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 생활꿀팁생활실내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복근 운동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어떤 기구도 필요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이 있습니다. 필라테스는 호흡과 동작만 잘 해주신다면 이불위에서도, 맨바닥에서도 쇼파위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 세탁수선생활정장은 어떻게 세탁하는 것인가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재질에 따라 물세탁이 가능한 것도 있지만 보통 세탁기를 돌리면 옷감이 손상이 되므로 손세탁을 하거나, 대부분은 세탁소에서 드라이클리닝을 받습니다.
- 세탁수선생활바지에 보풀이 일어나면 어떻게 처리해야하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보풀제거기 하나 구비해두시면 잘 써져요. 특히 겨울에 니트류를 많이 입는데 니트는 보풀이 잘 생기니까 겸사겸사 준비해두세요~만약 당장 보풀제거기가 없다면 면도기나 눈썹칼로 살살 긁어서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 세탁수선생활잠바 목주변 기름기 같이 묻은 때는 어떻게 지우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과탄산소다를 뜨끈한 물에 녹여서 30분~1시간정도 담갔다가 세탁해보세요. 찌든 때 제거에 효과가 엄청 좋아요. 그런데 만약에 잠바가 구스나 덕다운이라면 오염된 부분만 담그시거나, 과탄산소다에 뜨거운물을 조금만 섞어서 페이스트형태로 만든 다음에 때가 심한 부분에 발라두었다가 문질러서 세탁하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첫째가 네살인데요 둘째가져도 될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저도 3살터울 아이 키우고 있는데 하나보단 둘이 훨씬 낫네요. 다만 첫째가 둘째에게 사랑을 뺏겼다는 기분을 느끼지 않도록 초반에 엄청나게 많이 신경써야 해요. 중간에서 엄마가 마음이 많이 아플 수도 있어요. 저는 둘째 출산전에 첫째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준비해서 동생이 잘 부탁한다고 미리 주는거라고 하고 분만실 들어가기 전에 줬어요. 그리고 집에 동생을 데리고 들어온 첫 날 첫째에게 너는 스스로 할 수 있는게 아주 많은 대단한 아이지만, 아기동생은 혼자서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도움이 없으면 죽을 수도 있는데 그래도 만약에 니가 허락하지 않으면 동생에게 가지 않겠다고 이야기 했어요. 둘째가 배고파서 울어도 첫째가 가지말라고 해서 얼른 못 적도 많은데 그 때마다 첫째를 꼭 안고서 아기는 어른의 도움이 없으면 살 수 없는데 너무 불쌍하다...그랬더니 나중에는 첫째가 둘째를 불쌍히 여겨서 자기가 밥도 먹여주려하고 안아주고, 지금도 동생을 엄청 아껴줘요. 둘이 서로 양보하면서 같이 노는 모습보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 생활꿀팁생활식용으로 먹는 금은 문제가 없는건가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금은 화학적으로 안정된 금속이기 때문에 먹어도 그대로 배출되어서 건강상 문제는 없어요. 하지만 먹어서 좋은 점도 없기 때문에 굳이 찾아먹을 필요도 없어요. 그냥 금은 귀금속이기 때문에 금가루를 먹거나 바르면 뭔가 좀 고급스러워보여서 쓰는 것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건조기를 쓰면 옷이 줄어드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울재질이나 합성섬유가 들어간 옷은 건조기를 돌리면 줄어들어요. 울제품은 절대 건조기 돌리시면 안되고, 기모옷처럼 줄어드는 종류는 줄어드는 것을 고려해서 한두사이즈 크게 사기도 해요.
- 생활꿀팁생활처가에 김장도와주러 가야합니다 도와주세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사위에게 김장을 도와달라는 것은 노련한 어떤 김장기술을 바라는 것이 아닐겁니다. 그냥 배추나르고, 장모님이 시키는거 잔심부름정도 하시고, 맛 보라고 하면 맛보고 엄지척 해주면 됩니다
- 생활꿀팁생활생선을 통으로 사왓을때 손질하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비늘을 벗겨야 하는 종류이면 일단 칼날로 비늘을 긁어서 벗기고, 머리를 잘라내고, 칼을 눕혀서 내장부분에 칼끝을 넣고 가시를 발라내듯 잘라서 내장을 빼내고 씻어주세요. 구이하실꺼면 가시기준으로 반으로 잘라주시고, 조림같은거 하실꺼면 그냥 토막내시면 돼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고등학교 다니는 친구와 추후에도 연락을 할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그건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각자 살기 바쁘면 연락 못할 수도 있고, 그러다보면 서서히 연락이 끊길 수도 있겠죠. 하지만 진짜 친구라면 연락이 뜸하다가도 가끔 생각났을 때 오랜만에 연락을 해도 민망하지 않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친구는 서로 지켜야 할 선만 지킨다면,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일부러 연락하려는 노력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로 생각나면 연락하는거고 아니면 안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