤 영화가 유명한지 잘 몰라요,,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턱라인 여드름은 대체 어떻게 없어나요…. 밀가루.. 자주 먹고 유제품 잘 안 먹고 11시 넘어서 자긴 하는데 밀가루 끊고 일찍 자면 되나요 턱라인과 목도 다 이유가 비슷비슷한가요? 후드티 같은 거 입을 때 목에 닿는데 그것도 안 좋죠? 혹시 사마귀 같은 건 아니죠?질문 정리해보자면 1.일단 밀가루 끊고 일찍 자야하죠?2.옷 같은 거에 접촉하면 안 되겠죠?3.사마귀는 아니죠?원래 턱선쪽에는 잘 안 났는데 목도리 한 번 했을 때 갑자기 확 뒤집어지더니 그 이후로 오래 지속되네요 뭘 해야하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식이 너무 없는 거 같아서 책을 읽으려고 하는데 뭐부터 읽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고딩때까지는 애들 수준..?이 비슷비슷해서 지식이 많지 않지만 없지도 않다고 생각했는데 대학 오니까 확 느껴지더라구요.. 수능을 운좋게 잘 봐서 제 원래 생각한 대학보다 살짝 잘 가서 그런지 뭐랄까 말하는거나 생각하는거나 차이가 좀 나더라구요.. 그래서 책을 좀 읽어보려고 하는데 무슨 책부터 읽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첫번째 목표 책은 지대넓얕 시리즈이고 이 후에 뭘 읽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관심있는 분야를 읽어야할지 아니면 소설 같은 거를 읽어야할지 독서를 통해서 어휘력이나 기본 지식을 좀 얻고 싶은데 그러면 아무래도 관심 있는 분야를 읽는 게 좋겠죠? 대륙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경제도 모르고.. 그냥 똥멍청이입니다..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기분이 자꾸 순식간에 바뀌는데 정말로 이중인격인건가 싶어요.. 진지하게 검사 받아볼까요?엄마 아빠랑 대화 잘 하다가도 이런 말은 좀 그렇지만.. 그냥 조금이라도 엄빠가 거슬리게 했다 하면 바로 기분이 엄청 안 좋아져요 목소리 톤도 낮아지고 대답하기 싫고 그냥.. 갑자기 진짜 팍!! 하고 기분이 상해요 아빠는 어릴 때 제가 싫어하는 장난을 너무 쳐서 그런가 (진짜 심했음 하지말라고 소리지르고 하면 저만 혼났어서 그때의 빡침은 진짜.. 말로 표현할 수 없어요 그게 지금까지 이어지는 거 같아요 아빠는 말만 걸어도 짜증나요 사실) 별로 좋은 감정이 많지 않아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엄마는 왜인지 모르겠어요.. 엄빠가 딱히 저를 막 잡거나 이러지 않아서 저도 모르게 엄빠를 낮게 보는건지.. 제대로 혼나본적도 없거든요 언니들이 나이차이가 좀 나서 엄빠 대신 언니들한테 혼나면서 컸어요 그런데도 첫째언니한테도 이런 경향이 있고 둘째언니는 좀 무서워서 그런가 엄빠나 첫째언니한테 하는 거만큼은 아니어도 기분이 팍 나빠져서 티낼 때가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언니들이 가끔 너 이중인격자냐고 장난으로 그럴 때가 있는데 요즘들어 진짠가 싶어서 걱정이에요 사춘기의 연장선인건지.. 왜이러는건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제 기분이 자꾸 행동이나 말투로 나와서 고민이에요 근데 집에서만 이러고 밖에서는 완전 다른 애에요 친절 그자체 진짜로... 과장 아니고 가족들이 그래요 밖에서 하는 만큼 자기들한테 그렇게 해보라고.. 자꾸 제사람들한테만 이러니까 더 고민이에요😭 그만 상처 주고 싶은데 제 맘대로 안 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제 대학교를 들어온 새내기인데요.. 진로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저는 원래 체대를 목표로 들어오긴 했는데 들어오고 보니 학교가 자율전공제라 1학년때는 과가 없습니다 대신 그 과를 가기 위해 듣는 과목들은 있는데요(이걸 들어야 원하는 과를 갈 수 있습니다) 갑자기 이렇게 과를 선택할 수 있다 하니까 길이 좁은 체대를 굳이 가야하나 싶기도 하면서 입시생활 내내 체대만 바라보며 온게 좀 허무하기도 하더라구요 제 마음은 체대로 이끌리는데 머리는 공대쪽을 생각합니다..