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로운스라소니223
- 생활꿀팁생활Q. 영상편집시에 BGM 선정방법에 대해유튜브 영상들을 즐겨보는데요그중에 영상 속 배경음악들을 들을 때마다편집의 결도 많이 달라지고 분위기도 달라지는데대체 음악 선정들을 어떻게 그리 잘할까 하는생각이 들더라고요편집자들은 적절한 음악들을어떻게 찾고 접목시킬 수 있는지알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 유아교육육아Q. 둘째를 대비하여 첫째에게 준비해줘야 할 것들이 있을까요?첫째는 5세 남아구요.내년 2월이면 둘째 여아가 태어납니다.다섯살 차이 남매를 위한 준비로필요한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요?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유아교육육아Q. 5살 아이의 학습패드 교육에 대해진작부터 아이패드를 이용하고 있는5살 남아입니다.학습패드를 기본으로 교재, 교구 등으로교육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데요.좋을제 안좋을지 판단이 어렵네요.체험를 해보기는 할텐데...다들 학습패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교육을 어떻게 하는 것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이 되면?구체적으로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현물로 거래할지현금으로 거래할지에 대한 논의도 이어지고있다고 하던데 코인의 현물 ETF가 승인이 나게 되면일어날 수 있는 장단점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코인 스테이킹에 대한 질문입니다.코인 스테이킹을 진행하였을 때스테이킹에 대한 보상은 보상대로 받고추후 언스테이킹을 진행하게 될 때에는시세가대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게 맞나요?스테이킹 진행되는 동안에도시세 적용이 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 놀이육아Q. 5살 아이 친구와 장난감을 두고 다툴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근래 들어 친해진 5살 동갑내기 친구가 있습니다.부모끼리도 말도 통하고 같은 단지에 살고 있어자주 만나곤 하는데...꼭 한번씩 같은 장난감을 가지고 독점을 하려고싸우곤 합니다. 당연히 주인우선권을 주고 설득을시키려고는 하지만 둘다 양보할 마음도 없고자꾸 욕심만 내는데 어쩔 도리가 없어서당황스럽더라구요.좋은 방법이 없을까요?곧 태어날 아이가동성 형제가 아니라서 다행인 것도 같습니다.
- 놀이육아Q. 아이 이름 작명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둘째가 내년이면 저희 품에 올텐데이름을 지어주는데 있어 고민이 조금 됩니다첫째아이처럼 온라인으로 알아보고 하려는데혹 전반적으로 또 주의해야 할 것들이 있다면조안을 구하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비트코인 스테이킹 시 얻을 수 있는 수익은?비트코인 스테이킹을 진행했습니다.그렇다면 시장에서의 시세차익으로도 수익을보고 그 외 스테이킹을 진행한 코인에 대해서도스테이킹에 대한 보상까지 추가적으로 받을 수있는게 맞나요?스테이킹에 대한 보상을 제외한일반 시세차익에 대한 보상에 제한이 있는지궁금합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비트코인의 스테이킹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코인거래소 이용하며 언젠가부타 스테이킹이라는 제도가 나왔는데 스테이킹을 이용할 시에 얻을 수 있는 장단점을 알고 싶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성투하세요.
- 부동산경제Q. 월세계약 4년차에 주인 실거주 이유로 퇴거조치 된 경우지방 단독주택에 마당이 있는 집에 살고 싶은 로망에신혼초 아이를 키우며 단독주택에 살았습니다.월세로 진행했고 아들이 그 집에서 나고 자랐죠.근데 4년차 되던 해에 집주인이 실거주 이유로계약 연장을 안해주더군요.웃긴게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집주인 가족들이 군데군데살았는데 외국에서 살고 있다는 집주인이 딸 명의로사놓은 이집을 언니와 형부한테 맡겨 관리했습니다.사는동안 그집 감나무에 달리는 감을 어머님이 좋아하신다며 따먹지 말라길래 쳐다도 안봤습니다. 게다가몇개월에 한번씩 때마다 들러서는 가족들이 별장으로쓰려고 한다는 둥 들어와 살겠다는 둥 별 시덥잖은소리들을 하고 가곤 했습니다.그래도 저렴한 월세로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을 쓸 수있다는 것만 생각하고 주변에 그만한 집은 없어서 참고지냈습니다.그러다 4년이 지나가며 재계약 해야 될 시기에 실제로실거주를 하겠다고 하기에 하는 수 없이 제대로 된집도 못구한 채 나와 1년정도 고생하다가 현재는근처 아파트로 이사 오게 되었고 안정적으로 지내고있습니다.다만, 그 실거주를 하겠다던 그 집에는 실제로 지금까지누가 들어와 살지도 않는다더군요. (옆집 사는 분들과 친하게 지냈어서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가끔 가족들끼리 별장으로 쓰는지는 모르겠으나 여기서궁금한 점은 너무 괘씸한 생각이 들어 질문드립니다."실거주 목적으로임차인을 내보내고 난 후 특정기간동안 실거주를 하지 않았을 때 법적으로 피해보상이나 신고 조치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 사례나 방법을 알 수 있을까요?"현시점으로22년 4월5일 본계약 만료22년 6월까지 두달동안 이사할 집 알아보다22년 6월5일 퇴거함전입신고가 되어있는지를 확인해야할까요?실제 거주하는 인원은 없다고 합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