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간관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부산에 살았을때, 알바하면서 친하게 지내게 된 친한 동생이 있습니다.
그 당시 제가 부산에 살았을때, 금전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그 동생이 밥 사주고, 술 사주고 해줘서 지금도 많이 고마워하고 있어요
지금은 제가 부산이 아닌 타지에서 살고있어서, 시간날때 제가 계속 그 동생 있는곳으로 가서 만났었어요
이 동생은 보고싶다, 언제올꺼냐는 연락은 자주 오지만, 한번도 제가 있는곳으로 보러온 적이 없어요..
일 한다는 이유로,
저도 일 하고 있는데.... .
저만 계속 만나러 가니까 한편으로는 왜 서운하게 생각하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ㅠ
한 번도 보러오지 않았으면서, 보고싶다는 연락은 그 동생에게서 먼저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