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매년 추석에는 보름달이 뜨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추석은 음력15일이라 보름달이 뜹니다. 추석뿐만아니라 매달 15일에는 보름달이 뜨기 때문에 15일을 보름이라고 부르죠.
- 세탁수선생활새로 구매한 옷들은 첫 세탁 시 무조건 손빨래를 해야되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새 옷이든 입던 옷이든 옷감보호에는 세탁기 돌리는 것보다 손빨래가 좋습니다. 세탁기 자주 돌리면 옷이 정말 빨리 망가져요. 게다가 새옷이면 물이 잘 빠지기도 해서 저는 되도록이면 손빨래하고, 정 귀찮으면 색깔별로 잘 구분해서 세탁하고 있어요. 약한 원단이면 꼭 세탁망에 넣어서 돌리구요
- 생활꿀팁생활초1학년 아이 혼자 재워도 되겠죠?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해외에서는 백일만 지나도 대부분 혼자 재우고, 우리나라도 양육방식이 서구화되면서 수면분리를 일찍 하는 가정이 많아진 것 같아요. 저희도 8살아이가 있어서 언제 따로 재우기 시작해야하나 싶어서 여기저기 물어봤는데, 6살때부터 혼자재우려고 시도하다가 안되서 초4학년까지도 같이 잔다는 집도 있었구요, 7살인데 혼자 잔다는 사람도 있고..아이들마다 다른 것 같아요. 아이가 부모님과 떨어져 잘 준비가 될 때까지는 기다려주시고, 언젠가 아이 스스로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한 순간이 되면 알아서 분리가 되는 것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일 끝나고 뭐하면서 지내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저는 쉴 때 유튜브나 인스타를 보다보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가던데요,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나면 뭔가 허무한 기분이 듭니다. 가끔은 이렇게 킬링타임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가급적이면 뭔가 좋아하시는 것을 좀 더 배워보시거나, 정 할게 없으시면 영화라도 한편 보시는걸 추천드릴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어항의 고기들 스트레스 안받고 청소하는 방법 부탁해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어항벽면에 있는 이끼들을 어항청소용 스펀지로 밀어주시고, 사이펀으로 바닥의 배설물들과 물을 반정도 뺘주신 후에, 물을 채워주시면 됩니다. 온도가 너무 급격하게 변하지 않도록 수온에 신경써주시고, 예민한 종을 키우고 계신다면 박테리아랑 PH조절하는 제품이 있으니 맞춰서 넣어주세요.
- 캠핑취미·여가활동캠핑장 가면 조용한 공간에 힐링하러 가는데 주위에서 밤늦게 떠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캠핑장에 가도 보통 밤 11시 이후로는 조용히 하라고 주의사항에도 나와있고, 방송으로도 안내해주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시간에 소란피우는 사람들은 이미 제정신이 아니기 때문에 취한 사람들과 개인적으로 처리하려다가 일이 커질 수 있으니 관리실에 부탁드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생활비를 안 주는 남편과 결혼 생활을 유지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맞벌이할 때 각자 벌어서 각자 쓰기로 합의가 된것이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경제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의 배우자에게 생활비를 주지 않는 것은 이혼사유에 해당해서 배우자가 합의해주지 않아도 소송을 걸어서 이혼할 수도 있을만큼 중대한 잘못 입니다..어떤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야기를 해봐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이혼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자동차생활첫차로 추천할만한 경차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주로 첫 차로는 스파크 제외하면 모닝이나 레이를 많이 택하시는 것 같습니다. 경차는 아니지만 아반떼를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 자동차생활연비향상을 위한 운전방법은 무엇인가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브레이크를 자주 밟지 않고 관성주행을 하면 연비가 잘 나옵니다. 하지만 신호에 자주 걸리거나 길이 안좋으면 어쩔 수 없이 연비가 잘 안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ㅠㅠ
- 생활꿀팁생활명절을 맞이해서 본가에 갔을 때 남편 혼자 친구 만나러 나가는 것 어떻게 보십니까?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아무리 시부모님이 좋으셔도 남편으로 이어진 관계인데 정작 남편이 빠져버리면 불편합니다. 일부 시부모님은 아들이 없는 상황에서는 며느리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집안 분위기가 어떤지는 몰라도 상황에 따라 부부갈등이 생길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래도 이 곳에 질문을 올리시는 것 자체로도 이 상황이 아내가 싫어할 수 있다는 것을 어느정도 인지하고 계신 듯 합니다. 그렇다면 아내에게 미리 친구를 만나러 가도 될 지 물어보고 양해를 구하고, 처가에서도 아내를 혼자 보내주시던지, 뭔가 아내분께서 납득할만한 이유와 조건을 거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