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부엉이49
- 생활꿀팁생활다이어트 중 불가피한 술자리에선 소주와 맥주 중 어떤 것이 더 괜찮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쏘주가 알코올이 더높으니까빈속에 후딱 마시고 취한다고 뒤로 슬쩍 빠지세요아무래도 맥주는 많이 마셔야 취기가 오르지만쏘주는 빈속에 세잔 마시면 취기 올라올걸요조금 트릭을 쓰세요취한척ㆍㆍ그럼에도 후속 조치가 없으면 냅다 도망가는거지요회식갈때 가방은 절대 가져가지 마시고 차키와 핸폰만 들고 가시고 적당할때 줄행랑 칩니다저는 그렇게 합니다 ㅎ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녀 독립시킬 수 있는 방법은?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귀하게 키우셨군요어른이 되도록 하려면 아이의 상황을 살펴보셔야 할거예요그럴경우 아이가 어느 한시점에 멈춰있더라구요저도 딸렘이가 그러해서 심리치료받고 7살까지 되돌아갔었어요엄청난 에너지와 인내와 정성이 필요했었죠아들의 심리가 어떤 상태인지 확인해보세요어떤이유인지 왜 그런건지 꼼꼼히 살펴보세요우리가 놓치고 가는게 자녀에게 모든걸 다해주면 잘 자랄거라 생각하곤 항상 넘치게 해주곤 했지요다 그런건 아닐테지만 우리 딸 처럼 그기에 안주하는 아이도 있더라구요오랜기간 케어했어요 약 7~8년정도이제 취직해서 자기 소리낸지 2년 됐답니다얘기 나눠보고 본인이 헤쳐 나갈 의향이 있음을 부모님이 본다면 응원해주세요한발자욱 한발자욱 차근차근히ㆍㆍ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애들과 잼있게 놀수 있는방법은??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아빠가 뭔가 해주는건 이벤트예요아이들이 원하는걸 해주시면 되세요하루는 큰애 하루는 작은애가 하고싶은것놀이가 됐든 만들기가 됐든 운동을 하든 하시다 보면 스킬이 하나둘 늘어날거예요두아이 터울이 많아 간극 좁히기는 쉽지 않겠지만 말예요큰애가 작은애 데리고 무언가 하면 아빠는 지원해주고 필요한게 뭔지 챙겨주시면 되지않을까요?아빠가 무언가 주도하게 되면 아이들은 그냥 따르는게 되고 아이들이 무언가 하게 되면 아빠의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은 아이들을 자기주도적인 습관을 만들어 주는거라 아이들이 자라면서 아빠랑 커뮤니케이션도 잘 될거예요저는 아이들 그렇게 키웠어요어렵지 않으시다면 한번 해보시는것 권유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이열치열 이라는 말처럼 더울 때 더운게 도움이 되는건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요즘 같은날 찬물로 샤워 하는것보다 더운물로 샤워하고 나오면 훨씬 시원하게 느껴져요옛날엔 냉방 냉장 개념이 없었잖아요손부채가 최상이였고 더 더우면 등목을 했고오로지 자연이 주는 바람만이 최고로 시원하게 느낀때니 뜨거운것 먹어면서 땀 쭉 빼고 나서 받는 바람은 얼마나 시원 할까요?이 더위에 찜질방이나 숯가마 갔다 나오면 얼마나 시원하게 느껴지겠어요아마도 그 옛날에는 이렇게 이치데로 얘기를 했던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조선시대에 양자는 혈족 중에서 받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그렇습니다자기 핏줄에 대해 자부심과 사람에 대한 귀천이 있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형제간의 자식을 데려오는걸 선호했습니다그것도 귀하면 씨받이라도 얻어서 자신의 아들을 얻고자 했습니다씨받이도 아무나 하지않고 몰락한 사대부집 여인네에게서 돈을 주고 거래를 했습니다아마도 가지고 있는 인간의 기본 인성 인품을 중요시 했던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다이어트 복대를 착용하면 열을 빠져나가지 않게 가두어, 같은 운동량이더라도 땀 배출을 도와준다고 하더라고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운동으로 하지 않고 인위적으로 살을 뺄때 그건 노폐물이라기보다 내몸의 수분이라고 보는게 옳겠네요생수를 마시지 않고 계속 땀을 빼게 되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아요그렇게 다이어트 한사람중 오히려 고지혈증이 높게 올라가는 사람이 있는데 빼는 땀보다 더많은 생수를 마시지 않게 되면 혈액이 걸죽하게 될 확률이 높아질 수 있어요혈액이 탁해지면 우리 몸은 수많은 질병에 노출됩니다저라면 천천히 가더라도 하루 일반보 걷기하며 충분한 수분을 섭취할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수박에 소금을 뿌리면 왜 더 달아 지는지 궁금합니다.