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고양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회사를 짧게 다니고 오래 못버텨서 고민입니다.20대 후반이나 되었는데, 1년도 못버티고 그만두게 되어서 고민입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오래 근무할 수 있는 사람 원하지만, 빨리 적응하길 바라고, 빨리 업무 습득하길 바라고, 바라는것도 많아져서 숨이 막혀 심리적 압박감에 스트레스가 심해 이직을 자주하는것 같아요. 이정도면 회사생활이 남들보다 안맞는편인가 싶어요 ㅠㅠ 저는 적응하는데 남들에 비해 오래 걸리는 편이긴 합니다ㅠ일반사무직, 회계, 마케팅, 품질관리, 현장직, 서비스직 등 종류별로 다 해봤지만 오래 못버텨서 고민입니다. 물론 회사는 학교가 아니라 제가 맞춰야하는건 머리로는 아는데 심리적으로는 힘들어서 고민입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정신과 의사들은 왜 우울증 약 언제까지 복용해야하는지 알려주지않나요?안녕하세요, 저는 가정불화, 학교폭력 피해 등의 이유로 대인기피증과 사회공포증을 앓고 있습니다. 지금도 최근까지 우울증 약물치료를 받았었는데요, 처음 우울증 약을 복용한건 16살때 부터 였습니다. 그 동안 진로, 취업 등의 이유로 지역을 옮기면서 자연스레 병원도 바꾸었지만.. 정신과 의사들은 다들 똑같은 말을 하더라구요. 우울증 약을 언제까지 복용해야 하냐는 질문에.. '경과를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라는 답변. 저는 16살때부터 즉 10년 넘게 치료를 받았었는데 얼마나 더 복용해야 하는걸까요? 너무 답답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전남친이 제 인스타 눈팅하는거 맞겠죠?인스타 스토리 내역 보면, 본 사람 계정 중 간혹 전남친의 지인으로 보이는 계정이 보입니다. 봤다는건데요.. 근데 한 두 번이 아닌 몇번씩 그러네요?? 그리고 오늘은 그 사람 계정이 제 게시글 중 좋아요 눌렀다는 알림보니, 눌렀다 취소한건가봐요 염탐이 맞다면 왜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그 사람과는 헤어진지 6개월 되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회사 안에서는 자존감이 낮아요ㅠㅠ회사와 회사 밖의 성격이 상극입니다. 회사 밖에서는 누구보다 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밝은 성격이라 생각합니다만, 이상하게 회사 안 조직생활에서는 늘 의기소침하고 주눅들어 있습니다. 회사에서 소심한 편이라는 말 많이 들어요 눈치도 많이보고, '내가 잘하고 있는걸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 안에서는 제가 그리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구요. 아직은 평사원 이상 진급을 해본적이 없는 사회초년생이라 그럴까요? 사회생활이 너무 힘드네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누구나 일하면서 잘 안풀릴때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 하겠죠?오늘 아침부터 업무보다가 이리저리 많이 부딪혀서, 멘탈이 나갔는지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다 내려놓고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식단관리 하는데 식비가 더 나가요ㅠ 정상인가요?그냥 대충 아무거나 주워 먹을 때 보다, 식단 관리하는데 식비가 더 나가는것 같아요 ㅠㅠ 정상이겠죠? 배달 시켜 먹을때보다 더 나가네요 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입사하는곳마다 회사 상황이 안좋네요제가 입사할때마다, 모든 회사들이 다 그랬었어요 '회사 매출이 심각하게 떨어져서 회사 분위기가 갑자기 안좋아진다거나' '갑자기 회사가 바쁘거나' '여기저기서 회사쪽으로 클레임이 많이온다거나' 등등 많아요 ㅠ 한 두번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가는곳마다 그랬었어요 다들 짜고친 것 처럼 하나같이 '원래는 이러지 않았었는데' 라고 합니다 ㅋㅋㅋㅋㅋ 징크스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제가 그만두면 언젠가는 모든 회사들이 상황이 나아지니까 제가 파괴왕인가 싶어요 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간관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제가 부산에 살았을때, 알바하면서 친하게 지내게 된 친한 동생이 있습니다. 그 당시 제가 부산에 살았을때, 금전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그 동생이 밥 사주고, 술 사주고 해줘서 지금도 많이 고마워하고 있어요 지금은 제가 부산이 아닌 타지에서 살고있어서, 시간날때 제가 계속 그 동생 있는곳으로 가서 만났었어요 이 동생은 보고싶다, 언제올꺼냐는 연락은 자주 오지만, 한번도 제가 있는곳으로 보러온 적이 없어요.. 일 한다는 이유로, 저도 일 하고 있는데.... .저만 계속 만나러 가니까 한편으로는 왜 서운하게 생각하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ㅠ 한 번도 보러오지 않았으면서, 보고싶다는 연락은 그 동생에게서 먼저 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적받으면 기분 나빠하는거 고민입니다ㅠ물론 기분이 태도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지적받게되면 한번씩 표정관리 못 할 때가 있어요 ㅠㅠ 이게 자존심 강한 성격이랑 연관있는건지 싶고.. 지적받을때, 듣는 사람이 느꼈을때 말투 포함해서 등등 제 잘못을 강조하는 느낌? 말로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ㅠ 컨트롤 잘 하는 방법 없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겨울만 되면 자주 아픈데, 저체온과 관련이 있나요?안녕하세요, 저는 평균 36도 이하의 체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5.5도가 나올때도 있구요, 36.5도가 넘게되면, 어지럽고, 식은땀이 줄줄 나옵니다. 어렸을때부터 체온이 낮은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겨울만 되면 잔병치레를 겪게되고, 몸살도 자주 앓습니다. 이번에도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몸이 아프기 시작하네요.. ㅠㅠ (감기몸살일때 체온계를 측정하였을때 36.4도 였어요)병원에서 체온계를 재면, 항상 정상체온이라고 열이 없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