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와
안녕하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빠가 보험으로 화내요.. 저는 뭐 할 수 있을까요..얼마 전에 보험으로 50만원 정도 되는 금액을 반환 받기 위해서 서류를 뽑아서 보험에 제출했는데 환급받은 금액이 만원도 안 되는 것을 보고서 보험설계사가 보험을 어떻게 해줬길래 돈도 환급도 못 받고, 돈만 나간다고 화를 냈었어요그러고 나서 오늘 또 말이 나오는 게 지금의 보험설계사가 아니라 다른 보험설계사에게 물어봐서 지금 보험을 잘 선택해서 한것인지와 위와 비슷한 일이 일어났을 때에도 보장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것인지의 등등에 대해서 물어본다고 해요…지금은 또 누나랑 보험 가지고 대판 싸우다가 연 끊자고 하네요.. (보험이야기 하면서 누나가 자기 말에 공감 안 해준거랑 대든다는 이유로..)저는 이 사이에서 어떻게 해야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군대 제대 후 대학교 복학을 하는데 준비를 안한거 같아서 불안해요이번 년도 2월 16일에 제대를 해서 1학기를 하고 군대를 갂기에 학교에 연락해서 1학기 휴학을 연장했습니다 그 후에 제가 교육학과라 졸업 하는데 있어서 기본 교육봉사에서 시간과 한국사 자격증을 따랴고 계획을 했었습니다교육봉사는 3월부터 학교의 개학에 맞춰 사람을 구해서 학교를 알아보고 알아보고 해서 장애학생이 있는 학교와 집 근처에 있는 아동돌봄센터에서 학생들을 교육하거나 놀아주는 활동을 하는 곳으로 찾아서 5월 중순까지 해서 시간을 모두 채웠구 그 다음에 3월부터 한국사를 조금씩 조금씩 공부를 하면서 2번의 시험을 봤었는데 처음에는 35점이 나와서 "내가 공부를 제대로 안 했나보다 "싶어서 문제집도 다시 새로 구매해서 바로 그 다음 시험을 준비했었습니다.2번째 시험도 열심히 공부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점수는 50점도 안되는 45점을 받게 되어서 좌절감과 나 자신에 대한 실망감이 커지게 되었습니다.그 무렵에는 6월의 시험이 끝날무렵이었습니다.그 좌절감을 앉고서 새로 7월이 되고 저는 한국사를 다시 준비를 해보자 하면서 책상에 앉아서 기존에 풀었던 문제집을 다시 지우고 지우고 나서 막상 문제를 풀려고 하니 토할거 같아서 헛구역질을 하고 갑자기 화가 나고 슬픈 등으로 인해서 도저히 집중이 되지 않고 있던 와중에 "내가 너무 한국사를 휴학 기간 중에 무조건 따야겠다" 라는 마음에 쉬지않고 조급하게 해서 안되는 건가라고 생각을 하게 되고 이 때까지의 행동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니 친구나 친척 형에게 한국사에 대한 말을 하면서 이야기를 해보니 한국사는 다음에 도전을 해보자라는 결론으로 7월은 지나갔습니다8월이 되서야 수강신청을 준비하고, 여행 준비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여행은 태풍으로 망하고 여행 일정이 사라져버렸고, 수강신청은 복학 이후 바뀐 사이트를 보고 멘붕에 빠져 망할뻔 했지만 동기들 덕분에 무사히 했었습니다.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위의 내용을 보고서 제가 생각나는 대로 적었기에 이해는 안 되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제가 이 글을 적은 목적은 다음주가 개강인데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휴학 기간동안 복학 준비를 제대로 한 건지에 대해 의문이 생기기도 하고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건지에 대해서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부디 이 글을 읽으시고 답변을 적으시고 싶은 만큼 아주 짧게 라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한국사는 12월을 목표로 준비할 예정이고,아직 운전면허증을 제외한 다른 자격증은 아직 없어서 한국사를 따고 난 이후에 천천히 컴퓨터에 관한 한글과 컴퓨터 활용자격증을 준비 할까 생각중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교생실습을 나가게 되면 그 학기에 들어야 되는 대학 강의들은 어떻게 해야 되는 건가요?