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단맛을 낼때 단맛만을 내면 맛이 없어요단맛에 약간의 소금을 더하면 감칠맛나는 단맛이 됩니다쨈을 만들때 확연히 나타나는데요 설탕만 넣으면 맛이 없어요꼭 약간의 소금이 들어가야 감칠맛나는 쨈이 되고 단음식의 신의 한수는 소금이 더해졌을때 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말기암이고 항암이 효과가 없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중요한건 환자의 의지예요제 언니같은경우 유방암이 1차 전이 폐로 왔고 그때도 살고자하는 의지가 있어 이겨 나갔는데 2차 전이가 되자 포기하더라구요환자 스스로가 포기하면 버티기가 어려워요고생만하고 ㆍㆍ언니는 포기하고 세달째 무지개다리 건넜어요젤 중요한건 본인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끈을 놓지않고 무엇이든 임한다면 그래도 가능한데 약해지고 포기하면 그걸로 끝이라 생각 들어요왜 이런 얘기 하냐면 1차 전이 되고 원자력 병원에서 항암치료하고 내려온 언니가 포기를 하는데 제가 끌고 평소 좋아하는 봉정암을 갔어요 언니는 울며 네발로 올라갔고 너무 늦어 스님들이 렌턴을 비추어주어 마지막 깔딱고개를 오를수 있었거든요난생처음 가본 봉정암 열악한 상황이였지만 언닌 그때 자신을 이겼고 봄가을 봉정암을 올랐었거든요근데 일상에서 언니는 늘 아상바상 했어요환자면 자신만 바라보면 되는데 가게 일에 늘 아등바등 했지요그렇다고 못먹고사는것도 아니고 충분히 여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구요결론은 환자가 편안하게 병을 받아들이고 병원을 믿고 잘될거라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되어있다면 가족모두 최선을 다해 뭐든 해봐야겠지만 환자가 그렇지 못하다면 환자가 원하는데로 따라 주는게 좋을것 같아요항암 치료가 엄청고통스러운가봐요언닌 항암하고 오면 늘 괴로워하고 힘들어하고 이러고 살 이유가 없다고 했었거든요젤 중요한건 환자의 마음이라는것가족이라 할지라도 해줄수 있는게 많지않다는것가족중 누군가 아프면 삶의질이 모두 무너진다는것후회되지 않도록 해보고자 했던게 있으면 해볼것언니가 가고 난다음 알게된것들이랍니다환자 돌보려면 가족들도 건강 잘 챙기셔야 합니다힘내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가 치매이고 여러분이 자녀라면 선택은?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치매는 내가 치매가 걸렸다는것조차도 인지하지 못합니다건강할때 입버릇처럼 얘기 하셔야할듯 해요저도 우리 애들한테 얘기합니다만약 외할머니나 할머니처럼 그렇게 되면 최대한 빨리 요양원으로 보내라구요치매는 오래 가족이랑 머물게되면 건강한 가족들이 피폐해지거든요요양원 보내는건 불효가 아니라 엄마가 가장 쾌적한 환경에 있도록 하는 조치라는걸 얘기 하곤합니다건강할때 내발로 갈수 있는곳도 아니잖아요건강하게 뇌의 감기를 앓지않고 생을 마감하길 늘 염원한답니다
- 생활꿀팁생활가족이랑 제주도 여행을 가고자 합니다. 제주도 여행할때 차렌트하는거 필수인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여행할곳이 정해져있다면 대중교통 이용해도 되겠지만 짧은 여행기간 로스트 되는 시간이 많아서 별로 효율적인 방법은 아닐듯 합니다서귀포나 제주시에서 머무르신다면 모르겠지만근데 제가 봄에 가서 대중교통 이용했었거든요불편했어요 솔직히ㆍ움직이는것도 소극적이 되고 택시비 적잖게 썼어요 그렇다고 버스타고 이동하게 되지는 않더라구요렌트하시는게 시간도 아끼고 내 편한데로 다닐수있고 ㆍ단지 운전하는사람이 술을 못마셔서 그게 ㆍㆍ쫌 ㅎㅎ우리는 같이 술마시기 위해 택시 선택했는데요이건 아니였어요누구한사람 희생하든 돌아가면서 운전하든 제비뽑기하든 렌트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