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두더지46
- 청소생활Q. 방 청소가 너무너무 어려워서 하기 힘들때중학생인데 방청소가 너무 힘드네요 방이 쓰레기통 될 때까지 방치했다가 몇 달에 한 번씩 대청소를 하는 수준이라서 평소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햄스터를 키우고 싶은데요 궁금한 게 있어요초등학생 때 3년 키워본 이후로 햄스터를 안 키웠었는데요 어리기도 했고 어머니가 거의 다 키우신 거나 마찬가지라서 지식이 거의 없어요 11월 중순에 데려오기로 했는데 기본적인 거 알려주세요
- 안과의료상담Q. 눈 뒷면이랑 눈알이 너무 아파요눈 뒷면이랑 눈알이 너무 아파요 빠질 거 같고 누가 쥐어짜는 느낌이에요 안압이 높은 건가 해서 안과도 가봤는데 안압은 정상이래요 왜 이런 건가요 제가 자세가 좀 안 좋은데 그거랑 관련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질리는 거 같아요얘가 다른 여자애랑 있으면 질투나고 싫은데 막상 또 둘이 만나거나 연락하면 너무 귀찮아요 내가 갖긴 싫고 남 주긴 아까운 건 아닌데 그냥 관계가 좀 지치고 질리네요 성격이 안 맞아요 저는 서운한 거 딱딱 말해줬으면 하고 말 안 할 거면 아예 티도 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남자친구는 삐진 티란 티는 다 내놓고 제가 불편할까봐 제대로 말을 안 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기절하거나 쓰러지는 방법이 있을까요이해 안 되실 수도 있지만 지금 너무 힘들고 여유도 없고 현실에 쫓겨서 사는 중이라서요... 일주일만이라도 좋으니까 푹 쉬고 싶은데 기절하거나 쓰러지거나 혹은 일주일 풀로 쉬도록 아픈 방법은 없을까요 제 정신이 더 아파요 지금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공부용 아이패드를 사고 싶은데요에어5를 알아봤거든요 근데 학생인 제가 쓰기에 금액이 조금 쎄서 부모님께 말해보려고 해요 제가 모아둔 돈 38만원이랑 부모님께서 지원해주시는 돈으로 사고 싶은데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공부가 너무 힘들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해야 한다는 거 알고 쉽지 않은 거 아는데 너무 힘들어서요 중2인데 학교가 끝나자마자 3~4시 쯤에 학원 가서 12시에 집에 들어와요 맨날 1시에 잠들어서 7시에 일어나고 제정신으로 사는 게 아닌 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쉬고 싶다고 해봤는데 혼만 났어요 머리카락도 너무 많이 빠지고 스트레스성 위염 두통 달고 살아요 제 인생이 너무 불쌍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무도 안 만나고 혼자만 있고 싶은 기분이 드는 이유매년 10월~11월 쯤이 되면 아무와도 안 만나고 연락 조차도 하지 않고 하루 종일 집에서 혼자만 있고 싶어지는이유가 뭘까요? 남친 친구 부모님 모두와도 있고 싶지 않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반값택배가 배송기사 인수에서 이틀 째 멈춰있어요그제 시킨 반값택배가 이틀 째 배송기사 인수에서 멈춰있는데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리나요 작년에 시켰을 땐 이렇게 오래 안 걸렸던 거 같은데210253337276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속눈썹이 너무 길어서 불편할 땐 어떡하나요?제가 속눈썹이 남들에 비해 길고 (1.4~1.5cm) 숱도 좀 많아요이게 적당히 길고 적당히 많으면 예쁜데 저는 속눈썹이 너무 길고 많으니까 뷰러랑 마스카라를 하면 특수분장한 사람처럼 돼요 게다가 눈 세로 길이랑 속눈썹 비율이 1:1.7 정도라서 뷰러를 하면 속눈썹만 너무 길어보이기도 해요 마스카라가 조금이라도 뭉치거나 진해지면 어디 공연 나갈 거 같은 사람처럼 돼요;;미용적인 부분이 아니더라도 눈에 들어가면 너무 아프고 자꾸 안경 후면에 붙어서 너무 불편해요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