저는 중등특수교사를 꿈꾸고 있는 한 대학생입니다.제가 강의시간표를 짜는 도중에 궁금한 것이 생겨서 이렇게 지식인에 물어보게 되었습니다.교생실습을 나가는 때는 주로 4학년이라고 알고 있으며실습을 나가게 되면은 1학기와 2학기 2번을 을 나가거나 1번만 나가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보통은 1번이라고 알고도 있습니다.)여기에서 궁금한 사항이 만약 4학년때 교샹실습을 나가게 되었고 전공필수,전공선택,교직과목은 물론이고 교양과목까지 들어야 되는 강의가 포함되어 있다면 이 글을 읽고 계신 현직 교사분들이나 교생실습을 나가셨었던 선배님들께서는 어떻게 하셨는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재가 생각하고 있는 고민들에 대해서 상담이나 어떻게 해야 될지 아니면 잘 하고 있다는 위로 같은 것을 해주실 수 있나요?제가 좀 있으면 군대에서 전역을 하게 되고, 대학에 복학을 하게 됩니다.이제 대학 동기들한테 학교 어떤지 물어보니 "학교의 졸업요건이 바뀐것도 있고, 부전공 강의도 몇몇 개가 바뀌어서 아마 다른 동기들이나 교수들한테 물어봐야 될거 같다. " 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2학기에 복학을 할 예정이니 휴학하는 동안에 할 수 있는 것을 하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우선 전역을 하기 전(10일 남음)까지는 집에서 그냥 놀면서 게임하고 지내다가 전역을 한 16일부터는 대학을 가기 위한 준비를 할 생각입니다제일 먼저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봉사시간을 채워야 되니 봉사활동을 미리 신청해 놨고, 그 이후에도 한국사자격증도 따야 되서 전역하고 나서 미리 문제집을 사서 4월달쯤에 시험을 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외에도 휴학 끝나기 전에 1~2달 전에 어떠한 강의를 들어야 되고 무슨 프로그램을 들어야 되는지도 알아 둘 생각입니다. (동기들한테도 물어봐서... 물론 안될 수도 있지만)여기까지는 휴학을 하는 동안에 할 것이지만 댜학에 복학 하고 나서는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겠지만여기서 걸리는 것이 저는 중등특수교사를 꿈꾸고 있습니다. 교사를 꿈꾸고 있다면 임용고시를 봐야됩니다 하지만 군대를 갔다가 복학을 하고 온 저는 임용고시에 대해서 아는 게 없습니다.임용고시에 대비하기 위한 공부는 언제부터 시작을 해야 되는건지? 이거에 대해 교수님한테 물어봐야 되나? 아니면 4학년 동기들한태 물어봐야 되는건가? 라고 생각이 듭니다.만약 말을 안 해주다고 하면 2학년때부터 시작을 해야 되는건지 아니면 3학년때부터 4학년때 실습을 다니면서 임용고시를 보기 전까지 준비해여 되는건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임용고시 공부를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건지도 모르고, 어떤 것들을 공부해야 되는건지도 모르고, 공부의 범위도 어디까지인지에 대해서도 모릅니다결론은 제가 위에서 말한거처럼 생각과 구상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정작 한거라고는 봉사활동은 신청만 하고 한국사도 아직 문제집만 사서 할까? 아니면 강의도 같이 들을까? 도 정하지 못해서 갈팡질팡하고 있는 제가 과연 대학에 복학을 하고 나서는 제대로 할 수 있을까?그 이외에도 내가 전부 계획한 대로 할 수 있을까? 계호기한 전부는 아니라 일부분이라도 할 수 있을까? 하는 수많은 걱정들과 걱정에 의한 압박감이 느껴집니다. (전역을 해서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과연 제가 잘하고 있는 걸까요?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이 저에게는 꼭 필요합니다 ㅠ.ㅠ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입을 닫고 벌릴 때마다 왼쪽 턱관절 쪽이 아파요금요일 아침에 일어났을 때에는 뻐근한 정도였어서 별로 아프지는 않아서 주말까지 괜찮았습니다.오늘 아침에 밥을 먹으려고 하니 입을 열고 닫을 때마다왼쪽 턱관절쪽이 아픈데 어디 병원으로 가야 될까요?(정확히 어디 부분이 아픈지는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