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남편의 의견에 동참해도 될가요?저는50대주부입니다. 늦게 배우자를만나 결혼했는데요 남편이 경제적으로 취약한 사람이다보니 새 집을 짓고 살자고하길래 저한테 조금 저축했던 돈이랑 제가살던 집까지 다 팔아서 집을 지었어요. 집은 남편이 건축 경험이 많다나니 다른사람손을 안 빌리고 혼자서 다 지었어요.그런데 문제는 혼자 짓다나니 일년이되였는데 채 완성 못했어요. 그런데 남편하는말이 집을 완성하고 준공이 나면. 집 으로 담보대출받아서 또 집을 짓겠대요. 저는 반대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좋은 의견들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