집 형편이 그렇게 좋지 않다보니 어릴때부터 돈을 많이 벌고싶다는 생각을 꾸준히 해왔는데요 그래서 그런가 길이 좀 더 넓은 공대쪽을 자꾸만 생각하게 되고 집에서도 체대보단 공대를 원하는 분위기입니다 그치만 운동 하는게 좋고 그쪽 관련 분야에서 일은 하고 싶다만 옛날부터 쭉 전해져오는 그 말... '체대 나와서 뭐해'라는 말 때문에 항상 고민입니다 실제로 주변에서도 그렇게 성공하신 분들을 보지 못해서요,, (체대 까내리는 건 아닙니다 제가 못 본 거지 성공하신 분들 어딘가에 있겠죠!) 이과라서 공대쪽이 아예 안 맞는 건 아닌데 그 중에서도 좀 생명쪽 머리라서 그게 고민이에요 코딩을 내가 잘 할 수 있는 건지.. 프로그래밍을 내가 잘 할 수 있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하고 싶은 걸 해야 할지 아니면 그저 그런 흥미이지만 길이 넓은 걸 해야 할지..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저는 대체 무엇을 해야할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어깨나 손가락이 안 좋은 엄마랑 헬스 다니려고 하는데요병원에서는 항상 일 쉬세요라는 말을 듣고오는 정도의 상태인데요 김종국님이 허리 때문에 헬스 하고계신거처럼 저희 엄마도 근육을 키워서 관절을 보호하게 하면 어떨까 싶어서 같이 다니려구 하는데 웨이트 해도 될까요?손은 붓고 저리시다 하시고 어깨 팔도 아프시다 하시고.. 다리는 하지정맥류..? 그거 있으셔요 하면 저중량 고반복 형태로 할 예정이에요 배터리 끼우고 빼면서 확인하는 반복노동 때문인지 상체는 다 아프시다 하시더라구요 뒷목도 그렇고.. 안 아팠음 하는 마음에 하려구 합니다 가벼운 웨이트가 안 되면 뭘 해주는 게 좋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쿨피스 유통기한 5개월 지난 거 먹었는데 괜찮을까요장이 워낙 예민한데 심지어 내일 아침수업이라 배탈날까봐 걱정인데... 바닥에 뭐 깔려있길래 날짜 봤더니 5개월 지났더라구요 괜찮나요 이거 계속 냉장고에 있긴 햇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다리가 휘어있는 거 같은데 맞나요? 오늘따라 더 휘어져보이는데 휘어진 거 맞나요? 지금까지 아무런 통증이나 불편함 없었으면 그냥 살아도 되겠죠? 막 신경쓰이는 거는 아닌데 원래 사람들 다리가 이런지 아니면 휘어진건지 궁금해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판토텐산은 오래 먹어도 되는건가요?한 3년째 먹고있다가 요즘 좀 복용량이 줄긴 했는데 곧 더워지니까 다시 피지 올라올 거 같아서 먹으려고 하는데 그냥 비타민 중 하나니까 오래 먹어도 되겠죠? 피지량 줄여주는거다 보니까 오래 먹어도 되나 싶어가지구요
- 피부과의료상담Q. 타고난 여드름성피부인데요 여드름성 피부엔 잠이 중요한가요 바르는게 중요한가요?항상 궁금했던건데요 잠을 늦게자지만(2시 이후) 바르는건 자기 피부타입도 잘 알고 세안제도 맞는 거 쓰고 효과 좋다는 것들을(발라도 뒤집어지지 않고 효과 보이는 그런 거) 바르는 사람과 잠은 일찍 자는데 (11시 이전) 바르는건 자기 피부 타입에 맞지도 않는데 바르거나 세안제도 뽀득거리는 거 쓰는 사람 중에 누가 더 피부가 안 좋나요?저는 전자여서 그런가 잠만 일찍 자주면 괜찮아지는데 후자는 어떤지 궁금해요 잠이 영향이 큰건지 바르는게 영향이 큰거지를 묻는 질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잠도 총 수면시간이 중요한건지(몇시간 자는지) 자는 시간(10시,11시 이런 시간)이 중요한건지도 궁금합니다!10,11시에 자도 몇시간 못자면 피부 상태가 그렇게 좋지 않더라구요 이런 걸 보면 총 시간이 중요한건가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