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부엉이49
- 생활꿀팁생활집을 보유하게 되면 달라지는게 어떤게 있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단독세대주로 집을 사면 청약이나 생애최초는 이젠 제외대상이 됩니다의료보험 숫가가 올라갈것이고 주택에 대한 재산세도 나올수 있겠네요
- 생활꿀팁생활늦은 나이에 다시 결혼식하는 거 뭐라하죠?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리마인드 웨딩이라고 하지요맘이 예쁜 손녀시네요아름답게 나이들어가는 두분의 모습을 간직하는것도 참 의미있겠어요한국식으로 얘기하면25주년 은혼식50주년 금혼식60주년 회혼례라 한다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대화 방식을 변화 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일순위는 경청이 맞습니다대체로 회의상에 있는 사람 얘기를 다 듣고공감을 해야합니다나와 다르다고 틀리다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나와다른 부분에 대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듣습니다그런데라는 단어는 최대한 사용하지 않습니다그런데 뒤에는 거의 앞의 얘기의 부정적인 답변이 나오기 때문입니다공감 즉 아 그렇게도 들릴수 있겠네요하고 인정을 합니다충분한 대화를 하다보면 다른것이지 틀린게 아니라는걸 깨닫게 되실겁니다처음엔 좀 집중하셔야하고 나와 다른부분에 대해 확실히 인지를 하셔야 합니다동감으로 나와 다른것에 대해 그들에게 묻습니다이런것이 나와 다른데 여러분들은 어찌하면 좋은지 의견을 묻습니다내생각을 얘기했기에 내생각과 비슷한 답으로 돌아요면 요점 정리 하시면 되실것같은데요
- 생활꿀팁생활음료수를 빠르게 시원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물에 적셔서 냉동실에 두었다 드셔요얼마나 근방 드시려는건진 모르겠지만 급할때 전 그방법을 활용합니다특히 맥주ㆍㆍ
- 생활꿀팁생활생옥수수는 겨울동안 어떻게 보관하는 게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옥수수는 생으로 보관하는건 씨앗을 하거나 옥수수범벅 올챙이 묵을 만들기 위한것이지 여름에 먹는것처럼 드시려면 삶아서 냉동하는것 밖에 없답니다삶아서 세네개씩 담아 냉동보관하시고먹을때는 그팩에 물좀 붓고 전자렌지에 돌려주시면 되세요아니면 찌든 삶든 ㆍㆍ갓 삶은것 처럼 맛있지는 않지만 한겨울 먹는 옥수수로는 나쁘지 않답니다강원도 살지만 꼭 냉동시켜놓고 겨울내 먹는답니다
- 생활꿀팁생활물마시기 힘들때 대신 마실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맞아요물마시기 정말 힘들어요그렇지만 물을 대체 할수 있는건 없어요물이 다 똑같은 물은 아니예요지금 마시는 물이 목에 잠겨서 마시기 다소 어렵다면 다른 물로 바꿔보세요그중 좀 더 목넘김이 쉽고 편한물이 있어요찾아보세요저도 제게 맞는 물 찾느라 많이 힘들었고 않넘어가는 물 서서히 양 늘렸답니다결코 쉽지는 않지만 그규칙을 지킨다면 엄청 놀라운 몸의변화를 느끼실수 있으실거예요하루 2L이상의 생수충분한 수분이 곧 면역력입니다
- 생활꿀팁생활곶감을 만드는 방법과 보관하는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곶감은 꼭지를 두고 따야합니다감은 떫은 맛이 있는 둥시로 준비합니다떫은 맛은 단맛으로 변합니다가끔 대봉으로 하기도 하지만 대봉은 실패확률이 높으니 홍시로 드시고 곶감용 둥시가 있으니 그걸 사용합니다껍질을 깍아서 꼭지에 나이론끈으로 묶어서 햇볕이 들지 않지만 바람은 잘통하는 곳에서 말립니다바람이 필요하면 선풍기를 사용하셔도 됩니다바람이 말려주지 않으면 홍시가 되고 시일이 지나면 식초가 되어 먹을 수가 없습니다시큼한 냄세가 난다면 따로 모아 감식초를 만드셔도 좋습니다곶감은 탄닌이 햇볕과 만나면 아주 새까맣게 변해서 보기에 그닥 맛있어 보이지를 않는답니다그나마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리면 붉은빛이 돌수 있구요옛날엔 하얗게 분이 나는걸 최상품으로 여겼으나 요즘은 분을 내지 않습니다시대의 변화에 따라 곶감 선호도가 바뀐거지요말랑말랑 반건시가 되면 냉동보관 들어갑니다냉장실에 있으면 계속 숙성되는 과정이 되요상주가 고향인 저는 어릴때 동네 친구네 집 처마밑 곶감 서리하고 자랐답니다하나씩 빼 먹는것도 아주 재미 있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소개팅 나가서 더치페이 하고 싶은데 말을 어떻게 꺼내는게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소개시켜주신분은 데면데면한사이가 아닐듯 한데요그분에 대한 예의와 그분과의 관계도 생각하셔야 하지 않을까요?소개받은 여자와 소개시켜준 사람은 동일한 선상에서 바라볼수도 있어요인간관계는 간단한것이 아니랍니다돈 몇푼에 사람까지 잃을 수 있읍니다한끼 식사로 기꺼이 쓸수 있는 금액의 음식을 드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이를 낳고 와이프가 잠자리를 피하는데, 원래 그런건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첫아이의 육아는 생각보다 참 많이 버겁습니다그녀도 엄마는 처음인지라 ㆍ소중한 이 아이를 어찌해야 할지 온통 아이에게 모든게 집중 되어 있기에 잠자리는 별로 생각을 못하게 됩니다의무적인까지도ㆍㆍ아이의 육아일부분을 책임져주세요아니면 공동육아로 아내에게 휴식을 취하게 하는 시간을 내어 주시고 아내의 심신 상태를 체크하셔야 합니다지금은 좀 섬세할 필요가 있으시겠네요처음 연애할 시점처럼 애정과 배려를 하시다 보면 아내가 마음의 안정을 찾으실거예요그녀가 마음의 문을 열기까지 모든 일상을 함께 하세요어렵고 힘드시겠지만 ㆍ요즘은 생활의 기준이 많이 달라졌잖아요아빠의 육아가 흔하고 함께하는 문화이니 예민하고 섬세한 아내에게 마춰주시는게 지혜로운 처세일듯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놀러다니고 싶은데 길을 아예 몰라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내가 다니는. 나만 다니는 길을 개척하면 돼요길은 항상 연결 되어있거든요돌아서가든 질러서 가든 ㆍㆍ네이버나 다른GPS에 맞춰 다닐필요는 없고여행의 묘미가 엉뚱한길로 갔는데 그기에서 마주하는 새로운것들 경치가 됐든 사람이 됐든 예쁜카페가 됐든 맛난 식당이 됐든 이런것들이 나만의 지도가 될수 있답니다그냥 나가보세요부딪혀야 답이 생기지 앉아서 걱정만 하고 아무것도 않한다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습니다걱정만 늘어날뿐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