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부엉이49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오래 걷기 좋은 신발은 무엇이 있읅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나이키 런닝화 발목을 꽉 잡아 주는 신발있어요가격은 좀 있지만 2만보 이상 걷는데 쿠션도 좋구요 다리도 덜 피곤합니다나이키 대리점가서 얘기하면 추천해주더라구요가볍고 좋은것 같아요근데 이 런닝화는 너무 가벼워서 산행은 추천 않합니다 평지 걷는다면 최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20대초 자녀가 문신을 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하지말란다고 엄마말 들을것도 아니고 아마도 엄마 몰래라도 할거예요그럴바엔 차라리 같이가서 선택을 해주시고 간섭을 하셔서 타협을 하세요나이들면 추해보여서 못 하게 하는거잖아요한두군데만 어머님이 허락해주시는걸로 하시고대신 엄마랑 함께 가는걸로 ㆍㆍ자식 못 이깁니다더군다나 작정하고 들이대는놈은 절대로ㆍㆍ못이깁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평생 친구는 몇 명이나 있어야 될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그정도면 충분해요친구 많아서 좋은거 크게 없어요지금 친구가 평생가지도 않아요사람은 나이 먹으면 인생고비고비 넘기면서 많은 인연들이 오고갑니다걱정하지 말아요친구많아도 진정한 친구는 누구나 다 하나 아니면 둘이예요사람마다 느끼고 공감하고 행복해하는건 천차만별이예요잘살고 있고 잘하고 계신거니까 남과 비교하지 마세요나는 나예요지금 삶이 불편하지않고 행복하면 된거예요삶은 각자도생입니다
- 생활꿀팁생활열무김치 담는데 너무 많이 버무렸는지 풋 내가 나는 데요 풋내 없앨방법 알려주세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열무김치는 너무 많이 손으로 쳐대서 풋내가 나는겁니다열무는 되도록이면 최소한의 손길을 사용해야합니다생으로 할때 제일 맛있지만 풋네 나면 그풋네를 잡지 못하기 때문에 살짝 절여서 담급니다열무김치는 켜켜이 열무 놓고 양념 뿌리고 열무놓고 양념뿌리고 숨이 죽으면 한번 뒤집어놓고 또 한번 뒤집어놓고 시간이 경과하여 충분히 숨이 죽으면 그때 통에 담아야합니다열무김치 담그기 까다롭습니다그래서 열무김치는 대체로 국물 자작하게 담급니다풋네 나는 김치는 없애지 못합니다감안하고 드시든가 버리던가 둘중하나입니다
- 생활꿀팁생활집에서 할수 있는 체한거 내려가게 하는 방법 뭐가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매실청 있으시면 일단 원액을 소주컵 한컵 드세요그리고 매실청을 따뜻하게든 차게든 물에타서 마시고 나면 속이 편안해집니다
- 생활꿀팁생활운전하다 기둥을 받아서 법퍼 교체를 해야 하는데 자차 보험을 하는 게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보험처리 하시는게 싸지 않을까요?자비로 수리 하면 70만원자차로 하면 부담금 20만원이럴경우 50만원 차이인데요할증 된다 하더라도 50만원씩이나 올라가진 않습니다이런 방법은 있어요일단 보험처리하고 여기저기 알아보세요담당 fc나 본사쪽에 문의해서 물어보고 다음 자동차 보험 할증이 50만원 이상 된다면 입금하면 되세요제가 볼땐 그냥 자차로 하시는게 옳은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겨울 스포츠인 스키는 매우 위험한스포츠 인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어떤 운동이든 나에게 맞추지 않으면 위험 할수 있습니다스키는 상 중 하가 있어서 그기에 맞춰서 선택하면 됩니다기울기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초급자가 상급자용에서는 무서워서 탈수도 없습니다초급자는 아주 쉬운곳에서 충분히 연습하고 레인으로 올라가셔야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겨울에는 민물고기 회로 먹어도 괜찮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1급수 사는 쏘가리는 회로 먹는다고 했어요정말 맛있다고 하던데요지인께서 낚시광이신데 쏘가리 회에 대해 극찬을 하시던데요1급수라 기생충 걱정은 않하시는듯하셨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일 중요한 발표가 있습니다. 긴장하지 않은 방법 알려주세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일단 청심환을 하나 사서 마시세요천천히 말하도록 하시고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세요팀원들이랑 미팅하는 자리라고 생각하시고 즐기세요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주는것처럼 편안하게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들이 결혼후 처가에만 장인장모에게 용돈을 주는것을 알게 되었는데 무척 서운한 마음이 드네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저라도 참많이 섭섭할것 같아요아직 저는 며느리를 보지 못한 상태이나 왜 이리 마음이 찡한지ㆍㆍㆍ가까이 있나요?멀리 있다면 않보니까 눈감고 귀닫고 살면 될텐데요자녀에게 기대를 하지 맙시다나는 내福이 여기까지라 생각하고 남편이랑 둘이서 건강하고 즐겁게 사십시요내자식이 아니라 그녀의남편이됐고 그들의 사위가 되어버린 아들가슴에 담고 있으면 서럽고 눈물날것 같아요그 귀한 아들 키울때 행복 누렸고 그댓가로 집 주었으니 내가 할 도리는 여기까지였네요바라지도 말고 찾아와주면 고맙고 않와도 그만이고ㆍ아쉬운소리 않하고 자기들끼리 잘살면 되는게지요실망과 섭섭함은 그들에게 기대하고 무언가 바라는 나의 감정입니다기대하고 바라는거 이제 접어두세요이미 다 느끼셨잖아요아들내외에게 두분은 이미 안중에도 없는 사람이잖습니까고맙게 생각하자구요그렇게 행복하게 살면 됐지 뭘 더 바랄까요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내인생 사십시요어떤 경우가 오더라도 나먼저 생각하고 그다음우리부부 생각하고 그다음에 우리한테 잘하는 놈들 뒤돌아보시길 바래요그들은 그들의 인생을 살아갑니다며느리가 뭘하든 신경쓰지 마세요내새끼 내손으로 키웠듯이 며느리도 지새끼 지가 키우는게 옳습니다직장을 나가든 남편이 벌어다 주는돈으로 펑펑 쓰든 그건 며느리의 福이랍니다지금껏 제대로 사랑해 주지 않은 나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 만드시길 바래요두다리 성성하게 다닐 시간 얼마나 남았을까요이젠 오롯이 자신에게만 집중하세요그러셔도 되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