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 생활꿀팁생활머리카락도 피부라고 이야기를 할수 있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머리카락은 피부가 아닙니다. 머리가 아닌 다른 피부에도 모두 털이 있지만 털을 피부라고 하지는 않는 것처럼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학업에 대한 매너리즘.. 극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공부 뿐만 아니라 스스로 좋아서 시작한 것도 정작 일이 돼버리면 그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매너리즘에 빠지게 됩니다..사람이 밥만 먹고 살 수는 없는 법입니다. 반찬도 먹고 가끔 빵도 먹고 면도 먹어줘야죠~공부도 집중이 되야 효율이 올라갑니다. 가끔은 좀 쉬어주세요. 그동안 고생한 질문자님 스스로에게 격려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성격은 무엇인가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겸손하고 배려심있는 사람. 해야할 일을 한 후에 하고싶은 일을 하는 성실한 사람. 사리판단을 잘 하는 현명한 사람.
- 생활꿀팁생활우편물 버릴 때 어떻게 버리시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보관할 필요가 없는 우편물이라면 그때그때 찢어서 버립니다. 주소과 이름이 적혀있어서 그냥 버리기엔 찜찜하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초등학교 때 받았던 친구들과의 편지 버려도 될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챙길 여유가 있다면 챙겨두시면 좋죠~저도 추억박스에 이것저것 모아두는 편이예요. 옛날에 친구들과 찍었던 스티커사진이나, 졸업전 받은 롤링페이퍼..쪽지..편지 등등이요. 가끔씩 열어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질문자님께서 챙길 수 있을만한 크기의 상자를 마련해두고 그 안에 넣었다가 너무 꽉차면 그때마다 조금씩 정리하는게 어떨까요?누군지도 모르는 친구의 편지는 버려도 될 것도 같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자들이 긴머리를 갑자기 자르는 의미가 먼가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저는 미용실 냄새와 미용실의자에 앉아있는걸 싫어해서 머리를 허리까지 기르다가 어느날 갑자기 그냥 한번 어깨위 까지 싹뚝자르고 그러는데요..여자들은 단발병이 가끔 생겨요. 머리감고 말리는게 너무 오래 걸려서 귀찮을 때..예쁜 연예인이 한 단발이 너무 예뻐보일 때..물론 기분전환도 되지만 기분전환은 보통 머리를 많이 자르기보단 조금 다듬는 정도로 하고 펌이나 염색으로 하고, 요즘엔 네일이나 속눈썹펌으로 기분전환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그냥 여자친구가 단발로 자르고 왔으면 이쁘다, 잘어울린다, 여름인데 시원하고 좋다, 머릿결이 더 부드러워진 것 같다, 어떤 머리핀 끼면 완전 딱일 것 같다..등등 좋은 말을 해주세요~큰 의미 없는 경우가 많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기애가 너무 커도 문제일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ㅎㅎ그런 사람에게 오래된 친구들이 있다니 복받았네요.그런데 사실 그런 사람은 자기애(=자존감)가 낮은 사람입니다. 정말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기분나쁜 일이 있으면 자기 자신을 위해 합리적으로 해결하려고 하고 쓸데없이 심통부리는 일이 없습니다. 오히려 자격지심이있는 사람들이 자존심만 드럽게 쎄서 조금만 기분나쁜 일이 있어도 자기를 무시한다 생각하고 자기 위주로 안되면 심통부리는 경향이 있어요. 자존감과 자존심은 전혀 다릅니다. 자존감은 높을수록 좋아요. 저라면 그런 사람과는 조용히 연락을 줄여가다가 끊습니다. 저는 좋고 싫은 것을 확실히 하고 숨기지 않는 편이거든요..친구는 언제봐도 편하고 좋은 소중한 존재이지 만날때마다 피곤하게 하는 그런존재가 아니잖아요?그 친구도 질문자님을 포함한 다른 친구들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그렇게 대할까요?전 아니라고 생각해요.. 뭐 사람마다 대응방식은 다르겠지만, 질문자님께서 늘 좋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시면 좋겠네용..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결혼식 사회자는 지인이 안해도 될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해줄만한 지인이 있다면 좋지만 꼭 지인이 안해도 됩니다.전문사회자가 하면 진행이 더 자연스럽긴 하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손절한 친구와 화해를 해야 할까요? 아니면 제가 손절한 친구를 잊어야 할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친구들끼리 다툴 수도 있고, 누구랑 친구가 될지는 각자의 마음에 따라 결정하는거죠~질문자님의 말을 듣기로는 1이 유치한 것 같네요. 물론 질문자님이 싸가지가 없다고 느낀 1을 포함한 3명은 뭐 본인의 느낌대로 맘에 안드니까 같이 안놀겠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다른 친구들까지 선동하려는게 웃기네요. 정말 친구라면 요즘들어 표정 말투가 달라진것에 싸가지 없어보여 손절하기보단 무슨일이 있는지 걱정을 해주거나, 그 태도에 섭섭함을 표현하는 정도가 맞는거 아닐까요?1은 애초부터 진짜 친구가 아니었거나, 어쩌면 질문자님을 1과 다툰걸 알고 1에게 갔던 그 친구는 마음으로는 질문자님이 좋은데 1이 너무 쎄서 그냥 그쪽으로 간 걸 수도 있고 아니면 스파이처럼 질문자님이 어떻게 지내는지 캐서 1에게 말해주려는걸 수도 있어요. 여자애들은 그런 스파이같은 짓을 꽤 많이 하거든요. 너무 휩쓸리지 마시고 감정과 입장표현을 제대로 하세요. 친구는 상대방에 마음에 들려고 노력해야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대화주제를 생각해보는 정도는 좋지만 내가 일부러 짓지 않은 표정이나 말투까지 고쳐가면서 해야하는게 아니예요~그건 호구지요~어떤 관계든 한쪽만 매달리는 건 오래가지 못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도박과 놀이의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화투나 훌라를 재미로 하면 놀이이고, 돈벌기 위한 수단으로 하면 도박입니다. 보통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할 때는 금액도 적고, 재미로 하다가 결국 돈 다 모아서 맛있는거 사먹거나 집에 어린아이 있으면 용돈으로 주잖아요. 법적으로 얼마 이상 걸면 도박이다 이런 규정은 없고 모르는 사람들끼리, 참여하는 사람의 소득수준에 비해 과하다 싶으면 처벌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친구나 가족들끼리 명절에 하는건 처벌하지 않는걸로 알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